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스로 불쌍 하다는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하시나요?
1. 님을
'22.9.29 4:54 PM (59.23.xxx.132)위로해드립니다
저도 제가 살아온 날이 불쌍해서 울었던적이 있어요
어릴때도 힘들게 자랐고 커서도 고생했는데요
그래도 견디고 살아온 날이 대견스럽잖아요
.님도 지금보다 나은 앞날이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몰라서 그렇지 남들도 다 말못할 사정이 있을거예요.
겉으로 표현을 안할뿐이지요
님 제가 안아드리고 싶어요.2. 많이
'22.9.29 4:55 PM (223.62.xxx.83)많이 힘드신가봐요
어제 상담을 갔는데 제 상황은 누구나 힘들 수밖에 없다며 기도 해주시겠다고
---> 이렇게 말해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감받는거 같고 훨씬 누그러지는데요 ㅜ
그 의사샘 참 좋으신거 같고...
얼른 맘이 편해지셨으면 좋겠어요3. ...
'22.9.29 4:55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왜 회복이 더뎠는가? - 자기연민...
https://www.youtube.com/watch?v=tmxwvMnQZmo4. 토닥토닥
'22.9.29 4:56 PM (116.37.xxx.37)살다보면 그렇게 힘들때가 오는건가싶어요
저도 몇달을 좀 우울하게 보냈는데 이제는
나를 구할사람은 나밖에 없다는걸 느껴요
아침에 일어나 5분이라도 명상하고
억지로 땀흘려 운동도 하고
가장 중요한건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게 제겐 도움이
되네요 괜히 다 잘될거같고 좋은일이 생길거같고 그래요
어렵겠지만, 생각에생각이 꼬리는 잇는거같은 생각과 부정적이거나 자기연민은 끊어낸다 생각하시며
나한테 맞는 기분전환할것들을 많이 알아두시라고 조언드려요5. ..
'22.9.29 4:58 PM (112.159.xxx.188)바닥을 쳐야 또 올라가더라구요
어케든 버티세요
버티면 다시 좋은날이 발란스 맞춰져요6. 힘들어도
'22.9.29 5:04 PM (211.206.xxx.180)자기연민은 안 합니다.
7. —-
'22.9.29 5:09 PM (118.235.xxx.180)https://m.mk.co.kr/opinion/contributors/view-amp/2017/06/433816/
8. 생각해 보세요
'22.9.29 5:14 PM (58.234.xxx.142) - 삭제된댓글불쌍한 건 누구고, 불쌍하게 생각하는 건 누구인지...
누가 나인지...9. ..
'22.9.29 5:20 PM (203.142.xxx.241)불쌍하다 생각해본적이 없네요.
상담 받다가 한번 울어봤습니다.10. ㅁㅇㅇ
'22.9.29 5:20 PM (125.178.xxx.53)의사가 저렇게 말해주는게 맞나요? 잘모르겠어요
11. ㅁㅇㅇ
'22.9.29 5:27 PM (125.178.xxx.53)누구나 다 힘들다 생각합니다
12. ..
'22.9.29 5:46 PM (124.54.xxx.144) - 삭제된댓글누구나 약간씩 우울증은 있다고 생각해요
오늘 아침에 시어머니가 당신이 불쌍하다고 우시는데
답답하더라고요
저보고 늙으면 당신 마음 알거라고
70 전에 살림 손 놓고 남편 밥,며느리 밥 얻어드시면서
늘 착하게 살았는데 하시면서
죽은 남편 욕,착한 효자 자식들 욕하는 데
답답해서 맛난 커피 한 잔 먹으면서 견뎌요
밤에 잠도 못 자는데 가끔 커피 마셔요
저도 가벼운 우울증 약 먹고
주변에서 고생 많다,불쌍하다하는데
전 안 불쌍하다면서 견뎌요
제가 스스로를 불쌍히 여기면 진짜 불쌍한 거라서요13. ...
'22.9.29 6:04 PM (180.70.xxx.60)나르시스트....
14. 저는
'22.9.29 6:18 PM (106.101.xxx.181) - 삭제된댓글상담받으며 약물복용하니 효과 많이봤구요
그 이후 기도를 통해 극복했어요
술을 많이는 안마셔도 매일마셔서 의존적인걸 해결하고 걷기도 가능해지고요
상담.약으로는 종결이 안되더라구요ㅠ15. 흠
'22.9.29 7:25 PM (39.117.xxx.171) - 삭제된댓글자기연민이 제일 못난건데요..
저도 잘난거 하나없고 도대체 나한테 좋은거 뭘좋나 싶은데 그래도 내가 불쌍해서 우는건 안해요
그게 자기자신한테 제일 안좋은 행동이에요16. 난
'22.9.29 7:26 PM (39.117.xxx.171)자기연민이 제일 못난건데요..
저도 잘난거 하나없고 도대체 나한테 좋은거 뭘줬나 싶은데 그래도 내가 불쌍해서 우는건 안해요
그게 자기자신한테 제일 안좋은 행동이에요17. ......
'22.9.29 8:22 P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자기연민에 빠져 있다면
행복해지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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