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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부통령도 MBC자막사태 정확히

.... 조회수 : 5,653
작성일 : 2022-09-30 13:43:16
파악하고 있네요.

dis information 이라고 정확히 파악하고 있군요.


가짜뉴스' 폐해 언급한 해리스

대통령실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은 지난 순방 과정에서 있었던 소위 ‘비속어 논란’에 대해 “미국은 전혀 개의치 않고 있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윤 대통령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해리스 부통령은 윤 대통령과의 회담 중 허위정보와 가짜뉴스를 뜻하는 ‘disinformation’란 단어를 거론하며 관련 폐해에 대한 공감을 표했다고 한다. 다만 이와 관련해 국내 특정 언론의 구체적인 보도가 언급되진 않았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해리스 부통령이 “개의치 않는다”고 밝힌 논란의 범위를 묻는 질문에 “한·미 회동에 대한 일체의 논란”이라고 답했다.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s://news.koreadaily.c...
미주중앙일보


나쁜놈들....

IP : 122.37.xxx.3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앙
    '22.9.30 1:44 PM (223.38.xxx.8) - 삭제된댓글

    ........

  • 2. 또 거짓말
    '22.9.30 1:45 PM (223.38.xxx.8) - 삭제된댓글

    "尹-해리스 면담 '여성' 언급 없었다"던 대통령실, 백악관 자료 나오자 정정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260947?sid=100

  • 3. ..
    '22.9.30 1:45 PM (49.142.xxx.184)

    풉... 되겠냐?

  • 4. ..,
    '22.9.30 1:45 PM (175.223.xxx.158)

    엄청난 정치적 발언이죠.

  • 5. ㅎㅎ
    '22.9.30 1:46 PM (211.212.xxx.60)

    중앙이 중앙했네요.
    그렇다고 바이든이 날리든이 되는 건 아니야.

  • 6. ㅇㅇ
    '22.9.30 1:46 PM (211.114.xxx.68)

    지랄드풍작! 정치적 행위가 진실을 가릴 순 없지요.

  • 7. ㅇㅇ
    '22.9.30 1:47 PM (223.62.xxx.92)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사과를 우리 국회에 하면 되겠네요.
    미국 입장도 바이든이라고 안 하는 게 나은 처지잖아요.
    속마음이야 어쨌든.
    그런데 난 진짜 이해가 안 되는 게 우리 국회를 상대로 이새끼 저새끼 해도
    되나요? 아 참 그것도 안 했다고 발뺌하는 중이죠.

  • 8. 애잔
    '22.9.30 1:47 PM (125.181.xxx.213)

    거니 시녀들의 희망회로~~

  • 9. ...
    '22.9.30 1:49 PM (1.225.xxx.115)

    이새끼~~~
    봐이든~~~~~
    족팔려

    봐이든(B인데 멋부릴려고 V발음함)

  • 10. 122.37
    '22.9.30 1:49 PM (223.38.xxx.8) - 삭제된댓글

    미국도 알고 있네요.
    48초 악수건이 대한민국에서 핫이슈라는점을요.
    부끄러움은 국민 몫인가요 원글님?

    (펌)

    제목골때린다 : 클리앙 -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7599390?combine=true&q=48%EC%B4%88&p=0...

  • 11. 해리스 생각
    '22.9.30 1:49 PM (203.247.xxx.210)

    48초에 북핵논의는 잘못된 정보

  • 12. 마음
    '22.9.30 1:50 PM (119.192.xxx.91)

    좋아할 일 아닌데 ㅉㅉ
    미국이 이렇게 무마하는걸로 얼마짜리 청구서를 내밀지 ㅠㅠ

  • 13. 굥명신 정권
    '22.9.30 1:51 PM (125.181.xxx.213)

    조중동이 괴물을 만들었다
    https://youtu.be/80c5PR_akGw

  • 14.
    '22.9.30 1:53 PM (118.235.xxx.218)

    윤가는 정말 부끄럽지도 않나...

  • 15. 녹취가
    '22.9.30 1:54 PM (211.206.xxx.180)

    있어야 최소 신뢰가.

  • 16. 원글이 아직도
    '22.9.30 1:56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분노중?
    //
    윤석열대통령발언 노이즈 제거 ::: 82cook.com -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24206&page=1

    미국 의회를 국회 라고 발음하는경우는 거의 없죠.

    대통령실에서 내보내지말라는걸 앞뒤자르고 악의적 자막까지 넣어서 내보내고 그걸또 미국백악관에 한국 대통령이 미국의회를 모욕하고 바이든을 조롱했다고 이간질 메일까지 보내는 공영방송.......분명 수사받아야 합니다.
    IP : 122.37.xxx.36

  • 17. 원글이 아직도
    '22.9.30 1:57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분노중?
    //

    윤석열대통령발언 노이즈 제거 ::: 82cook.com -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24206&page=1
    미국 의회를 국회 라고 발음하는경우는 거의 없죠.

    대통령실에서 내보내지말라는걸 앞뒤자르고 악의적 자막까지 넣어서 내보내고 그걸또 미국백악관에 한국 대통령이 미국의회를 모욕하고 바이든을 조롱했다고 이간질 메일까지 보내는 공영방송.......분명 수사받아야 합니다.

    IP : 122.37.xxx.36

  • 18. 중앙일보
    '22.9.30 1:59 PM (47.32.xxx.156)

    또또 짜집기 한다. 전반적인 가짜뉴스의 폐해에 대한 언급을
    해리스 부통령이 이번 윤석열 비속어 사태를 가짜뉴스라고 한 것처럼 호도하는군요.
    너무 자주 보던 수법이라 뻔하니까 영어전문을 다 올려보세요.

  • 19. 제발그만하라곳
    '22.9.30 1:59 PM (114.205.xxx.84)

    쪽팔림이 사무치나?

  • 20. 야...
    '22.9.30 1:59 PM (211.115.xxx.203)

    글 쓴 것 보면, 이성적인 분 같기도 한데, 안타깝네요.
    가스라이팅에서 언제 벗어 나실런지..

  • 21. You'll secure
    '22.9.30 2:01 PM (110.13.xxx.119)

    윤석열 유윌시큐어 개망신 사건
    https://www.youtube.com/watch?v=260oxJJvlpo

    미국시간 2022년 9월 21일 글로벌 펀드 일곱 번째 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퇴장하며 했던 발언으로 난리깽까당이 났습니다

    오늘 고양이뉴스는 윤석열 대통령이 해당 카메라를 최소 3번
    지나갔다는 사실과 몇 초 만에 비속어를 썼는지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글로벌 펀드에서 각국 정상의 연설을 유튜브 방송한 해외 매체는
    2개인데 미국의 now this news와 yahoo news입니다

    Now this news는 빌 게이츠와 바이든의 연설만 편집해서 올렸고
    Yahoo news는 전체 영상을 편집 없이 통으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윤석열 대통령의 연설 장면이 없습니다
    이건 왜 그런 거냐 하면 이날 행사가 한 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펀드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21일에는 민간 부분 파트너
    행사와 글로벌 펀드 파트너 행사가 두 개로 따로 보도돼있습니다

    그래서 글로벌 펀드 공식 유튜브에 들어가 보면 21일 생방송 했던
    4시간 52분짜리 두 개 행사를 합친 전체 영상이 있습니다

    민간 부분 파트너 행사를 앞에 3시간 진행하고 15분 쉬고
    인도 배우 프리얀카 초프나가 글로벌 펀드 파트너 개회사를 합니다

    그리고 에이즈 활동가 코니 무덴다가 연설하고 그다음에
    윤석열 대통령이 연설합니다 그리고 나서 아무런 공지 없이

    35분 동안 행사가 멈췄다가 마크롱 대통령의 연설로 다시 시작됩니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이 연설할 때는 글로벌 펀드에 참여하는

    각국의 정상 자리가 전부 비워져 있는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미리 공지 받지 못했는지 아직 도착하지도 않은 바이든을 언급합니다

    같은 행사장에서 공식 발언한 바이든과 논란의 바이든을
    비교해서 들려 드리겠습니다

    이건 원본을 가공 없이 크리에티브 커먼즈로 만들었으니
    방송국이나 유튜브 방송에서 틀으셔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윤석열은 민간 부분 행사 때 연설했기 때문에 35분을 그냥
    기다려야 했습니다 기다리기 지쳤는지 잠깐 행사장을 나가는

    장면이 있는데 이 장면을 보면 왜 유독 mbc를 콕 찝어서
    공격하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행사장을 나갈 때 잡힌 화면에

    카메라 기자가 보이는데 자세히 보니까 mbc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이 카메라가 이xx들이 발언을 찍은 그 카메라 위치와 같습니다

    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은 이 카메라를 최소한 3번 지나쳤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롭게 발견한 내용은 윤석열이 바이든과 대화하는

    장면을 찍은 영상과 퇴장하면서 발언하는 영상의 싱크를 맞춰서
    바이든과 대화가 끝나고 몇 초 만에 이xx들이 라는 발언을 하는지

    알아냈습니다 이 행사장에는 특이한 노래가 나오는데 마크롱 대통령이
    지나갈 때 마침 가사가 나오기 때문에 싱크를 정확히 맞출 수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과 48초 회담을 하고
    44초 만에 이xx들이 발언을 시작했습니다

    글로벌 펀드 행사 유튜브 영상에는 스크립트가 입력돼있는데
    윤석열 대통령의 영어 이름은 심지어 you’ll secure로 돼있습니다

    확인해보니 다른 사람들 이름은 제대로 입력 돼있습니다
    국민 세금 1,400억을 기부한 행사에서 유윌시큐어 대통령 쪽팔립니다

  • 22. 열일
    '22.9.30 2:04 PM (14.52.xxx.37)

    미주 중앙일보..... ㅋㅋㅋㅋㅋㅋㅋ
    또 입벌구?

  • 23. 잔머리
    '22.9.30 2:07 P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기사 읽어보니, 더 확신이 드네요.
    허위정보와 가짜뉴스, 이건 트럼프 대통령이후 미국에서 자주 거론되는 논제거든요.
    확신하건데, 해라스 부통령이 이번 사건을 특정해서 가짜뉴스라고 한 적 없을껍니다,
    중앙일보 기자도 은근슬쩍 빠져나갈 구멍 만들고 기사 썼네요.
    아래 읽어보세요.

    중앙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해리스 부통령은 윤 대통령과의 회담 중 허위정보와 가짜뉴스를 뜻하는 ‘disinformation’란 단어를 거론하며 관련 폐해에 대한 공감을 표했다고 한다.

    다만 이와 관련해 국내 특정 언론의 구체적인 보도가 언급되진 않았다.
    다만 이와 관련해 국내 특정 언론의 구체적인 보도가 언급되진 않았다.
    다만 이와 관련해 국내 특정 언론의 구체적인 보도가 언급되진 않았다.

  • 24. 잔머리
    '22.9.30 2:08 P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기사 읽어보니, 더 확신이 드네요.
    허위정보와 가짜뉴스, 이건 트럼프 대통령이후 미국에서 자주 거론되는 논제거든요.
    확신하건데, 해리스 부통령이 이번 사건을 특정해서 가짜뉴스라고 한 적 없을껍니다,
    중앙일보 기자도 은근슬쩍 빠져나갈 구멍 만들고 기사 썼네요.
    아래 읽어보세요.

    중앙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해리스 부통령은 윤 대통령과의 회담 중 허위정보와 가짜뉴스를 뜻하는 ‘disinformation’란 단어를 거론하며 관련 폐해에 대한 공감을 표했다고 한다.

    다만 이와 관련해 국내 특정 언론의 구체적인 보도가 언급되진 않았다.
    다만 이와 관련해 국내 특정 언론의 구체적인 보도가 언급되진 않았다.
    다만 이와 관련해 국내 특정 언론의 구체적인 보도가 언급되진 않았다.

  • 25. 잔머리
    '22.9.30 2:11 PM (47.32.xxx.156)

    기사 읽어보니, 더 확신이 드네요.
    허위정보와 가짜뉴스, 이건 트럼프 대통령이후 미국에서 자주 거론되는 논제거든요.
    성차별 논제처럼 이것도 여러 논제중 하나였겠죠.

    확신하건데, 해리스 부통령이 이번 사건을 특정해서 가짜뉴스라고 한 적 없을껍니다,
    중앙일보 기자도 은근슬쩍 빠져나갈 구멍 만들고 기사 썼네요.
    아래 읽어보세요.

    중앙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해리스 부통령은 윤 대통령과의 회담 중 허위정보와 가짜뉴스를 뜻하는 ‘disinformation’란 단어를 거론하며 관련 폐해에 대한 공감을 표했다고 한다.

    다만 이와 관련해 국내 특정 언론의 구체적인 보도가 언급되진 않았다.
    다만 이와 관련해 국내 특정 언론의 구체적인 보도가 언급되진 않았다.
    다만 이와 관련해 국내 특정 언론의 구체적인 보도가 언급되진 않았다.

  • 26.
    '22.9.30 2:12 PM (125.185.xxx.9)

    원글 애잔하네

  • 27. 해리스는
    '22.9.30 2:21 PM (70.58.xxx.48)

    일국의 부통령으로서의 품위를 지킨겁니다.
    그럼 같이 맞받아 펏큐라도 날려야하겠어요?

  • 28.
    '22.9.30 2:30 PM (118.32.xxx.104)

    ㅋㅋㅋㅋㅋ 그럼 새끼라해서 신뢰깨졌다 따지겠냐?
    그들에겐 오히려 호기인데

  • 29. **
    '22.9.30 2:33 PM (182.228.xxx.147)

    멍청하고 찌질한 한놈 때문에 이게 무슨 짓이냐?
    벌거벗은 임금님이 따로 없네...

  • 30. 이미
    '22.9.30 2:35 PM (221.143.xxx.13)

    전국민이 알고
    전 세계가 알고 있는데 본인만 모르쇠,, 제발 결자해지하라

  • 31. ..
    '22.9.30 2:50 PM (172.116.xxx.231) - 삭제된댓글

    당연히 미국 지도자들은 앞에서 저렇게 얘기하지요
    그러나 이미 윤석열은 코 꿰였고
    미국은 그 고삐 쥐고 휘두를 일 만 남았어요.
    걱정입니다.

  • 32. 걸레기 종양^^
    '22.9.30 3:37 PM (106.102.xxx.180)

    ........

  • 33. 정확히 ㅋㅋ
    '22.9.30 3:51 PM (85.203.xxx.119)

    '정확히' 파악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치적 발언 함 해주는 조건으로 얼매나 또 응꼬를 열심히 빨아줬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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