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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들은 보증금 없는 월세 절대 못 살죠?

ㅎㅎㅎ 조회수 : 1,579
작성일 : 2022-09-30 10:58:50
자기 집 마련할 능력도 없는 사람들이 부모 돈으로 결혼하려니
이런 반반타령이 나오는 거 아닌가요?

요즘 집값을 한 쪽에 전액 분담 시키는 것은
도둑 심보 아니에요?

사람들 말 대로 월급받아 한 푼도 손 안대고
고대로 모아야 10년 후에나 지금 전세값 모을 수 있죠
IP : 223.171.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30 11:03 AM (39.7.xxx.34)

    그동안 남자들이 여자들 뼈꼴빼먹은건요
    지금 반반씩해도 여자들한테 돈벌어와라
    출산 육아 청소 허접한 일들 다시키는데
    반반씩 하는건 여자들한테 너무 심하죠
    남자들이 다 해온다해도 여자들이 돈도 벌고
    출산 육아 담당하는 이상 여자들이 더 힘들다고봐요
    밖에서 일하고 퇴근하면서
    집으로 또 일하러 오는 기분이란.
    밤낮없는 노예 생활.이 따로 없죠
    그러고도 시댁에선 일단 큰소리치고 ..

    남자들 의식수준 저는 아직도 멀었다고 봅니다

  • 2. 그냥 박쥐인생
    '22.9.30 11:05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여자도 무소의 뿔처럼 다 감당하라면서
    지 아들 그 무소 위에 태울 생각

  • 3. 이기주의자
    '22.9.30 11:06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무소의 뿔처럼 다 감당하라면서
    지 자식 그 무소 위에 태울 생각

  • 4.
    '22.9.30 11:06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보증금 없는 월세까지 살면서 뭐하러 결혼해요. 그런 부모밑서 태어날 아이도 고생길일테고...

    그냥 돈 있는 사람들끼리 결혼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5. 이기주의자
    '22.9.30 11:06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무소의 뿔처럼 다 감당하라면서
    지 자식 그 무소 위에 태울 생각
    엄빠 원하면 나이 많고 인물없는 사람
    한번 갔다온 사람 찾으면 됩니다.

  • 6. 이기주의자
    '22.9.30 11:08 AM (124.5.xxx.96)

    무소의 뿔처럼 다 감당하라면서
    지 자식 그 무소 위에 태울 생각
    내 자식 엄빠 원하면 나이 많거나 인물이 많이 없는 사람
    한번 갔다온 사람 찾으면 됩니다.

  • 7. 솔직히
    '22.9.30 12:11 PM (118.235.xxx.156)

    반반에 연연해할 정도면 성별 막론 결혼 안 하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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