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 뻔뻔한거네요?

ㅡ.ㅡ 조회수 : 1,777
작성일 : 2022-09-30 11:05:25
잠깐 알바 할때 만난 제게 막말하고 갈구고 괴롭혔던 아짐이 오늘 지하철안 바로 반대편의자에 앉아 있네요.

세상 좁고 무서운건데.... 그 아짐 절 보고 반가운 척을 하네요

하...조용히 째려보고 무시하고 모른척했어요.

정말 사람같지않고 개같이 사람만 보면 물고 뜯고 하려던 여자여서..토지의 임이네 같은 스탈일 여자임...

인생 처음 보는 스타일이라서 당황했던 아짐이었음

같이 상종해 같은 수쥰으로 떨어지지않고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세상 좁네요.

아는척 반가운척 하는데 무섭게 째려 보고 바로 이 글 씁니다.

정말 그 허접스런 인연이 여기서 끝이길요...
IP : 223.33.xxx.1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30 11:11 AM (211.234.xxx.147)

    그런 사람들이
    나 뒤끝없다고 스스로 말할 타입이죠.

    아마 본인은 막말이고 괴롭힘이 아니라
    다.소. 거칠긴해도
    솔직하게 한말이라 생각할거에요.

  • 2. ㅇㅇㅇ
    '22.9.30 11:20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게에서 잉간으로 바로 탈바꿈 한 인간들 많습니다.

  • 3. ...
    '22.9.30 11:26 AM (125.190.xxx.212)

    학폭도 그렇잖아요. 가해자는 거의 기억 못하거나 자기는 그냥 장난이었다 이런식.

  • 4. 원글이
    '22.9.30 11:36 AM (223.33.xxx.173)

    211님 어쩜 정확하세요.
    근데 이 아짐은 허세와 허영이 범벅된 일베아짐이었음
    집을 40후반에 신 거같은데 입만 열면 집집집 하며 재산 자랑하며 남의집 식기까지 물어보던
    그리고 유니끌로 불매때엔 유니끌러 물건 사서 자랑하던
    인간이 덜 떨어지고 멍청해서 싫었던 사람임 ㅠㅠ

  • 5.
    '22.9.30 12:23 PM (1.241.xxx.216) - 삭제된댓글

    자기 할 말 다 쏟아내고 어이없어 하는 사람에게
    나는 성격이 쿨하다고 돌아서면 괜찬하다고 하더군요 ㅋㅋ그래서 몇 번 참아주다 그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거라고 어디가서 쿨하다 소리 하지말라고했지요
    그런 사람은 그냥 무시하는게 답이네요 못고쳐요
    아니 안고쳐요 본인은 그게 좋거든요 남이 상처를 받든말든 쏟아내야 사니까

  • 6.
    '22.9.30 12:23 PM (1.241.xxx.216)

    자기 할 말 다 쏟아내고 어이없어 하는 사람에게
    나는 성격이 쿨하다고 돌아서면 괜찮다고 하더군요 ㅋㅋ그래서 몇 번 참아주다 그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거라고 어디가서 쿨하다 소리 하지말라고했지요
    그런 사람은 그냥 무시하는게 답이네요 못고쳐요
    아니 안고쳐요 본인은 그게 좋거든요 남이 상처를 받든말든 쏟아내야 사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5324 싸울 필요 없어요. 종결영상 떴네요 35 .. 2022/09/30 21,333
1385323 이맘때 우울증 8 .. 2022/09/30 2,305
1385322 배우 이상보, 마약 투약 의혹 무혐의 9 ㅇㅇ 2022/09/30 3,511
1385321 정신과약을 먹고 있는데요 3 ... 2022/09/30 2,372
1385320 예산 삭감 한 내역들...적어봅니다 10 .... 2022/09/30 1,433
1385319 오늘 상암 MBC앞 1 ... 2022/09/30 2,368
1385318 종일 서서 일하는 아짐.. 신발 추천해주세요 11 평발입니다 2022/09/30 4,074
1385317 고야드 미니앙주 7 . 2022/09/30 3,116
1385316 힐링 영상 나눔해요~ (웃음 보장) 3 미소 2022/09/30 1,069
1385315 밥 해먹는 예능 1 ... 2022/09/30 1,678
1385314 led 양초 어디서 살까요? 1 쇼핑 2022/09/30 973
1385313 유통기한 지난 쌀조청 활용할 데 없을까요? 6 ... 2022/09/30 4,194
1385312 옷 입는 즐거움, 내 마음대로 입을 자유 20 어오행 2022/09/30 4,496
1385311 6개월에 걷는 아이를 찾아라 5 병신 2022/09/30 2,329
1385310 정부 내년 예산안에서 미숙아 지원 42% 삭감 6 살짜기 2022/09/30 1,222
1385309 음주운전은 바로 구속해야죠 5 음주 2022/09/30 1,017
1385308 산다라박 파리 패션이라는데 46 이쁜가요 2022/09/30 22,453
1385307 당뇨초기인데 콥샐러드 괜찮을까요 7 당뇨 2022/09/30 1,862
1385306 갑자기 주변에 사람이 다 없어질 때도 있나요? 14 좀 서글픔 2022/09/30 4,023
1385305 배 탈때 주민등록 등본 필요하잖아요 2 .. 2022/09/30 1,744
1385304 신라 더 파크뷰 부페 가보신분? 8 가즈아 2022/09/30 2,509
1385303 국회에서 승인 안나면 바이든에 (내가) 쪽팔려서 어떡하나 37 내결론은 2022/09/30 4,122
1385302 예전에 왜 서희원이 구준엽 혼자 좋아한다고 소문이 났을까요.??.. 11 ... 2022/09/30 6,674
1385301 김빙삼옹 트윗 1 ........ 2022/09/30 2,284
1385300 굥지지율 변화: 지난 24%와 이번 24%의 차이 11 굥 탄핵 2022/09/30 2,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