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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수능 다가오니 너무 초조하네요

ㅇㅇ 조회수 : 2,361
작성일 : 2022-10-01 19:48:18
1년간 기숙학원에서 버티며 정말 고생 많았는데
수능 다가오니 너무 초조
6월 모의까지는 분위기 좋아서 희망찼는데
9월 모의 성적 떨어지고 불안하네요
이맘때 재수생 엄마들 마음 다 비슷한가요?
IP : 223.38.xxx.15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22.10.1 7:57 PM (14.5.xxx.38)

    9모가 잘나와서 안심하는것보단 조금 긴장하는게 더 낫다고 하네요
    고생한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 2. 비슷해서 남겨요
    '22.10.1 8:09 PM (106.102.xxx.219)

    제가 기 드릴께요!!
    작년에 조기반부터 1년동안 기숙에 있었어요
    6모 잘보고..좋았는데..그 이후로 시들시들...비슷하네요!!

    근데 잘 갔어요..원하던 대학보다 더 잘갔어요..
    화이팅!!!!!

  • 3. 끝까지만하자고
    '22.10.1 8:25 PM (1.236.xxx.71)

    우리애도 재수생이에요. 이제 거의 다 왔으니 마무리 잘하고 끝까지 화이팅하자구요!!

  • 4. 합격
    '22.10.1 8:32 PM (125.176.xxx.133) - 삭제된댓글

    수능 아주 잘 볼거에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 5. 47일
    '22.10.1 8:34 PM (61.254.xxx.10)

    같은 재수생엄마네요 저희 아이 상황과 너무 비슷해요 기숙학원에 9모 상적도.. 저는 그래도 힘든 기숙학원에서 끝까지 완주함을 격려하려고 하는데… 오늘도 격려 메세지만 보내네요.. 남은 47일 모든 수험생 화이팅입니다!!!!

  • 6. ㅇㅇ
    '22.10.1 8:40 PM (58.123.xxx.142)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모든 재수생 홧팅입니다!

  • 7. 응원합니다
    '22.10.1 8:49 PM (125.131.xxx.232)

    9모 성적에 일희일비 말고
    수능때까지 뚝심있게 하면됩니다.
    저도 작년에 아이 재수했는데
    수능때까지 묵묵히 기숙학원 다니는 아이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기도 중에 이번에 수능보는 수험생들 위해 꼭 기도할께요.
    교회든 성당이든 절이든 종교없어도 이맘때 쯤엔 자주 가서 기도하면 엄마도 평정심 유지하는데 도움되실 거에요.
    저도 자주는 못갔지만 간절한 마음을 모으면 어떻게든 잘 될 거에요.

  • 8. 저희아이도
    '22.10.1 10:01 PM (182.219.xxx.35)

    기숙학원에서 1년동안 있었는데 끝까지
    잘 버텨주길 매일 기도드리고 있어요. 그래도 불안하고
    초조하네요.

  • 9. ㅇㅇ
    '22.10.2 9:54 AM (58.123.xxx.142)

    답글 모두 감사합니다

  • 10.
    '22.10.2 11:05 AM (175.120.xxx.202)

    우리애랑 같은 곳에 있을까요. .
    우리애도 기숙학원에 있는데요
    마찬가지로 그전보다 9모성적이 안좋아서 초초하기만 하네요
    작년 수능때는 사실 별생각이 없었는데
    올해는 진짜 다르네요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제가 더 긴장되네요

    처음에는 재수 반대했는데
    그래도 1년동안 기숙학원에서 잘 지내줘서 고맙고
    아무쪼록 공부한거 100프로이상 다 발휘해서 좋은성적 있길 바래봅니다

  • 11. ㅇㅇ
    '23.7.30 10:49 PM (114.205.xxx.11)

    10개월이 지났네요.
    시험 잘봐서
    원하던 대학 입학했어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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