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떻게 할까요

허리 아픈밤 조회수 : 1,705
작성일 : 2022-09-28 22:51:59
일주일 두시간 씩 두번
도우미 해요
처음 시작할 때 요구한 일 몇가지와 페이가 야박하지않아
시작, 까다롭지않고 소탈하고 성격이 여유로운 분이라
고맙게 일 하고 있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면서? 아무 불만없고 다른 사정이 없는 한
계속 일하고 싶은데...
시간이 늘 초과됩니다 간단한 옃가지를 넘어 집안일이 하다가 그만들수 없기에 집 천체를 청소하다보니 늘 삼십분에서 한시간 정도를
지금 껏, 오개월여 되었네요
불만없고 서로 배려하는 관계지만 이 상황을 얘기해야 되는지
그냥 지금 하는데로 그만 둘때 까지 해야되는지
조언 좀 해 주세요




IP : 112.154.xxx.2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냉
    '22.9.28 10:53 PM (70.106.xxx.218)

    어쩌면 집주인은 그거까지 감안해서 넉넉히 준다고 생각할수도요.
    알아서 올려주면 좋으련만 ...

  • 2. 그럼
    '22.9.28 10:54 PM (112.166.xxx.103)

    2시간에 맞춰서 일하세요.

    좀 짧긴하네요.

    그래도 2시간 만큼 일하고 멈추세요
    그게 계약 조건이잖아요

  • 3. ...
    '22.9.28 10:54 PM (221.151.xxx.109)

    하다가 시간되면 다음에 한다고 가셔야죠
    어떻게 매번 그렇게 해요

  • 4. ㅡㅡ
    '22.9.28 10:54 PM (116.37.xxx.94)

    손이 느린건지 일이 많은건지 몇평인지에 따라..

  • 5. ㅡㅡ
    '22.9.28 10:58 PM (1.222.xxx.103)

    5분도 아니고 그정도 연장해서 하면 안되요

  • 6. springgil
    '22.9.28 11:00 PM (112.154.xxx.224) - 삭제된댓글

    33평 이고 쉬는시간없이 일 합니다
    세탁 없고 방 세개중 하나 안합니다
    손은 빠르다고 생각합니다만

  • 7. 두시간은
    '22.9.28 11:02 PM (70.106.xxx.218)

    두시간은 짧아요 .
    사실대로 말하시고
    한시간 더 연장하고 그에 맞춰 더 달라고 해보세요.

  • 8. 원글
    '22.9.28 11:08 PM (112.154.xxx.224)

    이렇게 집안 전체 청소를요구한게 아닌데
    제가 시간 내 욕심껏 하다보니 지금까지 왔어요
    제 말은 페이를 더 요구하는게 아닌
    이 상황을 얘기해야 되는지, 아니먼 처음 요구와는
    관계없이 제 스스로 해 왔으니 계속 이렇게 가야되는지

  • 9. ...
    '22.9.28 11:20 PM (221.151.xxx.109)

    페이를 요구하는게 아니면 이 상황을 왜 얘기하시는지...
    그 집에서 요구한것도 아니고 원글님 욕심에 하신 것을...
    제가 주인이면 싫어요
    그 시간 내에 할 수 있는 만큼만 열심히 하고 가세요

  • 10. 원글
    '22.9.28 11:34 PM (112.154.xxx.224)

    그 분이 미안해 하는 것도 불편하고
    혹 사정이 빠듯한가 염려도 되고..
    또 한편으로 이렇게 최선을 다하는거 알아주고
    절대 두시간에 못하는일이란것을 인지 했으면 하고
    좋은 분이니 여러생각이 않네요

  • 11. ㅎㅎ
    '22.9.29 12:50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인정욕구가 크신듯한데
    약속된 시간 내에 일을 끝내도록 하세요.
    일 시작한 초기도 아니고 5개월이나 지나 뒤늦게
    내가 한시간 더 일하고 있다고 주인에게 얘기해봐야
    월급 더 달란 소린가 싶어서 주인이 당황할 것 같아요.
    월급을 더 올려받고 싶은게 아니라면 말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083 고기집게로 음식집어먹는거 어때보여요? 14 ㅡㅡ 2022/10/28 2,785
1390082 폭락했다던 김광규 송도 아파트..큰 변동 없어 14 ㅇㅇ 2022/10/28 6,074
1390081 코로나 격리 해제 이후 모임 6 코로나 2022/10/28 1,355
1390080 요즘 밤에 잘 때 너무 더워요 6 2022/10/28 3,225
1390079 김진태 저 말 ... 아무래도 짜고 치는 고스톱 같지 않나요 4 ㅇㅇ 2022/10/28 3,200
1390078 모50% 겨울외투 혹시나 울코스로 세탁해도 될까요 9 겨울 2022/10/28 2,952
1390077 캐나다는 우울증이면 합법적 조력사 가능해졌네요. 23 2022/10/28 5,198
1390076 나솔 현숙 영철 인스타 커플샷 잘 어울려요 3 .. 2022/10/28 6,029
1390075 땀 흘려 모은건 어디 가지를 않네요. 16 신기함 2022/10/28 9,289
1390074 온동네가 함께한 청혼 ㅎ 9 행복 2022/10/28 5,343
1390073 딩대 보시는 분 계신가요? 2 .. 2022/10/28 1,002
1390072 아등바등 ㅇㅇ 2022/10/28 708
1390071 우리동네에도 잘 나가는 빵집 있었으면... 28 ..... 2022/10/28 5,453
1390070 조선 - “부동산 영끌족, 무조건 견뎌라” 서울대 교수의 조언 13 ㅇㅇ 2022/10/28 5,217
1390069 광명 세모자 사건보면 우리나라는 사형제도 필요해요 7 .. 2022/10/28 3,173
1390068 미국 7대 빅테크 기업, 1년새 시총 4,328조 증발 3 ..... 2022/10/28 1,964
1390067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우아달 구버전 우아달 2022/10/28 1,359
1390066 금쪽이 공통점 기가 쎈엄마 아이들은 대부분 순하네요 20 ㅇ ㅇㅇ 2022/10/28 17,752
1390065 월미도 바가지 논란 횟집, 다른 횟집에 고소당해 ㅇㅇ 2022/10/28 2,369
1390064 확정일자에 대한 질문입니다.. 3 ... 2022/10/28 1,346
1390063 살해당한 어머니 아들 지키려다 살해당하심 5 ㅠ ㅠ 2022/10/28 6,890
1390062 한동훈은 고소 못해요 30 ㅇㅇ 2022/10/28 5,842
1390061 언론이 조용하네요 2 에휴 2022/10/28 2,655
1390060 경매 해보신분요. 9 2022/10/28 2,308
1390059 베스트 혼자 밥먹는 아이 글 보고.. 16 .. 2022/10/27 7,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