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전 글중에 '내가 좋아하는 식당이 두군데....' 이 글요

아까비 조회수 : 1,715
작성일 : 2022-09-28 19:10:09
오전 글중에 '내가 좋아하는 식당이 두군데....' 이글요
아 찐 식당인가봉가 
반가워서 클릭하려는 순간,,,, 삭제되었다능.....
그 두 식당은 대체 어디란 말인가???? 
하루종일 머리속을 떠나지 않아..
알려주세요. 제에발.....
IP : 58.127.xxx.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28 7:13 PM (117.111.xxx.89)

    저도 아까 봤는데 어딘지 너무 궁금해요 ㅎㅎ
    글 삭제했군요.

  • 2. ..
    '22.9.28 7:14 PM (14.32.xxx.34)

    우리도
    각자 두 군데씩 풀어 봅시다

  • 3. 제가 대신
    '22.9.28 8:35 PM (219.248.xxx.53)

    한 곳 알려드릴게요. 파주에 장단콩 웰빙마루라는 곳 4층에 해스밀레 더 테이블이라는 식당이 있는데 음식은 10000-19000원 사이예요. 10000원 짜리 어린이 돈까스랑 13000원짜리 순두부 비빔밥 가성비가 좋았어요.

    개인이 하는 곳이 아니라 경기도인지 파주시인지 모르지만 어쨋든 공공기관에서 출자한 곳이라 장소가 광활하게 넓고 전망이 툭 트여 있어요. 먼 곳이라 쉽게 가긴 어렵겠지만 주말에 헤이리 나들이 하는 분도 많으니,그럴 때 한 번 들려봐도 괜찮으실 거예요.

  • 4. 아까비
    '22.9.29 9:23 AM (58.127.xxx.56)

    34님처럼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조금 다른 시선으로 보는 건데 신선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집들은 요새 성식영이 자꾸 도장깨기 해서 ㅜㅜ
    남편이 맨날 얘 또 거기 갔어!
    이래요.
    입맛이 비슷한지, 노포취저인건지 말이죠.
    그래서 따로 올릴게 없어요.
    그래도 찾자면,,,,
    약수역 순댓국(여기는 그냥 가까워서가는데 왜그렇게 줄을 서는지는 모르겠는)보다
    더 좋아하는 곳이 있는데
    봉은사역에서 봉은사쪽 말고 탄천쪽으로 쭈욱 걷다가 세븐일레븐인가
    옆에 신의주 찹쌀 순대집이 더 입에 맞아요.
    순대는 세개 밖에 안들어가서 혹시 화날수도 있는 ^^

  • 5. 아까비
    '22.9.29 9:24 AM (58.127.xxx.56)

    파주 장단콩집 정성껏 알려주신분도 감사해요.
    꼬옥 가보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5049 안드로메다 은하와 우주의 크기 3 ../.. 2022/09/29 975
1385048 오늘 xx만 몇번 듣냐 2 새끼 2022/09/29 1,520
1385047 현숙 정숙 영숙 어쩌고 예명들이죠? 4 ㅇㅇ 2022/09/29 3,101
1385046 어떻게 하면 오래 씹을 수 있을까요 (식사) 11 궁금 2022/09/29 1,955
1385045 나는솔로) 남자들은 결국 얼굴보네요. 41 .. 2022/09/28 17,069
1385044 영식이혹시 술집여자랑 20 2022/09/28 8,582
1385043 작은아씨들 질문요!! 스포있음 2 ㅇ ㅇㅇ 2022/09/28 2,899
1385042 저도 어제 식당일 300 글 댓글보고 22 .. 2022/09/28 7,184
1385041 특정 부위에만 각질이 생겨요 8 ㅇㅇ 2022/09/28 2,306
1385040 국민(의힘)대학교 버스정류장 광고.jpg 3 ㅇㅇ 2022/09/28 3,309
1385039 물류센터 알바중인데 직원들 텃새 정말 웃겨요 11 꿀떡 2022/09/28 6,430
1385038 내사랑 데프콘ㅋㅋㅋ 23 ㅇㅇ 2022/09/28 8,173
1385037 나는 솔로 영호랑 상철 중 누가 최악인가요 30 .. 2022/09/28 6,770
1385036 에이프릴어학원 너무 아이한테 힘들지 않을까요? 8 노랑이11 2022/09/28 2,482
1385035 와 영호 진짜 뭐이런 황당한 경우가 14 ㅇㅇ 2022/09/28 5,364
1385034 나는솔로 영호 ㅡㅡ 18 나솔 2022/09/28 5,190
1385033 턱식이 말많다. 영숙이는 답답하다. 8 턱식이 2022/09/28 4,126
1385032 오늘도 무사히 집에 왔습니다 23 오늘 2022/09/28 5,307
1385031 심장부근 뼈인지 순간 빡 아팠는데 겁나네요 3 .. 2022/09/28 2,132
1385030 저녁쯤이면 자꾸 몸이 으실으실거려요 8 으실으실 2022/09/28 2,130
1385029 남편이 술자리에서 늦게 들어올 때마다 너무 화가 나요. 30 조언 2022/09/28 8,786
1385028 반품할때 처음 운송장번호필요하나요? 2 궁금 2022/09/28 2,204
1385027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보고왔어요(스포무) 2 아쉬가르파라.. 2022/09/28 3,213
1385026 남편이 내년초에 주식을 사자는데 이게 맞는 말인가요 9 주식폭망 2022/09/28 5,483
1385025 어떻게 할까요 9 허리 아픈밤.. 2022/09/28 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