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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교 급식 사진 보면 잘나오는데

..... 조회수 : 2,604
작성일 : 2022-09-29 17:36:07
초3이에요 아이가 학교 급식이 맛 있는데 양이 적다고 하네요 아이엠스쿨 올라온 사진 보여주니 "엄마, 이건 사기야 사기. " 하네요
성장기 아이들인데 급식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IP : 115.21.xxx.16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달라
    '22.9.29 5:36 PM (27.167.xxx.231) - 삭제된댓글

    학교급식 더 달라하면 준데요
    아이더러 다 먹고 더 달라하라 하세요.

  • 2.
    '22.9.29 5:37 PM (122.37.xxx.185)

    배식 받을때 많이 달라고 하면 많이 줘요.

  • 3.
    '22.9.29 5:37 PM (117.111.xxx.75) - 삭제된댓글

    더 달라하면 줘요.
    학교근무하는데 잘 나와요.

  • 4.
    '22.9.29 5:40 PM (14.50.xxx.77)

    더 달라하면 줘요.
    학교근무하는데 잘 나와요
    사진 그대로 나오고요.
    양은 학년에 따라 덩치에 따라 달라요.
    하지만 받을때 더 달라하면 더줘요.
    간식이나 음료수같은건1개 2개 이렇게 정해져있고요

  • 5. ......
    '22.9.29 5:43 PM (182.211.xxx.105)

    더 달라고 말하라 하세요.
    애들이 버리는 양이 진짜 상상초월입니다.
    배급받고 더 먹고싶으면 셀프로 담을수 있게 해주면 좋겠어요.

  • 6. 작년에는
    '22.9.29 5:44 PM (115.21.xxx.164)

    더 달라고 하면 줬다고 하는데 요즘은 다음 학년 먹어야 한다며 안준데요 아이가 잘먹고 잘 크는 아이라 배고프다고 하는데 안쓰럽네요 아침 든든히 먹고 학교에서 오면 바로 먹을거 달래서 먹는 아이예요

  • 7. ㅡㅡ
    '22.9.29 5:48 PM (39.7.xxx.17)

    받고 버리는 양도 많아서, 그리고 보통 선호하는 음식(치킨 같은 갯수맞춰 나오는)만 많이 받으려해서 달라는대로 주긴 힘들거여요. 골고루 많이 받으려하면 안줄리 없을텐데요.

  • 8. 윗님 맞아요
    '22.9.29 5:49 PM (115.21.xxx.164)

    치킨처럼 아이들 선호하는 음식은 더달라고 하는 아이들 많다고 하네요

  • 9. .....
    '22.9.29 5:54 PM (222.99.xxx.169)

    아이들이 원하는 반찬은 어차피 한가지 정도 딱 정해서 있어서 그건 맘대로 못받아요. 갯수가 정해져있어요.
    저희애들 보면 더 달라면 더줄순있는데 다 먹은 후에 다시 가서 더받을수있어서 진짜 빨리 먹는 애들만 더 먹을수있다고. 늘 더 먹는 아이들이 정해져있는것 같아요. 저희애들은 느려서 더 못먹는대요.
    사진은 사기 맞아요. 국에도 얼마나 건더기를 많이 넣어서 찍는지... 실제 가서 보면 국물만 흥건한 경우가 많아요.

  • 10. 요즘
    '22.9.29 6:16 PM (223.39.xxx.110)

    영양사끼리 메뉴 경쟁붙어서 가짓수도 많고 아주 풍성하게 셋팅해서 올립니다 ㅎㅎ

  • 11. 저희아이도
    '22.9.29 6:46 P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위에 학교근무라고 하셔서... 저희아이도 학교근무해요
    급식 사진과 같아요 한떄 그 급식사진을 저이아이가 찍어서 영양사님께 보냈죠 즉
    영양사대신 찍기도했는데 사진과 다를바 없다했어요
    단지.. 아이들이 안먹는것들이 있어서... 그렇지.. 사진의 것들이 다 그대로 있고 아이가 안받을뿐일꺼에요
    교사들이 늦게먹는데 특히 저학년교사들은 영양사의 배려로 미리 좀 떠놓지 않으면
    차라리 교사들이 반찬이부족하답니다 현재 아이 학교의 영양사는 그런배려는 없대요
    요즘 학교들 허술하지 않구나 싶었답니다 과일도 비싼것들 줘요 아이스크림도 베라 주는대요
    어른인 저의아이도 과일을 안먹으니 엄마인 제가 아깝다 합니다 샤인머스켓이나 멜론같은거요

  • 12. 전해들으니
    '22.9.29 9:45 PM (1.224.xxx.239)

    저희 아들 왈 맵고 그런 음식들은 뭐 양껏 주고

    고기나 맛있는 음식 들 나올때는 한조각 씩 만 주고 여유가 없데요
    그래서 양껏 못먹는데요

    예를 들면 맛있는 돈까스가 나왔는데 한조각 내지는 작은 조각 2개 나오고 추가 하려면
    애들끼리 가위바위보 시켜서 몇명만 추가로 먹는데요
    여긴 경기에요

  • 13. ....
    '22.9.29 10:02 PM (218.152.xxx.154) - 삭제된댓글

    버리건 말건 1인분의 예산이면 급식도 1인분이 나와야한다고 생각해요. 너희들 중 누군가는 분명히 남기니까 적게 담았다가 더 먹고 싶은 사람만 더 먹어.가 말이 되나요? 혹은 저학년은 적게, 고학년은 많이. 이것도요. 급식단가는 같은데요.
    저학년 아이들 급식 더 받으러 갈 시간도 안되고 고학년 중에서도 더 달라는 말 쑥스러워서 못하는 아이들 많아요. 정말 잘 먹고 키도 크고 행동도 빠른 아이들이나 더 먹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메인반찬은 안되고 나물, 김치 같은 거요. 한동안 4교시 마치고 밥먹고 바로 하교하는 아이가 너무 배고파해서 사진보고 체크해보니 사진의 절반도 안준다고 하더라고요. 급식사진이 푸드코트 사진인가요? 왜 보기좋게 찍어요? 영양사왈 보기좋게 찍으려고 그랬다네요.
    미국 급식 사진처럼 제발 정직한 양으로 사진이나 찍었으면 좋겠어요.

  • 14. ..
    '22.9.29 10:12 PM (116.39.xxx.162)

    더 달라고 하면 더 줘요.
    적게 주는 건
    애들이 음식을 죄다 버리더군요.
    그것 보고 깜놀했네요.
    아예 통째로 버리는 애도 있어요.
    음식 낭비....
    애들 적게 주는 이유가 있더군요.
    배식 때 더 달라고 하면 더 주더군요.
    안 되면 담임쌤한테 말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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