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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연기자 페북 , 한동훈 스토킹 당했다고 ?

권지연 조회수 : 2,863
작성일 : 2022-10-01 10:43:21
한동훈 아저씨가 후배 기자를 고소하겠다며 경고장을 보냈다. 자기가 스토킹을 당했다나 뭐래나.



그아저씨는 자기가 연예인인줄 아나보다. 기자가 심심해서 아저씨 쫓아다니겠나. 제보받은 게 있으니 동선 파악에 나선 것 아닌가.
게다가 그 후배는 엄청 예쁜 여친도 있고 아저씨는 그 친구 취향이 아니라고!!


아저씨는 분명 그것 때문에 공포심을 느꼈다고 주장할 것이다.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있는 소위 소통령이라 불리는 분께서 왜때문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시민언론 더탐사 입장문] 언론의 정당한 취재를 스토킹으로 매도한 한동훈

검사는 수사/기소를 하고 기자는 취재/보도를 하는 것이 본연의 업무이다.

검사 출신인 한동훈 장관은 이런 기본적인 전제를 무시한 채 최근 한장관을 취재중이던 기자를 스토킹하고 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시민언론 더탐사는 최근 한동훈 장관 관련 제보를 받고 한장관에 대해 취재중이었다.




취재대상은 공직자인 한동훈 장관이고, 취재기자가 추적한 차량 역시 한동훈 장관의 관용차였다.





취재기자가 업무상 취재목적으로 제보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공직자의 동선을 파악하는 것은 사실 확인을 위한 기본 취재 과정이다.

어처구니 없는 것은 한장관의 수사의뢰를 받은 경찰이 즉시 수사에 착수했다는 점이다.

대통령 배우자에 대해 보도했다는 이유로 언론사 압수수색에 이어 언론사 대표 자택까지 압수수색을 벌였던 경찰이 이제는 취재중인 기자를 스토커 취급하며 공권력을 남용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을 한동훈 장관과 경찰의 말만 듣고 시민언론 더탐사에 확인 취재 없이 그대로 받아쓴 언론보도이다.

엄연히 언론사로 등록되어 있는 시민언론 더탐사를 향해 “언론사 표방"이라고 제목에 쓰고, 심지어 언론사 소속 기자를 범죄자로 간주해 “일당”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했다.

CBS 노컷뉴스 기자가 만일 경찰 수사를 받는 경우, 다른 언론에서 같은 표현을 쓴다면 이를 수용할 수 있을까?

검사 출신 장관-경찰-언론까지 한 통속이 되어 언론의 정당한 취재를 스토킹이라고 매도하는 것은 결코 묵과해서는 안될 처사이다.

더군다나 대통령 비속어 발언을 알린 언론사를 향해 공격을 서슴지 않는 윤석열 정권에서 이런 상식밖의 대응은 언론보도는 물론, 자신들에게 불리할 수 있는 취재마저 차단하려는 것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시민언론 더탐사는 지금껏 그래왔듯 권력의 탄압에 당당히 맞설 것이며, 경찰 조사를 통해 취재 경위를 밝히고 어설픈 프레임 전략을 타파해나갈 것이다.


ㅡㅡㅡ
어느누가 감히 검찰출신 한동훈을 스토킹해요
기소당할려고. .
순수하게 한이 좋아서 따라다닌거면 취존하구요
당연히 취재목적으로 민주진보언론에서 탐사취재하러
다닌거겠죠
그냥 헤드라인만봐도 한동훈측 언플이라는거 알겠던데요
IP : 39.117.xxx.24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10.1 10:48 AM (49.173.xxx.47)

    허구헌 날 죄없는 사람 스토킹 하더니 돌았나

  • 2. 더탐사 화이팅!!
    '22.10.1 10:48 AM (218.39.xxx.130)

    더탐사 화이팅!!!!

  • 3. 한동훈 ㅎㅎ
    '22.10.1 10:49 A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저렇게 헐리우드액션을 취하네

  • 4. 양산
    '22.10.1 10:49 A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거기서 일베들이 벌이는 일이 스토킹이죠.
    누가 감히 일국의 장관을 스토킹 하겠어요.
    정당한 취재를 스토킹이라니? 패션 기사 나올 때는 좋아하더니만.

  • 5. 양산
    '22.10.1 10:50 AM (47.32.xxx.156)

    거기서 일베들이 하는 일이 스토킹이죠.
    누가 감히 일국의 장관을 스토킹 하겠어요.
    정당한 취재를 스토킹이라니? 패션 기사 나올 때는 좋아하더니만.

  • 6. 둥둥
    '22.10.1 10:53 AM (112.214.xxx.42)

    이런게 바로 언론탄압이죠.

  • 7. 기가 차요
    '22.10.1 10:55 AM (223.38.xxx.44)

    한동훈을 위시한 검찰이 스토킹 쯤으로 두려워요?????????????????
    개가 웃을 일
    이명박 정부 때 많은 인사들을 전화 도청하고 감사하다가 걸려서 반성문 보냈던 것 기억납니다.
    저희 집도 전화를 도청해서 전화소리가 늘 이상했어요
    한참 뒤에 이명박 명의로 반성문???같은 우편물 받았어요
    왜 도청을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솔직이 창피하긴 했어요
    동생하고 전화로 자주 싸우고 ㅋㅋㅋ소리도 지르고 ㅋㅋㅋ

  • 8. ..
    '22.10.1 11:00 AM (117.111.xxx.52)

    사생활 파서 유튜버에 올려 개딸 선동할려고 그랬나 보네. 구독자도 늘리고 ㅎㅎ
    더탐사가 전직 대표가 성매매업자 출신이라는 열린공감에서 따로 나온댄가봐요?
    (같은 편이었던 허재현이 열린공감 대표의 전직이 성매매 업자라고 폭로)

  • 9. ..
    '22.10.1 11:01 AM (117.111.xxx.52)

    성매매업자가 유튜버 파면 언론인 되는거였나봐요. 신분세틱 쉽네

  • 10. ..
    '22.10.1 11:04 AM (49.170.xxx.117)

    허재현이 더 탐사? 돈스파이크 쉴드치던데. ㅎㅎ 동병상련인가

  • 11.
    '22.10.1 11:05 AM (220.94.xxx.134)

    옷도 화려히 입는게 연예인줄 누가따라다녀 좋았다는건거였나봄

  • 12. 마약기레기
    '22.10.1 11:06 AM (45.64.xxx.62)

    허재현, 필로폰 복용하다 게이텔에서 경찰한테 잡힌 마약기레기가 더탐사로 갔나요?
    한겨레에서 짤린 마약 허재현?

  • 13. ...
    '22.10.1 11:07 AM (1.225.xxx.115)

    이새끼나 그새끼나
    홑이불과 같은 과

  • 14. ㅋㅋ
    '22.10.1 11:09 AM (113.10.xxx.35)

    옷도 화려히 입는게 연예인줄 누가따라다녀 좋았다는건거였나봄
    2222222

  • 15. 마약기레기
    '22.10.1 11:09 AM (45.64.xxx.62)

    앗 열린공갈 대표가 성매매업자요,??
    성매매업자, 필로폰 복용해서 한겨레에서 짤린 기레기 ㅋㅋ
    이런 사람들이 좋다고 개딸들이 열린공갈 찬양한거였어요?

  • 16. ..
    '22.10.1 11:15 A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양산에서 일베들이 하는 일이 스토킹이죠

    2222222222222222222

  • 17. ....
    '22.10.1 11:22 AM (211.234.xxx.15) - 삭제된댓글

    걔는 지금 스타병걸렸어요. ㅋㅋ 잘생긴줄 인기있는줄 혼자 과대망상. 옆에서 누가 뽐프질 하나봐요. 왜저러는지 몰라 ㅋㅋ

  • 18. ㅇㅇ
    '22.10.1 11:30 AM (39.7.xxx.200)

    개나 소나 언론 기자래 ㅋㅋ

  • 19. 푸하하
    '22.10.1 11:42 AM (121.190.xxx.146)

    가세연이랑 극우 유튜버한테 열광하는 자들이 개나 소나 언론기자래하고 말하는 거 되게 웃긴다. 정직한 언론이라며요 그들이 ㅋㅋㅋㅋㅋㅋ 조국 문재인 그토킹하면 참언론인 정론직필 언론인이고 한동훈 따라다니면 언론사 사칭이에요? 하나만 해요 하나만 풉

  • 20. 연예인맞아요
    '22.10.1 11:48 AM (117.111.xxx.162)

    뮨파들의 연예인, 뮨파들이 한동훈 외모찬양하는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14282&page=1&searchType=sear...

  • 21. 더탐사화이팅
    '22.10.1 11:57 AM (180.75.xxx.155)

    안농운이는 지가 조국가족 몇년동안 스토킹했던건 까먹었나보죠?

  • 22. 대체
    '22.10.1 11:58 AM (221.143.xxx.13)

    아직도 검사라는 직에서 못 벗어난 건가요?
    일국의 장관이라면서 품위 좀 지키시길

    검사는 수사/기소를 하고 기자는 취재/보도를 하는 것이 본연의 업무이다.2222222222

  • 23. ...
    '22.10.1 12:16 P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혹시 이 사람인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096137?sid=102

  • 24. 더탐사
    '22.10.1 12:29 PM (93.160.xxx.130)

    위에 막 사실과 가짜뉴스 혼재한 글들이 있네요

    기존 열린공감 대표가 회계상의 물의로 파면됨. 취재진이 따로 나와서 새로운 법인 더탐사 창립(언론매체로 등록됨). 기존 열린공감 대표는 이후 각종 음해 컨텐츠로 수익올리고 있음. 지금의 더탐사와는 무관함.
    허재현기자는 마약 유죄로 처벌 받았고, 기사는 리포액트인가에서 프리랜서처럼 기고하는 걸로 알고 있음.

    이번 더 탐사의 추적인 한장관의 실제 거주지가 다르다는 제보가 있었다고 함. 그걸 확인하기 위한 취재임. 실제 윤석열의 만취사진도 더탐사가 특종으로 내보낸 것임. 그 외 기존 언론이 받아 쓰기하는 동안 더 탐사는 열심히 발로 뜀.

  • 25.
    '22.10.1 1:10 PM (118.32.xxx.104)

    또라이 확실

  • 26. 솔직히
    '22.10.1 1:35 PM (116.39.xxx.162)

    한동훈 명시니 취향(?)일지는
    모르나
    주변에 저런 인간 있어도
    통화도 하기 싫은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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