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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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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것

... 조회수 : 3,484
작성일 : 2022-09-28 22:25:30
내편인줄 알았던게 착각이었고
남편은 남의편. 자식이고 뭐고간에 본가족에서 독립 못한 인간이고
결국 나와 애들은 들러리란걸..
깨달았네요
남들도 결혼하니까 부모에게 구색 맞춰 손자손녀 며느리 보여줘야 하니까 결혼한거란걸
집에선 애들한테 관심없고 잠만 자다가 본가에 가면 갑자기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 나 이렇게 손주 손녀랑 잘사는 모습 보여드리기 대작전..
너란 인간은 그런인간..
IP : 58.140.xxx.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플갱어?
    '22.9.28 10:41 PM (223.38.xxx.83)

    난 글을 쓴 기억이 없는데

  • 2. ...
    '22.9.28 10:47 PM (220.85.xxx.241)

    헉... 찌찌뽕 ㅠ

  • 3. ...
    '22.9.28 10:50 PM (58.140.xxx.63)

    시댁에선 자기아들이 엄청 좋은 아빠인줄 알꺼 같네요
    웃겨

  • 4. 날날마눌
    '22.9.28 11:08 PM (61.82.xxx.146)

    아 저역시ㅠ
    이런 사실이 놀랐는데
    나만 이런게 아니란게 더 놀라움이요

  • 5. 00
    '22.9.28 11:35 PM (222.119.xxx.191)

    제일 상둥신 끝판왕이죠
    다 부모에게 제대로된 사랑 못받고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그래요
    부모 눈치 본다고 여자를 진정 아끼고
    사랑할줄 몰라서 그렇습니다

  • 6.
    '22.9.28 11:36 PM (210.100.xxx.78)

    대리효도 하고 싶었던거죠
    저 끝 바닷가 사는 시댁
    인사전까지 남편은 5년동안 명절에도 안가놓고

    저 인사시키고 일년에 몇번씩내려가고
    바보같이 남편출근한다고
    혼자도 6시간 직행버스타고 혼자 시댁가서 제사 명절 지내고왔어요
    20대초반 새댁혼자
    남편이 가야한다고 해서 가야하는줄 ㅜㅜ
    버스타고 가면서 스트레스받아울고 원형탈모생기고
    ㅜㅜ

    지금은 시댁전화도 안받아요

  • 7. cls
    '22.9.29 1:54 AM (125.176.xxx.131)

    첫댓글님 ㅎㅎㅎ

  • 8. 플러스
    '22.9.29 7:26 AM (222.238.xxx.223)

    시고모님들까지 추석 용돈 방문 챙김
    장손은 안하는 데 차남(남편)이 다 챙긴다고
    고모님들이 시아버지께 칭찬함
    시아버지가 남편에게 전달함
    혼자 뿌듯해 함
    추석 상여금+a 용돈으로 다 나감

    제일 상둥신 끝판왕이죠
    다 부모에게 제대로된 사랑 못받고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그래요 2222222

    본인만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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