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90년대 무크 광고를 참 좋아했거든요

.. 조회수 : 2,123
작성일 : 2022-10-01 16:40:39
폭탄머리한 여자가 maria elena 음악에 맞춰
맘보춤 추는거요..
그게 아비정전 한장면 패러디인건 나중에 알았어요
당시 맘보춤 열풍이었는데
데뷔하는 신인들 마다 "저의 특기는요 맘보춤 추는거에요"하며 맘보춤을 췄었죠.
노래도 참 좋았고 당시 제3세계 음악들이 인기여서 참 많이 들었었죠.

아래 enc 글에 갑자기 무크도 생각나서요.
이제는 아울렛에서나 보는 브랜드들인데
당시에는 참 핫했던 시절이 있었죠

https://youtu.be/60d9hrQaKs0
IP : 121.138.xxx.1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들엄마들
    '22.10.1 4:55 PM (124.56.xxx.204)

    어머 90년대 무크 마케팅팀에서 일했어요. 반갑습니다^^

  • 2. ^^
    '22.10.1 5:45 PM (114.206.xxx.174)

    무크 광고 ~ 저도 기억나요. ㅎㅎ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무크 예뻤어요.

  • 3. 무크좋아
    '22.10.1 5:50 PM (122.39.xxx.248)

    다다다~~반복되는 멜로디에 양팔 벌려 웨이브 넣는 남자 모델 등짝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ㅎㅎ
    무크 신발우 물론 가죽백팩 진짜 좋아하고 오래 쓴 아이템

  • 4. ..
    '22.10.1 5:54 PM (121.138.xxx.144) - 삭제된댓글

    제가 좋아했던 광고요.
    당시에 참 감각적이었죠.
    벌써 30년 전인가요.ㅜ

  • 5. 맞아요
    '22.10.1 6:27 PM (112.148.xxx.91)

    저도 좋아했어요
    무크 제품도 많이 샀고요

  • 6. 93학번
    '22.10.1 6:32 PM (223.38.xxx.109)

    무크구두 쵝오였어요

  • 7. 다다다
    '22.10.1 6:44 PM (211.36.xxx.132)

    https://youtu.be/feXyu4752uY

    이노래 50초부터 다다다~~ 이부분 반복되는 무크 광고도 있었어요.

  • 8. 소나무
    '22.10.1 7:55 PM (221.156.xxx.237)

    저 대학졸업하고 내가 번 돈으로 산 첫 지갑. 무크였어요. 반갑네요.

  • 9. 91학번
    '22.10.1 8:53 PM (218.235.xxx.41)

    제 20대 구두는 거의 무크였어요
    미니멀하고 매니쉬한 스타일이 넘 세련되고 이뻤어요
    지갑이랑 백팩도 가끔 사고요 광고도 넘 멋졌죠
    90년대 감성 생각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3115 재택이 더 힘듬 3 456 2022/10/06 1,835
1383114 갑자기 자동차에서 연기가 나고 타는 냄새가 ㅠㅠ 6 무섭 2022/10/06 2,608
1383113 요즘 머리빠지는 계절인가요? 5 ㅇㅇ 2022/10/06 2,496
1383112 전쟁나도 모르고 당할거같아요. 5 .. 2022/10/06 2,529
1383111 시조카 결혼 답례품 38 ... 2022/10/06 7,145
1383110 서경대라고 아세요? 69 대학 2022/10/06 18,721
1383109 직장에 등본 낼 때요 3 happy 2022/10/06 1,917
1383108 부끄러운 질문이지만 민들레 국수집 9 후~ 2022/10/06 4,233
1383107 리조트와 호텔의 차이가 뭔가요? 3 리조트. 호.. 2022/10/06 3,324
1383106 김진태, 낙선 후 세금으로 먹고 사는 법 4 ㅂㅈㄷㄱ 2022/10/06 1,980
1383105 이케아 쇼룸은 왜 예쁘게 보일까요 18 이케아 2022/10/06 6,649
1383104 일주일에 한번꼴로 그만안두냐고 묻는 상사 6 가스라이팅 2022/10/06 2,768
1383103 성체조배 문의요. 1 129 2022/10/06 1,000
1383102 인간극장출연 2 .... 2022/10/06 4,618
1383101 하체비만 바지 원턱or투턱 6 ... 2022/10/06 3,334
1383100 꽃다발 50만원 27 꽃값 2022/10/06 7,305
1383099 일찍 형제자매를 보냈는데 시간이 지나면 그 슬픔도 흐려지나요? 8 2022/10/06 3,635
1383098 내일 아이 학교에서 에버랜드가는데요. 10 ㅇㅇ 2022/10/06 2,445
1383097 오늘 오후2시경에 우리 전투기 30여대 대응출격` 7 ㅇㅇ 2022/10/06 2,681
1383096 저희 아이는 adhd맞는 거 같은지 봐주세요. 18 심란 2022/10/06 4,572
1383095 대학생 아이 국민연금 가입을 미리 해주는게 좋은건가요? 7 국민연금 2022/10/06 3,063
1383094 위에서 썩은 물이 내려온다 4 썩은 물 2022/10/06 1,333
1383093 “한은, 실수 인정하고 금리 더 올려야”…高물가 책임론 부상 3 ... 2022/10/06 2,340
1383092 고삼들 원래 이래여? 7 에휴 2022/10/06 2,833
1383091 6세 아들과 할얘기가 없어요 11 2022/10/06 4,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