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다니는데 오전반차에요

조회수 : 1,852
작성일 : 2022-09-29 09:01:29
아이도 중딩이고 사실 집에 있어도 하루종일 할게없는데 왜이렇게 회사 나가는게 싫은지
아침에 아이챙겨줄게 있어 겸사겸사 오전 반차인데 세탁기돌리고 10시반엔 저녁에만 가던 필라테스도 가고 점심때 출근하려구요
너무 가기가 싫네요..
그래도 오늘 내일만 가면 3일 쉬니까 힘을 내봐야겠죠
제인생이 더 빨리 후딱 흘러가면 좋겠어요 한2배3배속으로
IP : 39.117.xxx.1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2.9.29 9:05 AM (39.7.xxx.176)

    오늘 반차 돈 많았으 좋겠네요 ㅠ
    저는 주6일 출근해요 ㅠㅠㅠ

  • 2. ..
    '22.9.29 9:06 AM (218.50.xxx.219)

    한 달에 하루 봉급날 바라보고 일하는거죠.
    힘내세요.

  • 3. 행복
    '22.9.29 9:07 AM (219.249.xxx.53)

    지금이 가장 젊고 이쁘고 좋을 때 예요
    시간이 지날 수록 자꾸 그 때 더 치열하게 살 걸
    애 한테 더 챙겨줄 걸 싶어요
    아이 대학 멀리가고 시간은 많지만
    지금도 역시 일은 계속 하고 나날이 여기 저기
    자동차 부품 소모되듯 몸 아픈 곳이 생겨요
    서글퍼요
    지금을 즐기고 만끽 하세요
    다시 돌아오지 않을 내 마지막 하루하루의 젊은 날 이니

  • 4. ,,,,
    '22.9.29 9:10 AM (115.22.xxx.236)

    저도 매주 금요일 저녁이 가장 행복해요...항상 내일만 기다리면서 일해요. 그래도 돈한푼 아쉬워 심리적으로 스트레스 받는것보다는 낫지 싶어 하루하루 견딥니다. 막상 나오기싫다가도 나오면 또 하루가 그렇게그렇게 흘러가네요

  • 5. 전...
    '22.9.29 9:12 AM (211.115.xxx.203)

    내일 보건휴가.
    오늘만 근무하면 월요일까지 쭈욱 쉬네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쉬려구요.

  • 6.
    '22.9.29 10:06 AM (39.117.xxx.171)

    집에 있으니 스트레스 제로네요
    암것도 안해도 시간은 잘가고..
    돈이 무서워요 또 나가서 일해야죠..

  • 7. .....
    '22.9.29 2:36 PM (221.162.xxx.160)

    저도... 반차내도 할일은 없지만.... 회사나가는게 너무 싫어요.
    제가 회사 가기 싫다고 하면 옆에 아이도 학교 가기 싫다해서... 요즘 입밖으로 말은 안꺼내는데, 너무너무 싫어요.

  • 8.
    '22.9.29 3:07 PM (223.62.xxx.86)

    에효..돈만 아니면 안다니는건데..
    퇴근길에 로또나 사야겠어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5129 중학생 아들들 밤에 농구하러 많이 나가나요? 2 ㅜㅜ 2022/09/30 2,874
1385128 깐 더덕 손질해서 양념하기 쉽나요 7 고수님들 2022/09/30 1,322
1385127 말린 채소칩. 추천 해주세요 1 ** 2022/09/30 1,284
1385126 요즘 핫한 포레스트청담 브런치집 박민영 애인 5 제스퍼 2022/09/30 5,961
1385125 요즘은 치킨도 로봇이 튀기네요 5 ㅇㅇ 2022/09/30 2,224
1385124 생리를 한달내내 하는데 10 ㅇㅇ 2022/09/30 3,934
1385123 남편의 진심이란 글 ... 2022/09/30 1,810
1385122 구준엽 대만에서 주얼리 광고 찍었네요 2 ㅌㆍ 2022/09/30 5,301
1385121 제가 원했던 학교에 합격했는데 거절을 했어요 15 ㅇㅇ 2022/09/30 8,483
1385120 능이버섯 먹는법? 9 .. 2022/09/30 1,674
1385119 이것 보셨나요? 역대급으로 웃기네요 ㅋㅋㅋ 18 ㅇㅇ 2022/09/30 19,340
1385118 갤탭 A7 쓰시는분들 어떠세요? 2 ㅇㅇ 2022/09/30 875
1385117 마 구워서 먹으면 맛있을까요? 5 ... 2022/09/30 1,175
1385116 통영현지인소환 통영맛집좀요 3 ..... 2022/09/30 1,794
1385115 신경과(대학병원)가면 뚜렷한 방법이 있을까요? 5 신경과 2022/09/30 2,205
1385114 헬리오시티를 시작으로 2013년으로 부동산 회귀하고 있나요?? 9 ㅇ ㅇㅇ 2022/09/29 4,731
1385113 박민영 하루만에 이별 푸하하 25 2022/09/29 23,663
1385112 울아들이 너무 좋아요 9 짝사랑 2022/09/29 3,987
1385111 미국 부통령 방한 목적이 먼가요? 17 해리스 방한.. 2022/09/29 4,145
1385110 힘들게 가족탕 예약했는데 그거 시작했네요ㅠㅠ 4 ㅇㅇ 2022/09/29 3,615
1385109 아이들을 있는그대로 사랑해줘요 5 890 2022/09/29 2,390
1385108 주식 미국장 헐이네요 .... 7 ㅇㅇ 2022/09/29 6,409
1385107 오래된 아파트 전세사는데 재건축 추진한다고.. 15 00 2022/09/29 4,989
1385106 별건으로 먼지 털이식 수사의 달인 윤석열 4 전 국민을 .. 2022/09/29 1,508
1385105 미국장 폭락 ㅜ ㅜ 4 ㅇㅇ 2022/09/29 4,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