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보고왔어요(스포무)

아쉬가르파라디 조회수 : 3,213
작성일 : 2022-09-28 22:57:59
굳이 안봐도 될거같은데 1.남편이 문화의 날 예매함. 2.볼만한 다른 영화 없음 의 이유로 가볍게 보러갔습니다.





감상평



1. 아. 휴지 들고 올걸......

2. 그래 저 남자 이름 옹성우였지........

3. 아 저 이쁜 배우 645에 나온 여배우구나..

4. 류승룡은 참 코믹연기 잘함.

5. 주연배우 둘다 노래를 조금만 더 잘하면 좋았겠다. 아들역에 하현상 (가수)노래분량좀 많이 넣어주지..ㅠㅠ



결론- 재밌어요. 가볍게 보러가세요. 휴지들고


IP : 112.151.xxx.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골드
    '22.9.28 11:00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저 감정 짜내는 칠번방의
    선물 이런거 극혐하는데
    보러가도 더ㅣ나요?

  • 2. 나마스떼
    '22.9.28 11:01 PM (14.47.xxx.152)

    골드님? 같은 분은 보시라고 권하기에 위험한데요? ㅋㅋ

  • 3. 골드
    '22.9.28 11:04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네 저는 칠번방의 선물같은 감동짜내기와 어때진짜슬프지??? 영화 너무 싫어요.

  • 4. 아쉬가르파라디
    '22.9.28 11:05 PM (112.151.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칠번방의 선물 극혐하고 신파 극혐하는데 이 영화는 제가 암환자라서 더 눈물이 났던거 같습니다. (부산행도 다 좋은데 분유선전하는 듯한 마지막 신파 장면 대실망 ㅠㅠ 명량도 신파잔뜩이라 짜증남)

  • 5. 아쉬가르파라디
    '22.9.28 11:11 PM (112.151.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칠번방의 선물 극혐하고 신파 극혐하는데 이 영화는 제가 암환자라서 더 눈물이 났던거 같습니다. (부산행도 다 좋은데 분유선전하는 듯한 마지막 신파 장면 대실망 ㅠㅠ 명량도 신파잔뜩이라 짜증남) 그렇다고 이 영화가 신파가 없다고도 말못함 ㅠ 영화속 주인공의 삶이 내 삶 같아서 눈물이 자동빵으로 나오더라고요

  • 6. ...
    '22.9.28 11:20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눈물 질질 짜내는 영화는 아니에요
    칙칙한 영화 싫다던 사람도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독일 나치시대가 배경이고요

  • 7. ....
    '22.9.28 11:21 P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

    원글님과 같은 사유로 오늘 보고와서 부부싸움했네요.
    평소 sf만 보는 취향이예요. 울려고 작정하고 보러가는 영화제일 싫어해요. 극장에 앉아있는 제모습이 어이가 없었어요.근데 또 슬프니까 눈물이 줄줄흘러요. 비염있거든요. 콧물이 줄줄나오는데 슬프영화인지도 모르고 끌려갔잖아요. 휴지 한장 가방에 들어있습디다.
    휴지한장 부여잡고 눈물콧물 줄줄흐르는데 왜 내가 이걸보고있어야 하는지 얼척이 없어서 마지막쯤엔 혼자 미친련처럼 끅끅 웃음참았어요. 아 결혼이 이런것이구나.. 내의사는 1도 중요치 않은 이남자랑 이영화처럼 저렇게 살다 죽겠그나 아아아 얼굴퉁퉁부어 화장 다지워지고 영화관 나오자마자 다다다다 짜증폭발했네요.

    아직도 이런영화를 만들다니.... 저의 한 줄 감상평입니당..

  • 8. 아쉬가르파라디
    '22.9.28 11:53 PM (112.151.xxx.95)

    저도 칠번방의 선물 극혐하고 신파 극혐하는데 이 영화는 제가 암환자라서 더 눈물이 났던거 같습니다. (부산행도 다 좋은데 분유선전하는 듯한 마지막 신파 장면 대실망 ㅠㅠ 명량도 신파잔뜩이라 짜증남) 이 영화가 신파가 아니라고는 말못함 ㅠ 영화속 주인공의 삶이 내 삶 같아서 눈물이 자동빵으로 나오더라고요. 결론:신파는 싫어하는데 어쨌든 잘 보고 나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5054 수학과외 11 수학 2022/09/29 1,634
1385053 수학도둑 만화책 지를까 말까 한참 고민중이에요.. 9 .. 2022/09/29 929
1385052 회사다니는데 오전반차에요 8 2022/09/29 1,851
1385051 김희선 코에 점 없었는데, 점이 생겼네요 37 잘될꺼야! 2022/09/29 11,482
1385050 곧 박민영 강종현 = 제스퍼 결별 기사 내보낼것같아요. 10 후크 2022/09/29 7,187
1385049 초등학생 오학년 읽을만한 영어책 추천해 주세요 5 동글이 2022/09/29 1,031
1385048 kai 민영화 진짜인가요? 14 2022/09/29 2,913
1385047 바깥에 안개인가요, 미세먼지인가요? 15 저기 2022/09/29 3,275
1385046 서울 공기 장난이 아니네요.... 길 건너편이 뿌얘요 5 서울 2022/09/29 2,239
1385045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20 음식 2022/09/29 3,512
1385044 경찰, "이낙연, 조국 친 사람" 녹취 공개 .. 25 강진구승 2022/09/29 3,733
1385043 크림색 소파 쓰시는 분 계신가요? 2 시냇물 2022/09/29 1,401
1385042 메가마트 세일해요 2 .. 2022/09/29 1,451
1385041 아파트 반값 세일? 늘어나는 '수상한 직거래' 6 ... 2022/09/29 2,026
1385040 박민영 남친, 돈스파이크.. 혹시 시선 돌리기용인가요? 9 ㅇㅇ 2022/09/29 3,391
1385039 이과 전교 1등이 어떻게 단국대 법대 가나요? 12 .. 2022/09/29 5,660
1385038 골든듀 테니스 팔찌 8 띠옹 2022/09/29 5,147
1385037 유해진씨 김밥 28 ... 2022/09/29 21,080
1385036 34살에 산 아파트... 19 .. 2022/09/29 8,182
1385035 실비보험 암진단비 4 .... 2022/09/29 1,911
1385034 지금이라도 달러로 바꿀까요? 4 .. 2022/09/29 3,189
1385033 옥순이 화려하지만 못생기지 않았나요 24 ........ 2022/09/29 6,930
1385032 티켓 양도받으려고 하는데요. 현장에서 모르쇠로 안줄 경우 방지법.. 3 duftla.. 2022/09/29 2,122
1385031 냉무 20 wkfwh 2022/09/29 4,800
1385030 돈스파이크, 4월부터 보도방 사장, 접객원과... 8 ㅠ ㅠ 2022/09/29 24,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