어느 편의점주가 바라본 가난 “가난은 인간을 낡게 한다”
https://theqoo.net/2598547217
내용을 좀 일부 옮겨놓고 싶은데 이미지로 작성된
게시물이라 링크글 함 읽어보세요 내용좋네요
1. 링크
'22.10.4 9:42 AM (218.147.xxx.237)2. ...
'22.10.4 9:45 AM (221.140.xxx.68)"가난은 인간을 낡게 한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3. ㅇㅇㅇ
'22.10.4 9:50 AM (120.142.xxx.17)글을 참 잘썼네요. 제가 항상 생각하는 것을 잘 표현해주셨네요. 글쓰신 분의 생각에 공감합니다.
4. 원글
'22.10.4 9:53 A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그쵸 지인이 교사인데 늘 비슷한 권역에 있다가 (그래도 또 학교마다 아이들의 분위기가 아주 다르다고 ) 살짝 시를 옮겼어요 그런데 가정방문을 경찰대동하고 해야된다고 그런 아이들이 아주아주 많아서 깜짝 놀랬다고 ..
5. ᆢ
'22.10.4 10:00 AM (118.32.xxx.104)찬찬히 읽어봐야겠어요
6. 원글
'22.10.4 10:02 AM (218.147.xxx.237)글을 잘 쓰셨더라구요
가난은 노오오력의 문제만은 아닌거같아요
요즘 혐오 범죄 성범죄 스토킹살인 등 보면서
저 역시도 인간 혐오의 감정이 느껴졌는데 어쩔수없는 저능의 인간들도 있지만 제도적으로 안전망이 없다면 인간이 얼마나 나락으로 갈수있는가 뭐 여러생각이 들더라구요
지인이 교사인데 비슷한 권역에서만 움직이다가 살짝 시 밖으로 움직였는데 가정방문을 경찰을 대동하고 해야하고 학교나오기조차 힘든 아이들이 너무많아 놀랐다고...
암튼 저 분 글 저도 읽으면서 가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또 감사하기도 했어요
요즘 온라인에 저 정도 정확하게 글을 써내릴수 있는 사람 자체가 없는거 같아요7. 글도
'22.10.4 10:09 AM (14.53.xxx.238)잘쓰고. 댓글에 맞춤법 얘기에 더 놀랐네요..
지금 바로 라는 의미의 금세...
금새 인줄 알았는데 금세 이군요.8. ....
'22.10.4 10:15 AM (218.145.xxx.234)정말 명문입니다.
9. ㅡㅡㅡ
'22.10.4 10:16 AM (58.148.xxx.3)글 잘 읽었어요.. 늘 조금쯤은 생각하던 사안인데 이렇게 친절하게 부드럽게 잘쓰다니.
10. 390
'22.10.4 11:05 AM (61.32.xxx.108)너무 좋은 글이에요.
찬찬히 생각해보게 되네요.11. 나무
'22.10.4 11:13 AM (182.219.xxx.37)좋은 글이네요. 개츠비도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고 싶구요. 금새 아니고 금세인거 저도 놀람 ㅋㅋ
12. 정말끔찍
'22.10.4 11:22 AM (121.131.xxx.91) - 삭제된댓글가난은 사람을 피폐하게 만드네요.
13. 꿀단지
'22.10.4 11:40 AM (222.109.xxx.4)좋은 글입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보시고 생각을 나누어도 좋을 것 같아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4. 2019.9.13일
'22.10.4 12:05 PM (211.215.xxx.144)그때가 추석이었나봅니다. 코로나란 말이 없던 그 당시로 가고싶네요.
15. 독수리 날다
'22.10.4 12:13 PM (220.120.xxx.194)정말 좋은 글이에요~
올려주신 원글님도 감사해요~
댓글도 좋더라구요
위대한 갯츠비 첫 문장!!16. ..
'22.10.4 12:16 PM (117.111.xxx.122)자기 경험에 의한 생각을 잘 정리하셨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17. ....
'22.10.4 12:18 P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82에 가끔 부자(?)인 분들이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이유가 있다든가
가난한 사람이랑 상종하지 말아야 할 가난한 사람들의 특성을 일반화 하는 글들 종종 올리죠.
그럼 댓글도 다 동조하면서
가난한 사람은 뻔뻔하고, 부자를 적으로 알고 등등
평소 본인이 경험한 일화를 열거하면서
가난을 후두려 패거든요.
인간과 사회와 가난의 본질을 너무도 모르는 복받는 소수의 인간들이 그런글을 써대는게 매우 불편하더라구요.18. 지인이
'22.10.4 1:06 PM (125.179.xxx.40)편의점 20년 가까이 하는데
저런류의 사람 한번도
못들었는데
저집만 저런 알바가 들어 오나봐요19. 나무
'22.10.4 1:19 PM (182.219.xxx.37)지인이님..같은 현상을 보고도 통찰력이 남다른 사람이 있더라구요. 저도 약간 제 상황을 제3자 시각으로 보는 거 좋아하는데 저희 남편은 뭐 그렇게 복잡하게 사냐고 싫어해요 ㅎ
20. --
'22.10.4 3:04 PM (122.36.xxx.85)가난은 인간을 낡게 한다.
21. ㅁㅁ
'22.10.4 5:01 PM (58.127.xxx.56)좋은 글 공유감사합니다.
22. 감사
'22.10.4 6:47 PM (58.122.xxx.135)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23. 흠
'22.10.4 9:23 PM (59.23.xxx.202)“가난은 인간을 낡게 한다”ㅠㅠ
24. ㅇㅇ
'22.10.4 10:30 PM (106.101.xxx.157) - 삭제된댓글저는 이런글 볼때마다 제가 늘 생각하는 거라 속이 답답합니다
그런 저임금 자리도 없어서 집에서 소주마시는 분들
챙겨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냥 잘사는거 목표말고 남도우는 일이나 할까 싶어지는 마음이 많이들어요
길에서 소주에취해서 돌아다니는분들 보면 혐오스럽기보다는 마음이 아픕니다.
어떤인생은 3루에서 시작하고 어떤인생은 야구공이 뭔지도 모르고 태어나는데...
다시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길가다 기름이 떨어졌을때 주유소까지 갈 기름을 넣어주는것이 복지라던 신해철의말이 떠오릅니다.25. haneul
'22.10.4 11:49 PM (200.123.xxx.94)82에 가끔 부자(?)인 분들이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이유가 있다든가
가난한 사람이랑 상종하지 말아야 할 가난한 사람들의 특성을 일반화 하는 글들 종종 올리죠.
그럼 댓글도 다 동조하면서
가난한 사람은 뻔뻔하고, 부자를 적으로 알고 등등
평소 본인이 경험한 일화를 열거하면서
가난을 후두려 패거든요.
인간과 사회와 가난의 본질을 너무도 모르는 복받는 소수의 인간들이 그런글을 써대는게 매우 불편하더라구요.2222226. ᆢ
'22.10.5 2:20 AM (125.176.xxx.225)가난은 인간을 낡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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