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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확진시 일상생활..

.. 조회수 : 2,674
작성일 : 2022-09-29 05:56:49
현재 동생이 확진이고
밀접하게 붙어서 생활하고 있어요.
5일전 동생에게 증상이 나타났고, 3일전 확진판정받았어요.
저는 계속 무증상이다가 어제부터 약한 기침이 있네요.
저도 5일전부터 진단키트 검사중인데 오늘(조금전)까지 매번 음성이예요. 
그동안 계속 정상출근하고 하루종일 마스크 철저히 쓰고 있었어요. 
점심도 따로 먹었구요.
그런데, 오늘 중요한 손님이 오세요.
위드코로나인데... 함께 밥먹어도 되겠죠?...
조심스럽게 다른 분들 생각 여쭤봅니다.

IP : 39.119.xxx.13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29 6:03 AM (1.229.xxx.243)

    집에 오는 손님에게 물어보세요
    이런상황인데 식사 같이 해도 괜찮은지

    제가 손님이라면 다음에 먹자고 하겠어요

  • 2. 저라도
    '22.9.29 6:10 AM (121.134.xxx.62)

    손님이라면 싫을거 같아요. ㅜㅜ

  • 3. dd
    '22.9.29 6:10 AM (187.190.xxx.109)

    코로나 가망 많은데요, 안하는게 좋죠. 이런거땜에 왠수된사람들 꽤 봤어요.

  • 4. ??
    '22.9.29 6:11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혹시 회사에 중요한 손님인가요? 당연히 조심스러워 식사 안한다 해야죠. 상대방이 훯씬 더 좋아할걸요. 님에 대한 신뢰도 더 커지고요.

  • 5. -----
    '22.9.29 6:23 AM (221.158.xxx.215)

    혻나해서 해제 한달뒤까지 감염 이력없는 사람과 접촉 피했어요.
    상대방의 지병등 건강상태도 염려되고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까요.
    지병이 있는 제가걸려보고 나서 내린 결론은 크게 위험하지는 않았지만 걸리지않는게 제일이다.

  • 6. ..
    '22.9.29 6:23 AM (39.119.xxx.139)

    네. 회사에 중요한 손님이세요.
    제가 담당자라서 곤란한 입장이네요.
    상황은 말씀드릴 생각이었어요.
    다른 분들 말씀 들으니 식사는 다 꺼려지시나봐요.
    의견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7. 노노노노
    '22.9.29 6:25 AM (223.62.xxx.218)

    병원에가서 신속항원 검사 먼저하세요
    집에서 하는 것은 제대로 안나온다는 얘기는 뭘로 듣고.

  • 8. ㅇㅇ
    '22.9.29 6:43 A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중요한 손님에게 코로나 선물 해주고 싶은건가요
    상황 이야기하고 미루세요

  • 9. ...
    '22.9.29 6:47 AM (39.7.xxx.232)

    아무리 중요한 손님이래도 전염병보다 중요한가요?
    님은 얼른 신속항원 받으시고 손님께는 양해 구하세요
    설마 동거인 코로나 걸린거랑 본인 증상있는거 숨기고 초대하신건 아니죠?

  • 10. ....
    '22.9.29 7:05 AM (125.191.xxx.232)

    신속항원 얼른 받고 결과에 따라 음성이면 손님접대
    그대로 진행하고 양성이면 양해구하고 다른 분이
    응대하도록 하면 돼죠.

  • 11.
    '22.9.29 7:16 AM (61.84.xxx.183)

    저 추석에 동생네식구가 왔는데 조카가 코로나걸려 집에혼자두고 왔다고 해서 그럼뭐하러 너희들우리집에
    왔냐고 했어요 설마하고 있었는데
    동생네식구 왔다간후 이틀뒤 우리부부 코로나 걸렸어요
    만나지마세요

  • 12. 원글
    '22.9.29 7:23 AM (39.119.xxx.139)

    네~ 신속항원검사는 받고 식사취소합니다.
    의견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13. 동거인은
    '22.9.29 8:38 AM (118.235.xxx.164)

    3일내 pcr검사 6-7일내 신속항원검사 권고사항이에요.심지어 증상도 나타나는데 검사도 없이 타인과 점심 드시면 아니되시죠.약속취소 잘하셨어요.

  • 14. 나는나
    '22.9.29 9:43 AM (39.118.xxx.220)

    회사 다니시는 분이 확진자랑 밀접하게 생활하시면 어째요. ㅜㅜ

  • 15. cls
    '22.9.29 10:45 AM (125.176.xxx.131)

    너무 싫어요.
    저라면, 코로나 걸린사람이 저에게 밥 먹자한거
    나중에 알게 되면 극대노 합니다

  • 16. ....
    '22.10.14 3:12 PM (221.157.xxx.127)

    가족확진이면 밥은같이 안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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