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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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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혼자산다는

... 조회수 : 13,782
작성일 : 2022-10-01 16:13:02
전현무의 플랙스 가득한 팜유멤버 vs 차서원 봉사

너무 부익부 빈익빈 대조되지 않았나요

물론 차서원이 빈하다는건 아니구요

물론 전현무편도 재밌게 시청은 했는데

휴우~~요리 재료가 하나같이 살면서 언제 한번 저런거 먹어보나 하는것들 이었네요. 제 기준입니다;;;
IP : 106.254.xxx.22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10.1 4:14 PM (118.221.xxx.227)

    전현무 사는거 자랑하고 자기애 넘치는거 너무 질려요

  • 2. 너무
    '22.10.1 4:14 PM (59.10.xxx.175)

    호화판이라는 비판있으니 차서원 조미료친듯.

  • 3.
    '22.10.1 4:14 PM (122.37.xxx.185)

    그 좋은 재료로 맛이 없음 말이 안돼겠죠?! 나도 감태 성게 조밥이랑 도하새우 초밥 먹고 싶당~~~

  • 4. ....
    '22.10.1 4:19 PM (125.178.xxx.184)

    차서원 봉사는 뭐 찐인가요? 전 이사람이 더 설정같아서 싫던데요

  • 5.
    '22.10.1 4:21 PM (211.246.xxx.47)

    전현무보면 참 흥청망청 돈이 남아돌아 주체를 못하는거같아요 남들사는거 다 사서 다먹고 한번쓰고 팔고 또사고

  • 6.
    '22.10.1 4:21 PM (211.246.xxx.47)

    차서원이 처음봉사면 설정이지만 벌써 4년째하는거면 찐 비슷한거죠

  • 7. 보여주기식
    '22.10.1 4:26 PM (217.149.xxx.4)

    봉사는 그냥 안믿어요.
    차서원 듣보.

  • 8. dlf
    '22.10.1 4:36 PM (180.69.xxx.74)

    전은 과하고
    차는 뜬금없는 봉사
    둘다 별로에요

  • 9. 이젠안본다
    '22.10.1 4:37 PM (182.215.xxx.59)

    근데 왜그렇게 질질짜요? 아 너무 자기감정에 취해서..

  • 10. 전현무는
    '22.10.1 4:38 PM (123.199.xxx.114)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푸는거 같아요.
    물건이 넘쳐남

  • 11. 세상에
    '22.10.1 4:39 PM (1.232.xxx.29)

    가난한 사람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전현무 같은 삶도 있는 거죠.
    하지만 전현문는 돈은 넘치는데 그 돈이 인생을 위해서 필요한건데 돈을 깔아놓고는 사는데 내 사람을 그게
    풍요롭게 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인 채로 사는 사람이었는데
    그래도 나름 자기 돈으로 자기 삶을 풍요롭게 하려고 애쓰면서 사는 식으로 바뀌고 있잖아요.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 생각해요,
    누구나 다 자기 삶의 조건에서 제일 잘 살고 싶고 잘하고 싶지만
    해답은 아무도 안 줘요. 자기가 찾아야죠.
    그걸 돈만 많으면 인생이 해피할 것 같지만 전이 무슨 돈지기도 아니고 돈만 그저 가지고 있다고 저절로
    삶이 행복해지는 게 아니라 오늘 행복하려고 그 돈이든 그 시간이든 그 관심이든
    그 사랑이든 각자 이리 저리 행복하려고 애쓰는 모습이던데 왜
    남의 돈만 눈에 보였나요?

  • 12. ....
    '22.10.1 4:45 PM (110.13.xxx.200)

    전현무는 정말 넘치는 돈을 어쩔줄 몰라 소비와 풀소유로 삶을 채우는 중 같아요. ㅎㅎ
    벌어들이는 돈이 넘쳐나니 쓸곳은 없고 사들이는게 취미인거죠.
    가진 사람이 돈을 써야 경제가 돌긴 하지만
    집안내 현관에 박스하며 방, 거실 곳곳에 온갖 쓰지도 않는 물건들이 넘쳐나더라구요. ㅎ
    혼자 사는데 짐이.. 짐이.. ㅋ
    곧 집이 물건들로 꽉 채워질듯이 보였네요.
    마음의 허전함을 소비로 채우는중.. ㅋ

  • 13. ~~
    '22.10.1 4:47 PM (58.141.xxx.194)

    우리 삶도 카메라가 오면 아무래도 좀 달라지겠죠. 그러니 나혼산에 가식이 없을거란 생각은 안해요
    전현무처럼 플렉스하는 삶도, 기안 84같이 물욕 없는 삶도, 이주승처럼 개성 넘치는 삶도.. 다 주위에 있을법한 사람들이라 전 재밌던데요
    돈에 중점을 두지 않고 보면 다 재밌는 삶이예요
    연예인 돈 많은거야 당연한건데..

  • 14. ...
    '22.10.1 4:58 PM (182.231.xxx.124)

    잘버니깐 잘쓰고 사는거 아는데
    자꾸 똑같은 소재로 나오니 또 금방 질리네요

  • 15. 진짜
    '22.10.1 5:03 PM (61.105.xxx.11)

    전현무 너무 너무 질려요

  • 16. 근데
    '22.10.1 5:31 PM (14.32.xxx.215)

    요리카페 가면 빚지고 살면서도 전현무처럼 사는 여자들 많아요
    저런것도 다 모카페 유행템이거든요
    전현무가 그걸 볼것 같진 않고...이영자도 그 카페 얽힌거 생각하면 마켓팅 아닐까 싶기도 해요

  • 17.
    '22.10.1 6:15 PM (1.232.xxx.175)

    지금보고있는데
    봉사활동은 2012년 처음 접했고
    최근 3년은 혼자서라도 진행했다하더라구요.
    가식이건 뭐건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야 한번이라도 하는게
    더낫죠~

  • 18. 차서원 대단
    '22.10.1 7:25 PM (211.204.xxx.158)

    2012년부터 매년 봉사활동하고
    아직까지 하는걸 보고도 가식이다 욕하는 사람들은
    그 작은 섬의 주민들과 분교 전교생 네명의 평생 추억에
    악담하고 소금 뿌리는 ,진짜 그 순수한 감동 근처에 오면 안될 오염된 삐딱 시선 사람들이네요.
    가식이라도 저렇게 먼 남쪽 섬에서 며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 19. 그냥
    '22.10.1 8:57 PM (58.124.xxx.207)

    재밌던데...
    이런 삶도 저런 삶도 있는거죠.
    시청자들도 그럴꺼고...

  • 20. ㅇㅇ
    '22.10.1 9:47 P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전 전현무 너무 재미있던데요
    본인 능력으로 돈벌어 잘쓰고 사는게 왜 욕먹을 일인지 잘 모르겠음

    어제 보는데 저렇게 좋은 재료면 누가 해도 맛있겠다 생각함 ㅎㅎ

  • 21. 전현무가
    '22.10.1 10:31 PM (125.134.xxx.134)

    2년을 못나오긴 했는데 사실 나혼자산다 25회부터 나온 고인물이라 빼먹을게 없죠. 어제 했던건 나래미식회를 참고한것 같던데 나래빠의 돈 많은 일식버전이죠. 다음주에 그림 또 그리고
    그림도 처음에야 웃기고 신선했지
    자꾸보니 그런 재미도 덜하죠.
    원래 장수예능의 고인물은 아무리 머리쓰고 노력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소재가 고갈이거든요.

    글고 어제 전현무 집에 나왔던 밀가루 식용유 햇반 참기름 탄산음료는 아마 협찬일꺼예요.

    글고 전현무는 자기돈도 나혼자산다에 펑펑 씁니다. 어제 재료비만 해도 180만원 넘었을꺼예요 다른프로는 모르겠고 나혼자산다는 협찬이 들어와도 본인이 그 돈 안먹고 프로그램에 넘기는걸로 압니다. 또 트민남 컨셉자체가 돈을 써야 볼거리 씹을거리 비중을 차지하는 이야기거리가 있습니다.

  • 22. 제작진의
    '22.10.1 10:51 PM (125.134.xxx.134)

    생각은 모르나 전현무가 하는짓이 좀 튀고 욕심쩔고 정신이 없고 그게 쌈밥이지 초밥은 아니잖어요
    눈요기는 되도 편안한 감동은 없어 일부러 차서원의 섬 봉사활동을 넣은것 같기는 합니다. 정신빠지는 돈자랑 쇼 뒤에 노잼이라도 착해보인다는 댓글 많은 연예인을 넣으면 서로 상호보완이 되거든요.
    전현무가 작년에 분명히 일을 줄이겠다고 했는데
    올해부터 프로그램을 넘 많이 하네요
    돈도 많은 사람이 뭘 그렇게까지 무리하게 스케줄을 잡는지 이해가 잘 안되요. 한번씩 보면 얼굴색이고 눈빛이 피로와 잠을 갈구하는 티가 팍팍

    꺼져라 그만나와라 이제 너는 끝물이다
    티비에서까지 영악하고 얍삽한인간 안보고 싶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도 너는 롱런못한다
    악플다니깐
    혹시 그래서 악플러들한테 복수할려고 저렇게 일을 많이 하는건지. 그러게 악플 좀 그만달지
    뭐하러 사람을 자극해서

  • 23. 가을여행
    '22.10.2 1:33 PM (122.252.xxx.101) - 삭제된댓글

    차서원 나오면 아예 안봅니다
    어색하고 재미 없음
    그나마 요즘 경수진은 안나오네요

  • 24. 협찬받고
    '22.10.2 1:35 PM (223.62.xxx.78)

    돈 발라도
    플렉스로 안 보이고
    찌질이쇼로 보이니..
    하긴 아예 그쪽으로 캐릭터잡고싶어하긴 하더군요

  • 25. dd
    '22.10.2 1:55 P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

    전 오랜만에 둘다 재밌게 봤어요.
    전현무는 티비로 보는 모습은 편안하고 웃겨요.. 실제 모습하고는 다르겠지만.. 참 똑똑한 사람이다 생각하면서 재밌게 봤고, 나래하고 둘이 서로 편하니까 찐으로 빵 터져하면서 즐겁게 촬영했드만요.

    단지 새로운 식기 계속 꺼내는거 보고 저거 안씻은거 같은데.. 한번 물로 헹구기라도 하지.. 스텐은 연마제 닦아야 하는거 모를텐데 이런 생각했어요.

    차서원은 누군지도 잘 모르는 배우인데.. 어제꺼는 저도 찡하고 눈물 같이 나던데요. 보기 좋고 따뜻하던데 어느 포인트에서 빈익빈이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아이들 자꾸 줄어가니 그런 걱정이 좀 되었을 뿐.

  • 26. 아 웃겨
    '22.10.2 10:00 PM (1.232.xxx.29)

    전현무가 불러주는데가 있고 자기가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누구한테 이해받으려고 일 하나요? 별 우스운 얘기도 다 보겠어.

    현무씨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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