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무 별로인 과외샘 끝낼때~~~
1. 말 안해요
'22.10.2 3:58 PM (182.212.xxx.185)해봤자 서로 얼굴만 붉히고 그냥 사정상 그만둔다 합니다
2. 그냥
'22.10.2 3:58 PM (223.62.xxx.215)끝내세요, 그 선생도 할 말 많을 수도 있고.
남은 수업은 시간 낭비 아닌가요?
그냥 끝내세요.3. .....
'22.10.2 4:02 PM (14.50.xxx.31)원글님이 잘 모르시네요.
심화보다 선행하기가 훨씬 가르치기 쉽구요.
심화는 강사역량보다 전적으로 학생에게 달렸어요.
심화를 할 머리인지 아닌지는 학부모나 강사가 결정하는 게 아니고
전적으로 학생능력에 따라 받는 겁니다.4. 흠
'22.10.2 4:04 PM (211.212.xxx.141)별로라는 기준이 좀 그렇네요.
그 쌤이 성실하게 챙기고 수업했느냐를 따져야지
아이가 못 받아먹을 걸 어쩌라구요?
저는 불만있어도 좋게 끝내는 편입니다.5. ...
'22.10.2 4:06 PM (125.178.xxx.184)아이의 이해력이 왜 딸리는지 본문 보고 약간 납득이.
6. 흠
'22.10.2 4:07 PM (124.54.xxx.37)특별히 과외쌤이 불성실했다거나 그런게 아니라면 학생역량과 의지에 따라서도 다른거라..그냥 친구들과 학원간다하고 잘 끝내세요.글고 학원테스트는 일부러 어렵게도 한다는거..잘아시죠? 몆학년인지 모르지만 학원도 백퍼 믿지는 마세요.진짜 이해력이 없는애고 안하려는 애면 정말 그냥 앉아있다올수도..
7. ㅇㅇ
'22.10.2 4:08 PM (106.101.xxx.199)애가 부족한거죠. 선생님도 할말 많을텐데요
8. ㅎㅎㅎ
'22.10.2 4:11 PM (218.145.xxx.232) - 삭제된댓글애가 공부한 시간은 그 과외샘한테 수업 받았을 때만이었다
9. 저
'22.10.2 4:18 PM (218.239.xxx.72) - 삭제된댓글과외샘인데 역시 이 글 보니까
공부 안하는 애는 그만 두는게 답일것 같네요
아무리 가르쳐도 튕겨져 나오는 아이 ㅠㅠ 과연 선생탓 일런지10. 끝나는 마당에
'22.10.2 4:34 PM (58.141.xxx.86)뭐하러 지적을 하나요. 다른 방안을 찾기로 하셨으면 사정 생겨서 못하게 되었다고 이야기하면 되죠.
11. ,,,
'22.10.2 4:35 PM (118.235.xxx.72)심화가 원래 더 어려워요. 아이 머리가 나쁘면 심화는 솔직히 무리입니다 그냥 현행 쎈 b수준에서 반복하는 게 낫죠 그리고 안 되는 심화를 계속 붙들고 있으니 수학이 제자리죠
12. 가을의전설
'22.10.2 4:38 PM (114.204.xxx.120)학원가도 안될 수도 있어요. 선생님 탓은 아닐 수도 있는데.
13. ㅇㅇ
'22.10.2 4:42 PM (218.147.xxx.59)테스트가 학원 테스트였나요?
학원 테스트 원래 어럽게 하는건 아시죠?
충격요법으로 학원 오게 하죠 그리고 낮은 반부터 올라가도록요 그래야 오래 다니니까요14. 전
'22.10.2 4:42 PM (39.7.xxx.239) - 삭제된댓글대학생과외인데 수업중 휴대폰보는 등 딴 짓거리를 했더라구요.
( 제가 음료수 갖고 들어가면 막 숨긴다고 아이가 얘기)
화가 나는 거 참고 두달째 끝나는 날, 바로 그자리에서 오늘부로 그만두겠다고 선언했어요. 보통 (미리 다른 과외 알아보라고) 몇주 전에 알려주는데 환불대신 꾹 참고 그 자리에서15. ㅇㅇ
'22.10.2 4:43 PM (125.178.xxx.39)선생님이 불성실 하셨나요?
그런거 아니라면 아이 역량이 딸리는 거잖아요.
학원 다시 보낸다는거 보면 학원 다닐때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해서 과외 하신거 같은데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세요.16. 처음
'22.10.2 4:44 PM (211.226.xxx.184)과외 처음 하시나요?
과외한다고 실력이 오르는건 아니에요
그것도 혼자서 자습하고 연마해야 하죠
과외해서 다 오르면 누가 과외 안할까요?17. ..
'22.10.2 4:47 PM (223.38.xxx.187)몇학년이죠? 심화야말로 아이 역량에 따른거지 가르친다고 되는게 아닌데. 선행이 더 쉬운거 아시죠? 선생님도 하실말씀 많으실거에요. 그냥 좋게 끝내세요. 서로 얼굴 붉힐일 있을까요
18. 9개월간
'22.10.2 4:54 PM (125.240.xxx.204)9개월간 진도 나가고 새 개념도 했겠죠?.
아이는 별론데
성적은 유지했네요.
그게 선생님 덕분이죠.
심화 봐주셨는데, 아이는 별론데
성적은 유지했네요.
선생님이 할만큼 했는데요19. .....
'22.10.2 4:54 PM (221.157.xxx.127)수학머리없음 백날과외붙여도 ㅜ
20. 살루
'22.10.2 5:03 PM (211.209.xxx.144)이해하게 알려주는게 과외샘 역활아니예요?
돈은 뭐하러받나 애 공부도 안시킬거면21. !!
'22.10.2 5:07 PM (175.223.xxx.236)과외만 하면 다 열심히 공부해서 심화도 척척 풀 수 있으면 수포자가 반이 넘지 않겠죠 결국 수학은 자기 역량 대로 가요. 굳이 수학머리 없는 애 돈 쓰지 말고 다른 과목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것도 괜찮아요
22. 음
'22.10.2 5:28 PM (222.109.xxx.26) - 삭제된댓글윗분.. 이해하게 알려주는게 아니라 백번 설명해도 못 알아듣는 애들 있어요 응용도 그런데 심화는 더 심하겠죠? 타고난 그릇 안에서 끌고가는거지 그 이상은 불가능하다고 봐요
23. 저..
'22.10.2 5:33 PM (180.70.xxx.42)잘해도 학생탓 못해도 학생탓아닌가요..
정말 실력없는 선생 아니라는 전제하에, 같은 선생이 여러 학생을 가르쳐도 누구는 일취월장 누구는 제자리 누구는 하락하거든요 그게 선생탓일까요?
저는 오롯이 학생 능력이라 생각해요.24. 안방
'22.10.2 5:33 PM (117.111.xxx.232)위에 이해하게 알려주는게 과외샘 역할이라고 하시는분 계시네요.그거 절대 안되더라구요.하나를 알려줘도 열을 아는 아이가 있고 백을 알려줘도 일을 모르는 아이가 있더라구요. 그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그룹과외로 같이 시작한 아이들 5년 가르쳤는데 실력이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못하는 아이에게 몇배의 공을 들이고 힘들게 가르쳤지만 참 보람없어요. 그나마 포기하지않고 아직 수업 오는게 다행.25. ..
'22.10.2 5:49 PM (125.181.xxx.187)백번을 얘기해도 기억 못하고 헛소리하는 애들이 있는게 현실 ㅠㅠ
26. 학원테스트
'22.10.2 5:53 PM (211.224.xxx.56)받으면 원래 잘하는 소수 아이 빼고는 다 학습에 문제가 있죠.
27. 살루
'22.10.2 7:32 PM (211.209.xxx.144)원글님 애는 평균이상 학생인거 같은데요. 그 심화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저상태인데 애탓이라는건가요?
몇 경험한사례를 들면서 일반화하는게웃기네요
과외를 업으로 삼으려면 원하는걸 뭐라로 만족시켜줘야죠
너무 별로래잖아요
그간 원글님이 속많이 상한거 꾸국 참고 좀만더 하며 인내한거 같은데
아무리 본인이 과외종사자라 하더라도 편들걸 편들어야지
원글님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수학 자기공부할 시간을 줘보세요28. 솔직히
'22.10.2 7:39 PM (58.143.xxx.27)누구 잘못인지 모른니 그냥 순순히 끝내세요.
저도 옛날에 대학생 과외할 때 앞에 과외 선생님 욕하시던데
3개월 뒤 마칠 때 선생님도 별 수 없네요 하더라고요.
내가 그렇게 뛰어나고 대단하면 강남일타강사하며
고3, 재수생대상으로 억으로 벌지 왜 중학생 과외하냐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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