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가볼까 하는데
1. 길이
'22.9.30 3:15 PM (14.32.xxx.215)지옥일거에요 ㅠ
2. 진짜
'22.9.30 3:16 PM (118.235.xxx.181)길이 지옥
3. 전
'22.9.30 3:16 PM (61.109.xxx.211)조양방직 카페요
제가 빈티지한거 엄청 좋아해서 그 카페에서만 세시간을 놀았어요4. 홍이
'22.9.30 3:17 PM (58.236.xxx.20)전등사 좋아요~
일찍 서두르시면 덜 막히실꺼에요~5. ...
'22.9.30 3:19 PM (220.116.xxx.18)들어가는 건 어떻게 해도 나오는 길이 지옥
온 강화도 길이 다리 두개로 모여서 온 천지가 병목이예요
시속 1킬로 각오하고 가세요6. 나들이
'22.9.30 3:28 PM (118.217.xxx.196)아,
강화도에서 하룻밤 자고 아침 일찍 나오려고 해요.
집은 인천입니다.7. 좋아요
'22.9.30 3:33 PM (106.101.xxx.174)1박 이상 하실 거면
오전에 도착하고, 오전에 빠져나오는 것으로 생각하셔요.
지난 여름 갔던 전등사 근처 서령이라는 평양냉면 집 맛있었어요8. …
'22.9.30 3:37 PM (211.234.xxx.48)벨팡이요 식사빵 맛있는 집인데
먹고 갈 공간은 없고 포장만 되는데
빵 사러 강화도 갑니다
최근에는 구움과자도 한가는데
궁금해서 저도 가보려구요9. …
'22.9.30 3:38 PM (211.234.xxx.48)위에 오타
한다는데예요10. 나들이
'22.9.30 3:48 PM (118.217.xxx.196)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즐거운 강화도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11. 인천이면
'22.9.30 3:49 PM (219.240.xxx.2) - 삭제된댓글부담없으시겠어요. 석모도도 걷기에 괜찮고 가는길에 흥부골갈비 나룻터장어 서산꽃게탕(?) 유진면옥(진주식냉면) 카페는 워낙 많죠. 조양방직 도레도레 멍때림 조용하고 뷰가 좋았어요. 요즘 새우먹으러 많이 가죠~ 나름 유명한 쌈밥집은 대기시간 아깝다 였어요.
12. ...
'22.9.30 3:56 PM (122.36.xxx.234)전등사ㅡ주요 문화재들과 볼거리(ex. 대웅전 바깥의 4개 나부상에 관한 스토리, 본존불을 받치고 있는 수미단 등) 미리 검색해서 보시면 더 재밌습니다.
한옥식 성공회 성당ㅡ온수리 성당(사제관), 강화성당
강화도가 소창(기저귀천 같은 얇은 면원단)으로 유명해요. 소창체험관이라고 아담한 한옥집이 있는데 전시관도 있어요.
조양방직 카페ㅡ공장건물을 그대로 쓰는 거라 무지 크고 늘 사람들로 북적거리는데,인테리어 스타일은 취향을 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워낙 유명하니 근처 가신 김에 구경해보세요.
고인돌공원ㅡ주변의 다른 고인돌은 모형들이고 공원 가운데에 있는 큰 고인돌은 교과서에서 많이 봤던 진품예요. 공원 한 바퀴 산책해도 되고 옆에 전시관도 있어요.
대명헌(김구선생과 인연이 있는 집)과 유림상회, 소금빛서점13. 글쎄
'22.9.30 3:56 PM (175.223.xxx.190)조양방직 쓰레기 갖다놓고
빈티지
커피값만 비쌌어요14. 강화도
'22.9.30 4:02 PM (61.74.xxx.111)여러 번 갔었는데 조양방직은 비추천. 그냥 휙 둘러보시고 나오면 됩니다
15. 조양방직 비추천
'22.9.30 4:08 PM (121.137.xxx.231)조양방직 굳이 가볼 곳 아니던데요.
커피값만 비싸고...
전등사만 가도 몇시간 훌쩍 지나더군요. 정말 좋았어요 전등사
...님 추천대로 둘러보시면 좋을 듯.
소창체험관이 있는 줄 몰랐네요. 저도 알았으면 가볼껄...16. ...
'22.9.30 4:17 PM (118.235.xxx.187)고려 궁궐터요
산책하기 좋더라구요
몽골 침입때 강화도 피난 시절 궁궐터인듯요17. 한진떡방앗간
'22.9.30 4:20 PM (211.36.xxx.196)사자쑥인절미 너무 맛있어요 ㅠㅠ
18. 나는나
'22.9.30 4:20 PM (39.118.xxx.220)조양방직 위치가 주택가라 엄청 복잡할거예요.
그리고 옛날 물건 모아놓은 곳이라 빈티지 좋아하는 분 아니면 비추요. 오래된 냄새나요.19. 거기
'22.9.30 4:22 PM (124.49.xxx.205)좋은 카페들 많아요 조양방직은 별로였어요. 저는 두시간 구경하고 나오는데 세시간 반 걸려서 다시는 못갈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강화도 근처 김포에 있는 카페 진정성이 좋았는데 주말에는 사람 많아서 비추라고 하더라구요.
20. ㅇㅇ
'22.9.30 5:08 PM (110.12.xxx.167)강화도 정보 감사합니다
강화도 좋아하는데 항상 가는곳만 갔거든요
알려주신곳들 가볼게요21. 저도
'22.9.30 5:09 PM (112.152.xxx.59)조양방직저도별로
가보시면알아요ㅠ22. 루시아
'22.9.30 5:10 PM (223.38.xxx.25)조양방직 카페 비추입니다.
바닷가 뷰 카페 검색하셔셔 차라리 그쪽으로 가세요~23. 나들이
'22.9.30 5:10 PM (118.217.xxx.196)어머나!
댓글 덕분에,
내일 아침 일찍 가볍게 떠날 수 있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24. ...
'22.9.30 5:33 PM (118.37.xxx.38)강화도 쌀 사오세요.
저는 교동도에 매년 쌀 사러가요.
하나로마트 가도 됩니다.
길 가다가 정미소 만나면 사기도 해요.25. ....
'22.9.30 5:56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집근처라 자주 가는데 딱히 맛집은 없는 거 같아요
강화도는 석양이 예술이니 노을맛집 펜션이나 까페가시고
음식은 버거 좋아하시면 버거히어로 (단 미쿡사람 외에 치즈버거 주문 절대금지 극치즈 극 느끼) 괜찮고요
강화도 고구마 맛있어요
길에서 파는거 사와먹어도 맛있어요26. ..
'22.9.30 7:03 PM (223.38.xxx.158) - 삭제된댓글전복 좋아하시면 제주 전복칼국수 드셔보세요
27. 비추
'22.9.30 7:46 PM (14.35.xxx.214)강화도가 그냥 주말에도 길이 헬이에요
강화도 들어가는 길이 완전 병목이라 더 그래요
길이 갈수록 차선이 줄어들고 지방도로인데 신호등 많고
계속걸리다 급기야는 한차선으로 계속 피난길
가지마시길요28. 강화도살아요
'22.9.30 10:55 PM (211.226.xxx.213)조양방직은 비추예요.
빈티지? 쓰레기들 모아 놓고 커피값은 비싸구요.
저는 옛날 물건들 보다 커피 마시러 앉는 의자, 쇼파 까지 그런 쓰레기에 앉아서 차 마시는게 너무 싫었어요.29. 계룡돈대
'22.10.1 1:24 AM (58.236.xxx.51)추천해요
지금가시면 아직 추수전이라서 돈대에서 황금들판도 보실수있고
돈대 안에있으면 아늑해요
가봐야하는데.....시간이 안맞아 못가고있다는요 ....
논길따라 죽 들어가시면 바로아래 주차 몇대할수있어요.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오는곳이 아니어서요
아는사람만 가는...
조양방직은 안가보셨으면 가보시는것도...가보시고 판단은 본인이...30. 작은책방도
'22.10.1 1:26 AM (58.236.xxx.51)적석사아래 우공책방도.....
31. ㅇㅇ
'22.10.1 2:06 AM (118.217.xxx.44)강화도 가시면 양도 포도 꼭 사세요~ 다른 지역 포도보다 훨씬 달고 맛있어요~ 저는 가을이면 강화도에 새우구이 먹으러 가서 포도도 꼭 사오는데 오가는길이 넘 막혀서 자주 못가는게 아쉬워요. 양도포도 인터넷으로 구매하고 싶은데 잘 없더라고요. 차로 다니다보면 길가에 포도 판다고 하는 곳 많고 맛도 보고 살 수 있으니 추천드려봅니다~~
32. ㅁㅇ
'22.10.1 8:50 PM (58.122.xxx.216)강화도 저장 합니다
33. .'
'24.1.21 10:00 PM (223.38.xxx.238)강화 감사합니다
34. 강화도
'24.9.24 8:01 PM (119.196.xxx.84)저장합니다
35. 파강화도
'25.5.2 9:31 AM (218.55.xxx.205)강화도여행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85394 | 더워서 에어컨 키고 무알콜 마시며 드라마봐요 3 | 늦더위 | 2022/09/30 | 1,211 |
| 1385393 | came home to Frog Creek 해석 부탁합니다 4 | help | 2022/09/30 | 1,604 |
| 1385392 | 옛날 영어교과서에 치킨다리 한개를 먹은 요리사 얘기요 14 | 초록맘 | 2022/09/30 | 2,875 |
| 1385391 | 혼란하신 쪽팔리겠다 10 | 술치맨가 | 2022/09/30 | 3,149 |
| 1385390 | 당뇨에 돼지감자 8 | 해수 | 2022/09/30 | 2,593 |
| 1385389 | 여기 50대가 제일 많나요? 22 | ㅇㅇ | 2022/09/30 | 4,161 |
| 1385388 | 하다하다 미숙아 예산 절반으로 줄인답니다 10 | 너무한다 | 2022/09/30 | 2,211 |
| 1385387 | 대한항공 담요 사보신 분 3 | 담요 | 2022/09/30 | 2,347 |
| 1385386 | 휴대폰 중독에 대해 금쪽이 나오네요 3 | .... | 2022/09/30 | 2,981 |
| 1385385 | 신박한 치실 사용법^^ 9 | 신박한 치실.. | 2022/09/30 | 5,770 |
| 1385384 | 파마를 했는데 아무도 모르네요 3 | 오늘 | 2022/09/30 | 1,657 |
| 1385383 | 고양이 호스피스 해본분 있나요? 8 | ㅇㅇ | 2022/09/30 | 2,646 |
| 1385382 | jtbc 뉴스합니다 4 | 뱃살러 | 2022/09/30 | 1,963 |
| 1385381 | 내년이면 오십인데 위시리스트가 달랑 2개? 4 | .. | 2022/09/30 | 2,582 |
| 1385380 | 자신의 진화 단계를 찾아 보세요 | ㅋㅋㅋ | 2022/09/30 | 904 |
| 1385379 | 증여세 안내고 있다가 | .. | 2022/09/30 | 1,610 |
| 1385378 | 나는솔로 영식이 말하는 퀄리티 낮은 여자 12 | Jjjj | 2022/09/30 | 7,180 |
| 1385377 | 정경심교수 재판에 5 | ㄱㅂㄴ | 2022/09/30 | 2,190 |
| 1385376 | 7시 알릴레오 북 's ㅡ 우리글 바로쓰기 이오덕 편 2 | 같이봅시다 | 2022/09/30 | 605 |
| 1385375 | 우현 이라는 탈렌트분 소고기만 드셨다던 11 | .... | 2022/09/30 | 7,339 |
| 1385374 | 헌혈 118번 했네요~ 17 | ㅇㅇ | 2022/09/30 | 1,664 |
| 1385373 | 코스피 심각하네요 9 | ㅇㅇ | 2022/09/30 | 3,278 |
| 1385372 | 가스, 전기료 오르면 물가 더 오르겠네요. 7 | .. | 2022/09/30 | 1,697 |
| 1385371 | 기미 바르고 떼어내는 크림 4 | 기미 | 2022/09/30 | 3,000 |
| 1385370 | 부정적인 감정을 글로 쓰면 스트레스 경감된다는 5 | ... | 2022/09/30 | 1,7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