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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리막국수

... 조회수 : 6,808
작성일 : 2022-10-02 18:05:57
낮에 두시간 기다렸다 먹었는데
옆테이블커플 금방 일어나길래 봤더니
대부분 남기고 일어나더라구요
저랑 남편도 다신 오지 말자고ㅠㅠ
IP : 112.155.xxx.195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2.10.2 6:07 PM (211.36.xxx.176) - 삭제된댓글

    저도 두시간 기다렸눈데 힘들어서 다시 갈 지는 몰라도 맛은 꽤 만족스러웠어요. 보기는 양이 적어보이는데 먹으니 금방 배불러져서 저희도 제육은 남기고 나왔어요. ㅠ

  • 2. ㅇㅇ
    '22.10.2 6:09 PM (117.111.xxx.162)

    저도 다시는 안갑니다. 그 구석에 찾아가서 먹을맛이 절대 아니예요.

  • 3. 빠빠시2
    '22.10.2 6:12 PM (211.58.xxx.242)

    맛이 없었자는거죠?

  • 4. ...
    '22.10.2 6:12 PM (112.155.xxx.195)

    걍 니맛내맛도 아님
    슴슴하면서 깊은 맛이 날까 천천히 오래오래 씹어봤는데도
    그냥 무(없을)맛
    수육도 걍 집에서 흔히 한 맛 ㅠㅠ

  • 5. 시판
    '22.10.2 6:16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어디였는지 온라인으로 고기리 막국수 팔더라구요
    그냥 저냥 그랬는데. 돈 많이 벌었나보네요...

  • 6. ㅇㅇ
    '22.10.2 6:17 PM (61.77.xxx.72)

    고기동 음식점들 점점 비싸지고 맛도 없고 이미지도 돈스파이크 때문에 더 안 좋아요

  • 7. ㅇㅇ
    '22.10.2 6:27 PM (59.13.xxx.45)

    어머 저희 가족은 좋아해요
    일단 들기름 식구수대로 시키고 물,비빔 사리 하나씩 시켜 세가지 골고루 먹어요. 저의 최애는 들기름 먹다 반 남기고 육수 부었을때 ..
    육수와 메일과 짭짤한 간까지 정말 발란스굿 입니다
    대신 배불러 수육은 못 먹어요 ㅜ
    평일 이른 저녁시간으로 가면 30분 안쪽으로 기다립니다

  • 8.
    '22.10.2 6:28 P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

    뭐가 맛있다는건지 몰겠어요
    아예 맛이 슴슴하니 안 나는데…
    그냥 맹물에 약간의 육수넣고 주는 맛이랄까?

  • 9.
    '22.10.2 6:30 PM (182.229.xxx.22) - 삭제된댓글

    맛있는데.
    기다릴 엄두가 안 나서 못 갈 뿐이에요.

  • 10. 맛집
    '22.10.2 6:31 PM (211.250.xxx.219)

    저도 남편이랑 가서 대기하다 먹었는데 둘다 한입먹고 음?
    맛집인데 계속먹다보면 특별함이 있을거야하며 ㅠㅠ
    남편은 다른메뉴도 하나 더 시켜서 먹었어요 그냥 가긴 억울하고 뭔가 맛있는걸 우리가 못찾나싶어서요
    다 먹고 둘다 슴슴하네 하고 나왔네요

  • 11. ㅐㅐㅐㅐ
    '22.10.2 6:35 PM (1.237.xxx.83)

    거기 호불호 많이 갈려요
    불호가 더 많고
    호는 완전 골수단골 ㅎㅎ
    평양냉면파들은 좋아할 맛이죠

    저는 불호이고
    큰길가 분당동치미막국수(구 삼교리동치미막국수)가
    훨~씬 맛있어요
    여기도 수육은 별로 메밀전이 맛있고요

    수육 최애는
    부여의 장원막국수
    약간 자극적인 막국수에 맛있는 수육 싸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 12. 원래 예전에도
    '22.10.2 6:36 PM (116.41.xxx.141)

    그랬어요
    저도 한시간 기다리다 다 못먹고 근데 또 동료는 넘 맛나다하고...
    아직도 그 들기름냄새 욱 하고 올라올듯 ㅜ
    주위에도 보니 다 그런 반반 손남들이더만요 ㅎ
    심지어 오뚜기에서도 신상나오고 ㅎㅎ

  • 13. 어머
    '22.10.2 6:37 PM (182.229.xxx.22)

    맛없다는 분들, 슴슴하다는 분들 평소에 간이 강하고 자극적인 음식 즐기시나요?
    충분히 간이 되어 있던데요.
    전 들기름과 간장양념, 김가루 깨의 조화가 너무 좋던데요.
    수육도 촉촉하니 시중 보쌈들보다 훨씬 맛있어요.

  • 14.
    '22.10.2 6:42 PM (116.121.xxx.144)

    저도 여기 너무 방송에서 뛰워서 거품 너무 많은 식당이라고 생각했어요.
    김치도 맛 없어서 손님에게 성의가 없더라고요.
    암튼 방송을 참 잘 이용해요.

  • 15. 엄마
    '22.10.2 6:43 PM (116.38.xxx.23) - 삭제된댓글

    사람 입맛이 다 다르다니까요. 저는 평냉 매니아라서 면이 중요한데 여기는 진짜 꽤 좋았어요. 물막국수도 슴슴한 듯 담백함에 완전 빠졌구요. 들막국수는 별거 없는데도 면과 조화가 좋았거든요. 반면 심교리는 그냥 너무 평범해서 좀 실망했었죠. 동치미도 별로였구요. 취향이 다 다르니 사람이 다양한 것이겠죠.

  • 16. ㅎㅎㅎ
    '22.10.2 6:44 PM (59.20.xxx.183)

    제입맛은 어떤지 궁금해서 가보고싶네요
    댓글들이 표현들을 넘 잘해주셔서리

  • 17.
    '22.10.2 6:46 PM (210.217.xxx.89)

    전 들기름 막국수 잘 빠진 메밀이라는 집 좋아하거든요.
    그런 맛인가요? 고기리는 안 가봐서…

  • 18. 몇년전
    '22.10.2 6:46 PM (121.165.xxx.152)

    친구들과 맛집이라고 대가많으니까
    문열기도 전에 기다리다 들어갔는데
    다들 아무말도 안했어요.
    막국수 남기기는 처음
    사람은 엄청 많던데 지금도 잘되나봐요

  • 19. 저는
    '22.10.2 6:50 PM (14.63.xxx.11)

    정말 드문 경험인데
    먹고나서 다 토했어요. 왜 그랬을까 ㅠ 들기름이 안맞는건지...

  • 20. ...
    '22.10.2 6:51 PM (39.7.xxx.139)

    평양냉면 좋아하고 설렁탕에 소금간 안합니다.
    계란도 소금 안 찍어 먹고 핫도그에 케쳡 안뿌려요.
    근데 이집은 진심으로 무맛.
    우리동네 들기름 막국수집이 더 맛있어요.

  • 21.
    '22.10.2 6:52 PM (116.38.xxx.23)

    저도 평냉 매니아인데 맛있던데요. 면이 꼬들하다고나 할까 약간 일본스타일 면발 같기도 한데 그게 매우 맛있었어요

  • 22. ...
    '22.10.2 6:59 PM (118.37.xxx.38)

    집에서 해먹어도 되는 맛.
    거기까지 갈 일은 아니었어요.

  • 23. ㅋㅋ
    '22.10.2 6:59 PM (118.235.xxx.169)

    저도 첨에 한시간 기다려 먹었는데 아무 감흥이 없었거든요
    뭐이래 실망.
    근데 두번째엔 너~~무 맛있는 거예요

  • 24. 호불호
    '22.10.2 7:00 PM (223.38.xxx.5) - 삭제된댓글

    있나봐요?

  • 25. 경험으로 충분
    '22.10.2 7:07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맛보다 인테리어로 장사하는 집인가 싶던데요.
    한번 가봤는데 줄서서 기다려 먹을 맛은 아니었어요.
    개인적으로 꼬들김, 꼬간초가 더 맛있어요.

  • 26. 하..
    '22.10.2 7:07 PM (210.179.xxx.73)

    저는 음식 포장은 잘대 안된다고해서 황당했어요.
    집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수육 포장하려했더니 안된대요.
    그럼 먹다가 남은건 포장해가는건 되냐했더니 된대요.
    그래서 일단 시켜서 안먹고 포장해 달라했더니
    포장해주더라구요. 장난하나...
    이건 무슨 원칙인지...
    갑질처럼 느껴지더라구요.

    고기리 막국수하면 이런 황당한 일만 기억에 남아요.
    맛은.. 기억안나는 맛.

  • 27.
    '22.10.2 7:13 PM (223.38.xxx.201)

    저희 가족은 방송 나오기 전부터 좋아하는 집이예요
    정갈하고 깨끗한 맛
    수육도 보들보들하고 고소하구요
    새콤달콤 막국수 좋아하는 분들은 취향이 아닐거 같구요
    슴슴한 평양냉면 좋아하는 분들은 잘 맞을듯
    겨울엔 빙크로스비 캐롤이 나오는 막국수집
    예전엔 생각나면 휙 갔다 왔는데
    웨이팅 압박으로 자주 못가는건 아쉽네요 ㅋ

  • 28. 딱한번
    '22.10.2 7:16 PM (123.212.xxx.236) - 삭제된댓글

    1시간 기다려 먹었는데 짜증났어요
    그거 먹겠다고 기다린 시간이 아까움
    고기리에 맛있는 집이 얼마나 많은데
    거기서 시간을 까먹고 앉아있던게 억울했어요

  • 29.
    '22.10.2 7:16 PM (223.38.xxx.151)

    전 가장 좋아하는 막국수집이에요!
    들기름 막국수 말고 꼭 비빔 막국수 먹어요.
    보통 막국수와 달리 깔끔,단아,정갈한 모양새도 좋고
    들기름 좋아하는 저에겐 맛도 최고의 맛이에요.
    단지 수육이 확장 이전 전에는 두께가 아주 얇았는데
    요즘은 그때에 비해 두꺼워져서 아쉬워요.
    자기만의 색이 분명한 집은 맞는 것 같아요.

  • 30. 그냥
    '22.10.2 7:30 PM (223.38.xxx.94) - 삭제된댓글

    바로 가서 후루룩 먹으면 뭐 그런대로 맛있네...하겠지만
    한두시간 기다려서 먹을 맛은 절대 아니었어요
    시간과 맞바꿀만한 가치는 아니라는..

  • 31. 그 근처
    '22.10.2 7:48 PM (223.62.xxx.2) - 삭제된댓글

    살아도 안건지 한챰인데 솔직히 블로그 리뷰글들 믿지 못하겠어요. 신봉동 한정식집도 하도 난리라 갔는데 그저그런.... 진짜 실망했고. 하도 실망 많이 하니 네 입맛이 이상한가 싶어요.
    진짜 맛집은 어쩌다 하나 정도요.

  • 32.
    '22.10.2 7:48 PM (124.58.xxx.70)

    충분히 맛있고 슴슴하다는 사람들은
    본인이 조미료는 안 쓰든 아니든 너무 짜게 먹으며 직관적으로 맛이나는 것만 좋아하는 거
    충분히 간이 되어 있는 맛
    뭐 싫어 안 가면 나야 고맙지
    덜 기다리니

  • 33. 그 근처
    '22.10.2 7:49 PM (223.62.xxx.2)

    살아도 안건지 한챰인데 솔직히 블로그 리뷰글들 믿지 못하겠어요. 신봉동 한정식집도 하도 난리라 갔는데 그저그런.... 진짜 실망했고. 하도 실망 많이 하니 내 입맛이 이상한가 싶어요.
    진짜 맛집은 어쩌다 하나 정도요.

  • 34. ''"
    '22.10.2 7:55 PM (116.123.xxx.181) - 삭제된댓글

    조미료맛 안 강하고 승슴한맛! 연매출 30억이라는데 부럽네요~

  • 35. ㅇㅇ
    '22.10.2 7:57 PM (180.230.xxx.96)

    너무 멀어서 못가고
    오뚝이거 먹어봤는데
    ㅎ 제입맛은 아니더라구요

  • 36.
    '22.10.2 8:03 PM (1.235.xxx.225)

    방송보고. 멀리서갔다가. 화나더군요
    뭐가 맛있다는건지
    왜 번호표 뽑고 기다려야되는지
    참고로 들기름막국수는 안먹었어요
    비빔막국수 먹었어요

  • 37. 멀어서
    '22.10.2 8:15 PM (116.32.xxx.131)

    갈수가 없어서 오뚜기것으로나마 경험해보자. 싶어
    출시될때 바로 사서 먹었는데 아직도 남아있는~~~

  • 38. 수퍼에서 팔아요
    '22.10.2 8:18 PM (218.145.xxx.232)

    오뚜끼 고기리 들기름 메밀면

  • 39. ...
    '22.10.2 8:21 PM (119.69.xxx.167)

    코스트코 풍국면 들기름 막국수만 먹어봤는데
    차이가 큰가요?ㅋ

  • 40. 먹어본사람
    '22.10.2 8:26 PM (49.172.xxx.170)

    풍국면이 더 맛있더라구요ㅎㅎ 고기리는 좀 배부른 상태에서 가긴 했는데, 운 좋게 그냥 들어갔는데 대기하고 들어갔으면 쌍욕나올뻔. 머지 싶긴했어요 좀. 근데 되게 친절하더라구요.

  • 41.
    '22.10.2 8:45 PM (124.49.xxx.205)

    둘다 비슷한데 더 대중적인 맛은 풍국면 같아요 간장이 가쯔오베이스였던 것 같아요

  • 42. 한시간기다려서
    '22.10.2 9:00 PM (223.38.xxx.109)

    오픈런으로 입장했는데
    맛은 그냥 그랬어요
    다시가진않을듯

  • 43. 대기 한시간
    '22.10.2 9:42 PM (211.250.xxx.121)

    저 평냉 최애 음식인데
    너무 맛없어요
    남편은 비빔매니아 인데 비빔 양념 너무 맛없다고..
    메밀면 좋아해서 면만 맛있어도 저는 50점은 주겠는데
    면도 너무 내스타일 아님
    1번가고 안감

  • 44.
    '22.10.3 2:20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친정이북이라 어렸을때부터 서울시내 냉면집은 다 가본듯.
    고기리막국수는 맛없음.

  • 45.
    '22.10.3 2:23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친정이북이라 어렸을때부터 서울시내 냉면집은 다 가보고
    시집 강원도라 강원도에 맛있다는 막국수집은 왠만큼 다녀본듯한데ㅈ고기리막국수는 맛없어요.
    제 최애 냉면은 우래옥.

  • 46. ㅇㅇ
    '22.10.3 2:24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친정이북이라 어렸을때부터 서울시내 냉면집은 다 가보고
    시집 강원도라 강원도에 맛있다는 막국수집은 왠만큼 다녀본듯한데ㅈ고기리막국수는 맛없어요.
    제 최애 냉면은 우래옥. 가격 사악하고 너무 기다려서 욕나옴.

  • 47. ㅇㅇ
    '22.10.3 2:25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친정이북이라 어렸을때부터 서울시내 냉면집은 다 가보고
    시집 강원도라 강원도에 맛있다는 막국수집은 왠만큼 다녀본듯한데 고기리막국수는 맛없어요.
    제 최애 냉면은 우래옥인데 가격 사악하고 너무 기다려서 욕나오지만 맛있는건 인정.

  • 48. ㅇㅇㅈ
    '22.10.3 2:25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친정이북이라 어렸을때부터 서울시내 냉면집은 다 가보고
    시집 강원도라 맛있다는 막국수집은 왠만큼 다녀본듯한데 고기리막국수는 맛없어요.
    제 최애 냉면은 우래옥인데 가격 사악하고 너무 기다려서 욕나오지만 맛있는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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