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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쌤 나오는 음소거부부

ㅇㅇ 조회수 : 8,284
작성일 : 2022-10-01 23:54:12
아내분 날선 말투가 콕콕 찌르고
제3자인 제가 30초만 들어도 괴롭네요.

저런 가정에서 몇 년간 말 안하고 애들 키우면서,
영어 학원만 좋은데 보내려고 하면 뭐하나요.
제보기엔 이혼 직전같은데요.
IP : 106.101.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 11:56 PM (106.102.xxx.46)

    그런데 오은영쌤은 부인만 두둔해서
    이해가 안되었어요

  • 2. ㅇㅇ
    '22.10.1 11:58 PM (106.101.xxx.2)

    부인 날 서있어도 말잘하는데
    남편은
    주눅 들어 보이네요.
    부인이 오래 지친것도 있겠지만
    뭔가 남편 경멸의 감정같은게 보여요.

  • 3. ...
    '22.10.2 12:17 AM (106.102.xxx.55) - 삭제된댓글

    그 부부는 아내가 넘나 이해 가던데요. 아내는 교대근무하는 직장인이던데 남편이 집에 있으면서 설거지도 안해놓고...

  • 4. ..
    '22.10.2 12:24 AM (112.150.xxx.19)

    같은걸 보고 이렇게 다르게 느끼네요.
    아내입장이 백번 이해하고도 남겠던데요.
    아내가 전부 잘한건 아니겠지만 남편의 무능력과 이기적인 성향이 골을 깊게 만들어 보여요.
    아내가 처음부터 저러진 않았겠죠
    남편의 수동적 공격으로 아내 속을 긁는 스타일
    잘 안된 모양이에요.
    그 후 이야기에 안나온거 보면요.

  • 5. ..
    '22.10.2 12:29 AM (221.159.xxx.134)

    저는 여자가 백배 이해되던데요.
    성질 나서 못 살듯.
    무능력 무기력 답답
    가장인 아내가 녹초가 돼 집에 왔는데 밀린 집안일 보이면 진짜 짜증나죠. 설거지 산더미 에휴
    임신때 너무 힘드니 출퇴근 시켜주면 안되냐고 하니 단호히 거절.참나 집에서 게임 하느라 ㅡㅡ;;
    그 집 남편에 비함 조혜련 남동생은 양반이네요.
    듣보잡 배우던데 가장으로서 뭐라도 일할 생각을 해야지.
    얘둘만 겨우 보고 나자빠져 있는데 짜증 안나나요.

  • 6.
    '22.10.2 2:24 AM (58.236.xxx.51)

    임신했을때 차에서 싸우다가 임신부 길에 버히고 간 넘입니다
    남편놈 어쩌다 집에서 쉬고있을때
    임신한 아내가 출근길 태워다 달라니 지놈 쳐 자빠져서 잠 더 자고싶다고
    안 태워다 준 남편넘입니다

    상황이 이것뿐일까요?

    원글님 같으면 사근사근한 말이 나오겠는지요?

  • 7.
    '22.10.2 10:07 AM (122.35.xxx.62)

    듣보잡 배우 였어요?
    프리랜서 라길래 뭐 프로그래머라도 되나 했는데
    생활비도 못 갔다주고 생활비 달란소리가 부담스럽다잖아요
    저런 남자가 무슨 결혼인지
    돈도 못벌어 집안일도 안해
    다정하기나 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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