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걸리고 살빠졌다는 말만 들었는데

... 조회수 : 2,666
작성일 : 2022-10-01 03:33:05
왜 저는 뒤룩뒤룩 찌고 있나요ㅠ 밥이 느무 맛있어서 참치캔에 김만 있어도 두그릇은 먹고 있네요 아놔... 오늘 집에서 맨날 입고있던 편한 고무줄 바지가 갑갑해져서 충격받았습니다.그래서 그런가 지금 5일째인데 크게 아프지않고 지나가긴 하네요..좋은거죠?ㅠㅠ
IP : 124.54.xxx.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 3:43 AM (14.50.xxx.28)

    좋은거예요
    전 입맛 없어져 밥 반공기도 물말아 꾸역꾸역 먹고(약먹기 위해서) 과일도 귤만 먹히더라구요 귤도 1개...
    한달 가까이 그러니 살 빠져 좋은건 고사하고 기력이 떨어져 힘들었어요...
    입맛 돌아오고 몸무게도 돌아왔지만 기력회복 되어 좋네요...

  • 2.
    '22.10.1 4:07 AM (180.70.xxx.42)

    무증상이 신가요?
    증상이 심한 코로나는 몸이 너무 아프거든요
    온몸이 근육통으로 잠도 잘 못잘정도로 아프고 또 목이 너무 아프니까 뭔가를 삼킬 수가 없고요.
    그래서 입맛 떨어져 살이 빠지는 거예요, 증상이 심하지 않은 코로나 환자들은 오히려 집에만 있으니 자꾸 먹게 되고 오히려 살이 더 찔거 같아요.

  • 3. 그나마
    '22.10.1 4:15 AM (124.53.xxx.135)

    다행인건데
    1킬로 찌긴 순식간인데
    빼는.건 너무 고통이란 것을 자꾸 생각하셔야 겠네요

  • 4. ㅠㅠ
    '22.10.1 5:02 AM (124.54.xxx.37)

    맞아요 살빼는건 고통이니 먹질 말아야하는데 ㅠ그래도 많이 먹어야 왠지 빨리 나을것 같다는 무의식이 이기고 있는중인가봐요..ㅋ

    증상은 있어요.목아프고 쉬고 근육통 기침 콧물 돌아가며 다하고 있네요 다만 아직 미각 후각 잃지 않았구요.

  • 5. ㅁㅇㅇ
    '22.10.1 6:04 AM (125.178.xxx.53)

    5일쯤엔 그럭저럭괜찮았는데
    저는 격리풀릴때쯤부터 진짜가 왔어요
    구토 매우 심했고
    어지럽고
    식욕부진으로 살이 쏙
    아직도 진행중.. 3주됐습니다

  • 6. 저도
    '22.10.1 9:11 AM (58.127.xxx.198)

    그냥 감기인데 식욕은 떨어지는것 전혀 없고
    오히려 약먹어야되니까,
    잘먹어야 나으니까라고 먹는걸 정당화시킴
    살 찌고 있네요 ㅠ

  • 7. 위에
    '22.10.1 12:34 PM (124.54.xxx.37)

    격리해제후 2주되어도 증상 안없진다는 글도 읽고 위댓글님도 보니 살짝 겁나네요..약빨로 견딘건가싶고..오늘 약 끝나는데 다시 처방받으려면 병원가야하는건가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808 바퀴달린집에 김하늘 나와서 좋았어요 17 ... 2022/10/28 4,855
1390807 이제 일을 못하려나봐요. 6 2022/10/28 3,040
1390806 단톡방이 너무 피곤한데 이유를 생각해보니 11 ㅇㅇ 2022/10/28 6,535
1390805 50대女 숨지게한 살인견 견주에 징역 5년 구형 4 ㅇㅇ 2022/10/28 3,439
1390804 티빙 잘열리나요? 2 티빙 2022/10/28 715
1390803 몬타 만능채칼 쓰시는분 계신가요 후기좀 들려주세요 사고 싶은데 1 정말 2022/10/28 910
1390802 정의당 신임 대표 이정미 선출.. 득표율 63% 12 ㅇㅇ 2022/10/28 2,102
1390801 7시 알릴레오 북 's ㅡ 하얼빈 / 김훈 가장 .. 3 같이봅시다 2022/10/28 901
1390800 이거 저만 전범기로 보이나요?? 12 .. 2022/10/28 1,955
1390799 윤 "공공 연구기관 블라인드 채용 전면 폐지".. 17 .... 2022/10/28 3,680
1390798 돈벌어오는 사람앞에서 돈없다 징징 3 2022/10/28 2,551
1390797 요즘 같은 시대에 회계로 취업해보려합니다. 12 ... 2022/10/28 2,408
1390796 스케쳐스 운동화가 발이 편하다고 하던데 13 ㅇㅇ 2022/10/28 5,680
1390795 다이소 폼롤러 어떤가요? 10 .. 2022/10/28 3,040
1390794 심심하면 언제 그만둘꺼냐고 묻는 직장상사..ㅠ 17 괴롭다 2022/10/28 4,616
1390793 로봇청소기 이름을 지었어요 19 돌쇠 2022/10/28 5,210
1390792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남자랑 만나는데 2 조금19 2022/10/28 3,575
1390791 서울에서 제일 비싼 지역인데 부동산 매도자가 승이래요 12 강남맘 2022/10/28 5,055
1390790 이게 나라가 할 짓인가요? 17 기절 각. 2022/10/28 4,371
1390789 급)파김치 액젓요. 멀치액젓이 검은색이네요 1 질문 2022/10/28 1,422
1390788 지난한주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퇴근후 푹 꺼져버리는 이 기분 좋.. 7 ... 2022/10/28 2,540
1390787 어떻게 부자될 수 있어요? ㅠㅠ 부자되고 싶습니다. 18 ㅇㅇ 2022/10/28 6,335
1390786 우리나라 유튜버 구독자 순위 12 ㅇㅇ 2022/10/28 6,849
1390785 삭센다 맞는중 13 ㅇㅇ 2022/10/28 4,329
1390784 김진태 똥이 드뎌 200조 까지 늘어났네요 24 급성장중 2022/10/28 4,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