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대생 과외 어떨까요?

fg 조회수 : 3,622
작성일 : 2022-10-03 11:58:09
김과외에서 수학과외 찾는 중인데 집 근처 의대생(여학생)이 있네요. 의대생은 본인 공붓나기 많이 바빠서 별로일까요?
저희 애는 중2 이제 수상들어갈건데 학원스케줄 따라가서는
고등 가기전 수2 기본정도 밖에 못하고 갈듯싶서요. 만약 과외한다면 수상,하, 수1,2 심화까지 하는데 각각 몇 달 정도 소요 될까요? 각 3달 정도면 될까요? 애는 빠릿하고 성실한 편이예요. 중등 수학 셤은 하나 정도 틀리니 수 감도 없는 것 같지 않고요.
IP : 39.117.xxx.17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과
    '22.10.3 12:01 PM (106.101.xxx.140)

    예과생이면 괜찮아요

  • 2. ..
    '22.10.3 12:31 PM (58.79.xxx.33)

    음. 수학전문수학보내고 학원진도 따라잡게 숙제봐주는 일반공대생이 더 효과 봅니다

  • 3. ㅅㄷ
    '22.10.3 12:39 PM (39.117.xxx.173)

    애가 학원 진도를 못 따라가서가 아니고 제가 선행을 늦게 시켜서요. 학원은 각 과정 6개월 정도 소요되니 중3마칠때까지 학원보내서는 수1까지 밖에 못 할거같아서 과외 생각하고 있거든요. 애는 잘 따라가고 있고요.

  • 4. 의대생이라고
    '22.10.3 12:47 PM (106.102.xxx.117) - 삭제된댓글

    잘가르치진 않아요
    저희 아이도 여러 쌤 경험했지만 의대생보다 타 학과 학생이 더 잘가르쳤어요

  • 5. ....
    '22.10.3 12:49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옛날 학생에게 과외 수업 받아본 경험으로 저람 학생은 안써요
    아무래도 책임감도 떨어졌고 경험 있고 잘 가르치는건 또 다른거 같아서요
    서울대 수학과만 딱 하나 좀 괜찮았어요
    선행 늦어 시간 낭비하면 안되는 상황이면 모험하지 말고 과외 전문으로 하는곳이 낫지 않나요

  • 6. ...
    '22.10.3 12:50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옛날 학생에게 과외 수업 받아본 경험으로 저람 학생은 안써요
    아무래도 책임감도 떨어졌고 경험 있고 잘 가르치는건 또 다른거 같아서요
    서울대 수학과만 딱 하나 좀 괜찮았어요
    선행 늦어 시간 낭비하면 안되는 상황이면 모험하지 말고 과외 전문으로 하는곳이 낫지 않나요
    잘못 선택하면 또 몇개월 도돌이라서요

  • 7. ...
    '22.10.3 12:53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비용적인 측면에서 학생을 고집했고 옛날 학생에게 과외 수업 받아본 경험으로 저람 학생은 안써요
    아무래도 책임감도 떨어졌고 별에 별 선생 다 봤어요
    경험 있고 잘 가르치는건 또 다른거 같고요
    서울대 수학과만 딱 하나 좀 괜찮았어요
    선행 늦어 시간 낭비하면 안되는 상황이면 모험하지 말고 직업으로 하는 과외 전문으로 하는곳이 낫지 않나요
    잘못 선택하면 또 몇개월 도돌이라서요

  • 8. ...
    '22.10.3 12:54 PM (1.237.xxx.142)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비용적인 측면에서 학생을 고집했고 옛날 학생에게 과외 수업 받아본 경험으로 저람 학생은 안써요
    아무래도 책임감도 떨어졌고 별에 별 과외학생들 다 봤어요
    경험 있고 잘 가르치는건 또 다른거 같고요
    서울대 수학과만 딱 하나 좀 괜찮았어요
    선행 늦어 시간 낭비하면 안되는 상황이면 모험하지 말고 직업으로 하는 과외 전문으로 하는곳이 낫지 않나요
    잘못 선택하면 또 몇개월 도돌이라서요

  • 9. ㅇㅇ
    '22.10.3 12:54 PM (175.196.xxx.92)

    제 경험

    1. 본인 공부하느라 아이 시험에 소홀하고, 결국 2달 못채우고 그만둠.

    2. 수능점수하고 가르치는 스킬은 별개임. 대학생보다는 전문 과외쌤이 아이 내신도 챙겨주고 부족한 부분도 잘 캐치하여 훨씬 잘 가르쳐줌.

  • 10. ..
    '22.10.3 12:54 PM (180.69.xxx.31)

    의대는 수학 잘해서 가는 게 아니거든요. 서울대 수리학부나 공대에서 찾으세요.

  • 11. 지나다
    '22.10.3 12:57 PM (119.71.xxx.60)

    의대는 수학 잘해서 가는 게 아니거든요. 서울대 수리학부나 공대에서 찾으세요222222

  • 12. 엥?
    '22.10.3 12:59 PM (110.70.xxx.228) - 삭제된댓글

    요즘 의대가려면
    수시로는 최상위 1점대 극초반
    정시로는 수학 틀리면 못가요
    의대가 수학으로 가지는 않지만 공대보다 수학 성적은 훨씬 좋은 아이들이예요
    그리고 본과는 공부에 치여 과외못하고
    예과때나 할텐데......
    공대 애들보다 훨씬 나아요

  • 13. 엥?
    '22.10.3 1:02 PM (110.70.xxx.228)

    요즘 의대가려면
    수시로는 최상위 1점대 극초반
    정시로는 수학 틀리면 못가요
    의대가 수학으로 가지는 않지만 공대보다 수학 성적도 훨씬 좋은 아이들이예요
    그리고 본과는 공부에 치여 과외못하고
    예과때나 할텐데......
    공대 애들보다 훨씬 나아요

  • 14. ...
    '22.10.3 1:05 PM (211.36.xxx.86) - 삭제된댓글

    수학 잘해서 의대가는게 아니라니...
    울 애 21학번인데 수능수학 다맞고 가산점 챙겨서 의대갔는데요?
    예과생이고 여자 의대생이면 왠만한 과외쌤보다 잘가르칠거에요.

  • 15. ㆍㆍ
    '22.10.3 1:08 PM (222.99.xxx.82)

    오답위주인 서브과외도 아니고 주도적으로 아이에 맞게 스케쥴링해서 진도빼는 목적으로 하는 과외를 왜 학생에게 시키나요? 전문과외쌤을 찾던지 학원을 투트랙으로 가야지

  • 16.
    '22.10.3 1:08 PM (118.235.xxx.112)

    의대 정시 수학 잘해야 갑니다..(수시는 수시 공대하고 비교해야겠죠? )의대생 애들이라고 다 잘가르치진 않겠지만 그렇다고 일반 공대생애들이 의대애들보다 잘 가르친다는건 어디서 나온 발상인지..내가 겪은 한두케이스가 전체입니까? 잘하는 애가 잘가르치는게 일반적이구요. 수학과나 공대 3,4학년쯤 되면 또 달라질수 있겠네요.
    보통 의대보내고 싶어하는 부모들이 애들에게 자극되라고 의대생 과외 많이 하는것 같더군요.

  • 17. ㄴㄷ
    '22.10.3 1:13 PM (39.117.xxx.173)

    아.. 여자아이라 여자샘 시키고싶은데 딱히 여자샘 맘에 드는 분이없네요. 전문과외샘은 다 남자고..남자라도 전문과외샘 알아봐야겠네요.

  • 18. 고맙고감사
    '22.10.3 1:16 PM (121.133.xxx.17)

    진도 저리 빼면 아이가 따라 가나요??
    의대간 제 아들도 저렇게는 안빼봐서......

  • 19.
    '22.10.3 1:22 PM (223.62.xxx.153)

    바쁘고 시간변경도 잦고 전문과외샘보다는 책임감이 덜해서 어떻게든 약속지켜야한다 이런마인드가 없더라구요
    다 그런건아니겠지만요..저는 이제 대학생은 안구하려구요

  • 20. ~~
    '22.10.3 1:38 PM (58.141.xxx.194)

    예과 2년동안은 타과와 똑같아요

  • 21. .....
    '22.10.3 1:40 PM (222.99.xxx.169)

    학원에서도 6개월걸리는 코스를 대학생과외로 3개월만에 끝내겠다는 건 너무 무리에요. 중학과정까지는 어렵지않으니 한두달만에도 한학기 심화까지 막 나가는 경우도 많고.. 그러다보니 수상, 수하 수1,2도 그보다 조금더 시간쓰면 되겠다 싶은데 고등수학부터는 그렇게 해서는 안한거나 같아요. 개념책, 유형책 하나 보는데만도 시간 오래 걸리고 오답 다시 풀고 거기에 심화서까지 하려면 학원에서 하는 진도가 제일 빠른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아이가 학원진도를 따라가지 못할때는 과외가 좋지만 일단 처음 선행나가는거면 동네에서 잘한다 소문난 학원으로 일단 보내세요. 거기서 아이가 너무 잘해서 학원이 못따라온다 싶으면 그때 전문과외샘으로 알아보시구요

  • 22. 수학
    '22.10.3 1:48 PM (121.146.xxx.35)

    의대는 수학이든 뭐든 다 잘해야 가죠 ㅎㅎ 그런데 공부 잘해야 의대가는건 맞는데 잘 가르친다는건 장담을 할수없죠 너무 잘하는 사람들은 상대가 왜 이걸 모르는지 뭘 잘 모르는지도 이해 못하니까요
    가르치는 스킬이 있어야죠 상대가 알아 먹게 잘 설명하는 스킬이요
    학생보단 전문과외선생님이 낫고 지금 중2인데 고등학교 가기전에 수학 상하 수1 수2까지 다 떼야한다는건가요? ㅎㅎ 수학 상 할때는 나머지 수학 선택과목을 하실건지는 모르나 아이가 잘 따라가는것은 현재 수업이고 계속 학습하고 있지 않으면 가물가물 할 수도 있고요 여학생이면 수업도 수업이지만 선생님과 교감도 잘 이루어져야 하니 무엇보다 아이와 잘 맞는 사람을 찾아야겠네요 여자아이면 특히 선생님과 교감이 중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저정도로 진도나갈요량이면 아이가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하는것 같은데 모의고사는 물론 다 풀어보고 가야할텐데 수2까지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진도만 쭉 빼는것이 아니라면요 진도만 빼는것도 반복적인 학습이 없으면 나중엔 다 가물가물할듯 한데, 수학만 하는것도 아니고 다른 과목도 해야할 판국인데 너무 무리하지 않는게 낫고 전문과외선생님을 구하셔서 상담을 일단 해보심이 나을듯 합니다
    의대생이 수학을 잘하지만 잘 가르친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 23. 의대
    '22.10.3 1:48 PM (223.38.xxx.12) - 삭제된댓글

    예과생은 고등이상 문풀 위주로 나갈때 적당하지
    중등 선행 처음 나갈때 적당한 선생님은 아니에요.

  • 24. 의대
    '22.10.3 1:50 PM (223.38.xxx.88) - 삭제된댓글

    중등 선행 처음 ㅡ 중학생이 고등 개념선행 처음 나갈때

  • 25. ...
    '22.10.3 2:13 PM (175.223.xxx.16)

    대학생 과외로 3개월마다 한과정씩 끝내시겠다는 말씀이세요??? 완전비추에요. 남는거 없어요
    배울땐 진도가 쭉쭉 나가는것 같은데 수2까지 끝내고 수상 다시 돌아오면 못 풀어요
    차리리 학원을 빡센곳에 보내서 트레이닝 시키세요. 주4회~5회 하루에 5시간씩 하는 학원 찾으세요

  • 26. ..
    '22.10.3 2:22 PM (1.251.xxx.130)

    의대생은 쪽지시험에 고3보다 공부량이 많타는데 바뿌지 않을까요. 수업시간만 하고 땡일꺼 같아요. 서울대생을 뽑되 고3 성적이나 수능 성적 둘중하나 요구하세요
    문과라도 수능 정시 3개틀렸다거나 그런학생이면 대환영이에요

  • 27. 대학생
    '22.10.3 3:46 PM (222.119.xxx.51)

    대학생은정~~~말비추입니다.

  • 28.
    '22.10.3 6:17 PM (1.236.xxx.165) - 삭제된댓글

    아이가 정말똑똑하다면 1년만에 수상,수하,수1,수2 심화까지 가능해요. 단, 그렇게해본 학원선생님이나 과외선생님이나 가능할듯..대학생과외로 불가능할듯요. 갈때마다 6시간씩 배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429 가우스전자 보시는 분 없어요 8 맘이내맘 2022/10/04 2,204
1386428 윤, 또 지각인가봐요. 38 ㄱㄴ 2022/10/04 6,777
1386427 아기가 통잠을 아직도 못자요(23개월) 9 .. 2022/10/04 2,417
1386426 행동 전혀 기억 못하는 것도 치매일까요? 4 ss 2022/10/04 1,253
1386425 경상도 사람에게 편견 있다는분 57 ... 2022/10/04 4,650
1386424 염색으로 상한 머리는 회복가능한가요? 2 .. 2022/10/04 1,389
1386423 토스 1건당 6만9천원에 고객정보 팔아 현재도 진행중... 8 ... 2022/10/04 2,377
1386422 전지를 위로 넘기면서 하는 발표를 뭐라고 하나요? 8 .. 2022/10/04 1,537
1386421 어리숙한 사람 1 ㅎㅎㅎ 2022/10/04 1,270
1386420 새아파트 인테리어 꼭 해야 할 것이 뭘까요? 37 체리 2022/10/04 3,671
1386419 꿈결같이 아름다운 피아노곡 나눔해요~ 6 굿모닝♡ 2022/10/04 1,164
1386418 월세 사고 있는데 천장 스프링쿨러 공사해야된다네요. 8 .... 2022/10/04 1,751
1386417 오늘 10년 전 쯤 들고 다녔던 판도라백 들고 나갈거예요. 8 판도라 2022/10/04 2,278
1386416 연금저축 넣었던거 5 은퇴 2022/10/04 2,333
1386415 혈압약 복용하고 7 hot 2022/10/04 1,901
1386414 나이50다 되어서 화상영어 시작해요 4 영어 2022/10/04 1,994
1386413 어느 편의점주가 바라본 가난 “가난은 인간을 낡게 한다” 22 공감글 2022/10/04 7,469
1386412 갈치구이 에프로 굽는게 맛있나요? 4 ㅇㅇ 2022/10/04 1,233
1386411 어린 아기 키우면서도 발달 관련 자랑은 안하는게 좋죠? 6 Dd 2022/10/04 1,704
1386410 대전에 유방 잘보는 병원 알려주십사 부탁드립니다 3 간절히 2022/10/04 1,057
1386409 혹시들 보셨나요 7 정말 잘 그.. 2022/10/04 1,629
1386408 오은영리포트 부부지옥편 보고 ㅠㅠ 57 진심 2022/10/04 22,542
1386407 아반떼 K3 5 차차 2022/10/04 1,564
1386406 다육이 들이기 2 2022/10/04 635
1386405 82님들이 알려주신 서울 여행 Tip..후기입니다. 24 ^^ 2022/10/04 4,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