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은아씨들 김고은요

... 조회수 : 6,407
작성일 : 2022-10-02 11:34:45
연기가 가끔 책읽는 느낌이 나요.

매번 그러는건 아니지만 흐름을 딱 끊는 느낌이요.

이름에 비해 좀 아쉽네요.
IP : 124.57.xxx.11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2 11:38 AM (61.105.xxx.11)

    김고은
    좀 그렇죠

  • 2. 사철
    '22.10.2 11:40 AM (223.62.xxx.120)

    김기은이 누군지 검색해봤잖아요ㅋㅋㅋ

  • 3.
    '22.10.2 11:42 AM (210.181.xxx.235)

    연기가 넘 가벼워요
    유미의세포들 같은 드라마가 어울려요

  • 4.
    '22.10.2 11:44 AM (180.65.xxx.224)

    갑자기 입을 삐죽
    연기 들어가기전에 어깨 살짝 흔들며 고개 한쪽으로 젖히기
    입을 옆으로 최대한 늘리며 웃기

    이거만 안해도 연기가 자연스러워 보일것같아요.
    발성이나 얼굴은 좋아요

  • 5. ㅇㅇ
    '22.10.2 11:47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180님 대단. 어깨 흔든후 대사하는거 맞아요 저거 넘이상 하더라구요

  • 6. 그래도
    '22.10.2 11:50 AM (220.75.xxx.191)

    진짜 안좋은 습관 하나 고쳤더라구요
    대사 전에 숨 들이쉬는거요
    정말 거슬렸는데 이번 드라마에선
    그걸 안하더군요

  • 7. ...
    '22.10.2 11:51 AM (124.57.xxx.117)

    저만 이상한게 아니었군요. 하도 연기잘한대서 봤는데 어색해서

  • 8.
    '22.10.2 11:52 AM (112.152.xxx.59)

    연기너무잘한다했는데요
    그 미모에 그정도연기 최강인데요

  • 9.
    '22.10.2 11:55 AM (118.44.xxx.177)

    김고은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작은 아씨들 볼때마다 도깨비가 떠오르는 연기....
    그래서 어색해요..ㅎㅎ

  • 10. 닉닉
    '22.10.2 11:59 AM (106.102.xxx.1)

    갑자기 입을 삐죽
    연기 들어가기전에 어깨 살짝 흔들며 고개 한쪽으로 젖히기
    입을 옆으로 최대한 늘리며 웃기
    +
    갑자기 얼굴 근육 정리하기

    도깨비때랑 같아서 ...
    여고생이 연기하는 것 같던데

    그리고 그 숨한번 쉬고 대사하는 것
    그대로 하던데

  • 11.
    '22.10.2 12:11 PM (220.75.xxx.191)

    들이마시는거 이번엔 못느꼈는데
    해요? 와 진짜 그거 거슬리는뎅

  • 12. 그죠
    '22.10.2 12:13 PM (116.32.xxx.73)

    저 이번 드라마에서 김고은 연기
    많이 거슬리네요
    다른 드라마에서는 대사하는게 역할때문인지
    봐줄만 했는데
    여기선 뭔가 귀여운 척 하는듯
    책을 읽는것 같기도 하고
    처음으로 연기못한다는 샹각 들었어요

  • 13. ..
    '22.10.2 12:13 PM (218.39.xxx.139)

    180님이 묘사하신 그 부분요..
    그게 김고은 연기못한다. 발연기느낌이다라고 논란을 야기하는 포인트인것같아요. 약간 초딩이 잘난척할때 하는 찰라의 행동이요.

  • 14. 맞아요
    '22.10.2 12:22 PM (218.144.xxx.118)

    연기를 잘하다 도깨비 여주인공으로 변신 시간인지 책읽기로 대사 처리...
    표정도 그렇구요. 맥이 끊기면서 이건 뭐지싶은...
    스스로 몰입을 못하는건가요. 귀여운 척?

  • 15. ..
    '22.10.2 12:35 PM (49.142.xxx.184)

    맞아요..갑자기 어색해지는게 예전 다른
    드라마 캐릭터가 나와요ㅋ

  • 16.
    '22.10.2 12:54 PM (223.38.xxx.1)

    초딩느낌도

  • 17. 나야나
    '22.10.2 1:12 PM (182.226.xxx.161)

    ㅎㅎ 다들 비슷한 느낌이었군요..저만 그 포인트가 이상한듯 했는데

  • 18. 일부러
    '22.10.2 1:35 PM (210.100.xxx.239)

    어눌하게 해맑게 대사를 하려는 느낌이 있어요.
    둘째같은 연기는 절대 못할듯
    남지현이 잘한다는건 아니지만요

  • 19. 깊이 있는
    '22.10.2 2:00 PM (217.149.xxx.4)

    연기는 못하죠.
    틀에 박힌 전형적인 대사 치기.
    표정연기는 좋아요.
    근데 뜬금없이 귀척하는 전혀 안어울리죠.

  • 20. ..
    '22.10.2 3:22 PM (14.42.xxx.181)

    180님 대단..다들 저렇게 느끼는군요. 연기 잘하는데 다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못하는거 같기도 하고..유미에서는 좋았는데 다른 드라마는 잘 안보게 되네요.

  • 21. ..
    '22.10.2 5:51 PM (211.36.xxx.207)

    위급한 상황인데 우쭐하는 표정 지을때 코믹인줄..
    발성이 좋진 않죠
    들꽃같은 분위기는 갑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044 서울대병원의 다갖춘 걸그룹미모 의사 53 ㅇㅇ 2022/10/18 31,769
1387043 오늘 저녁에 제육볶음 했어요 3 abcd 2022/10/18 2,029
1387042 이사정리 엄두가 안나네요ㅜㅜ 5 .. 2022/10/18 2,401
1387041 현재 민주당 수준을 보여주는 사진 한장 50 한심 2022/10/18 5,557
1387040 십일조 하니 생각나는 친구 30 십일조 2022/10/18 6,215
1387039 비공개, 몰래 - 라고 해놓고 언론에 대대적으로 공개하며 행동하.. 5 지나다 2022/10/18 1,313
1387038 너무 공허해서 물건을 사니 풀리네요 8 샤피 2022/10/18 3,720
1387037 중국산 김치 맛있지 않나요? 51 ㅇㅇ 2022/10/18 6,179
1387036 암막커튼 설치할 때 드릴, 못질 필요한가요? 7 .. 2022/10/18 886
1387035 "카톡에서 못 헤어나와요" 이탈 200만명 하.. 5 zzz 2022/10/18 5,167
1387034 백화점에서 산 옷 환불할건데 왜 어렵죠 4 ㅇㅇ 2022/10/18 3,468
1387033 이것도 우울증의 증상일까요? 35 1112 2022/10/18 6,745
1387032 급질요) 안방 키큰장 분해해서 내리는거 2 근데 2022/10/18 783
1387031 CCTV 상대방 동의하게 공개해도 법에 안걸리나요? 4 어쩌나 2022/10/18 955
1387030 남편의 짜증.. 제가 받아줘야 할까요? 9 eofjs8.. 2022/10/18 4,048
1387029 대학병원진료 12 알려주세요 2022/10/18 3,012
1387028 유기농과 무농약쌀 어떻게 다른가요 유기농이 조금 비싼데 2 확실하게 2022/10/18 1,205
1387027 상추무침 했는데요 너무 맛있네요 7 상추 2022/10/18 3,755
1387026 요즘 제주도 날씨가 어떤가요? 3 ^^ 2022/10/18 1,148
1387025 전 소유진보다 금쪽이에 장영란이 훨씬 별로에요 17 Dd 2022/10/18 10,949
1387024 냉동실 문 열었더니 냉기가 엄청 뿜어져 나오는데요 3 ... 2022/10/18 1,757
1387023 초등 여 2~3만원 안 4학년 선물로 어떤게 좋을까요? 4 ㅇ ㅇㅇ 2022/10/18 799
1387022 적금 하나 들고 싶어요. 2 요즘 2022/10/18 2,271
1387021 굴 사왔는데 뭐 해먹어야 할까요 8 ㅇㅇ 2022/10/18 1,471
1387020 배아프고 속 안좋을 때 4 Dfg 2022/10/18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