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윤 하는 짓보면

ㅇㅇㅇ 조회수 : 1,148
작성일 : 2022-09-30 09:51:46
지가 해놓고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게 아주 생활화 된 인간인듯. 저런 것 보니 이재명에게 했던 짓이 이해가 가네.
진짜 어쩌다 저런 비양심적이고 추잡한 자가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었는지.
국운이 쇠하지 않았다면 어찌 되겠지 않겠나?
IP : 120.142.xxx.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30 9:55 AM (211.234.xxx.79) - 삭제된댓글

    이재명한테 했던거 똑같이 국민상대로 시전 중
    얼마나 세상이 우스으면

  • 2. 저런식으로
    '22.9.30 9:55 AM (223.38.xxx.18)

    수십년 수사를 했나 싶기도 해요.

    김하긔는 무죄를 받고
    그를 공항에서 채포한 검사는 징계를 받아 기소되었구요.

  • 3. ...
    '22.9.30 9:56 AM (211.39.xxx.147)

    신정아가 불쌍해 보일 지경

  • 4. 평생 감방서..
    '22.9.30 9:58 AM (223.38.xxx.83) - 삭제된댓글

    "평생 감방서 썩게 하겠다"…신정아가 말하는 '검사 윤석열' 회자 -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35015&inflow=D

    신씨는 지난 2011년 자전적 에세이 '4001'에서 당시 수사과정을 상세히 기술했다. 신씨는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자 얼굴을 붉히며 소리치고, 비아냥거리고, 손가락질 했다"며 "변양균이 권력을 이용해서 널 이용한 것이라고 이간질하며 이렇게 비협조적이면 평생 감방에서 썩게 하겠다고 했고, 나는 너무 무서워서 의자에 앉은 채로 오줌을 쌌다"고 썼다. 신씨는 "남에게 그렇게 혼나본 적은 평생 처음"이라며 "수의와 고무신을 받는 순간 나는 살아야 할 의미를 못 느꼈다"고 했다. 또 "다시 나를 죽일 듯이 달려들었고 두통약을 먹은 나는 정신을 놓아버렸다"고 회고했다. 신씨에 대한 강압수사 의혹은 지난 2019년 윤 대통령의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서도 문제가 됐다. 

     

  • 5. 평생 감방서..
    '22.9.30 9:59 AM (223.38.xxx.83)

    "평생 감방서 썩게 하겠다"…신정아가 말하는 '검사 윤석열' 회자 -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35015&inflow=D

    신씨는 지난 2011년 자전적 에세이 '4001'에서 당시 수사과정을 상세히 기술했다. 신씨는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자 얼굴을 붉히며 소리치고, 비아냥거리고, 손가락질 했다"며 "변양균이 권력을 이용해서 널 이용한 것이라고 이간질하며 이렇게 비협조적이면 평생 감방에서 썩게 하겠다고 했고, 나는 너무 무서워서 의자에 앉은 채로 오줌을 쌌다"고 썼다. 신씨는 "남에게 그렇게 혼나본 적은 평생 처음"이라며 "수의와 고무신을 받는 순간 나는 살아야 할 의미를 못 느꼈다"고 했다. 또 "다시 나를 죽일 듯이 달려들었고 두통약을 먹은 나는 정신을 놓아버렸다"고 회고했다. 신씨에 대한 강압수사 의혹은 지난 2019년 윤 대통령의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서도 문제가 됐다.

  • 6. **
    '22.9.30 10:03 AM (112.216.xxx.66)

    진짜 방귀뀐놈이 성낸다고.. 잘못한 놈이 큰소리치고 만만한 사람들한테 뒤집어씌우는게 습관인데 들통난거죠. 뭘 매일 알려달래..모르겠음 내려오지. 한국 경제 얼마나 더 말아먹으려구

  • 7. 이 새끼를
    '22.9.30 10:36 AM (76.146.xxx.217)

    어찌할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5579 경기도민 간만에 서울역 숭례문 나오니 1 오호 2022/09/30 912
1385578 경상도 분들 사투리 감별 좀 부탁드려요 ㅋ 18 궁금 2022/09/30 2,163
1385577 아이들 욕 많이 하나요 5 ㅏㅓㅏ 2022/09/30 711
1385576 친정 오빠 남동생만 신 났네요 11 이런 2022/09/30 6,523
1385575 지금 한경tv 틀어놓고 있는데 기가 막히네요 2 뱃살러 2022/09/30 2,051
1385574 윤 은 의외로 굉장히 똑똑한것일수도 15 ... 2022/09/30 3,945
1385573 쓰레기 무단투기자 사진 붙이는 거.. 5 .... 2022/09/30 916
1385572 주식이야기가 별로 없네요. 5 패닉 2022/09/30 2,089
1385571 50살인데 얼굴 주름 없어요 16 얼굴 2022/09/30 5,327
1385570 영철은 영자랑 있을 때 편해보이던데 4 나는 솔로 2022/09/30 2,415
1385569 실리프팅 이 정도했는데 효과미미하다면 제 타고난 살성 문제일까요.. 11 ..... 2022/09/30 3,023
1385568 카카오뱅크 주가에 대한 생각 (2) 주술아찌 2022/09/30 982
1385567 인간 뻔뻔한거네요? 4 ㅡ.ㅡ 2022/09/30 1,773
1385566 40대후반분들 얼굴주름 얼마나 있으세요? 7 .. 2022/09/30 3,374
1385565 상철 영호 말로 다 까먹는 사람들 3 ... 2022/09/30 1,708
1385564 부모님 연로하신분들. 꼭 알아놓으세요 27 짜증 2022/09/30 7,579
1385563 미혼들은 보증금 없는 월세 절대 못 살죠? 3 ㅎㅎㅎ 2022/09/30 1,576
1385562 '비속어논란'에 윤대통령 지지율 24%.. 13 아싸탄핵가자.. 2022/09/30 1,674
1385561 빠가된 나사 - 조언부탁드려요 4 ^^ 2022/09/30 1,377
1385560 후회되는 동창결혼식참석썰 9 호구인가요 2022/09/30 3,364
1385559 우리은행 예금 4.5 17 ㅇㅇ 2022/09/30 3,728
1385558 아침 기차타고 강릉 왔어요^^ 6 아리아리 2022/09/30 2,580
1385557 조혜련 집안보니까 숨이 막히네요. 55 조혜련 2022/09/30 32,875
1385556 연대논술 출입 5 ... 2022/09/30 1,107
1385555 이재명, 尹대통령 직격 국민도 귀 있고 지성 있어…욕했잖느냐 14 ... 2022/09/30 1,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