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맘고생을 많이 하면 암 발병률이 높을까요?

허브가 조회수 : 5,352
작성일 : 2022-09-28 16:25:45


대단히 엄청난 걱정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맘고생 하고 
순간적으로 스트레스 받는일이 생겨요


이런것들이 암 발병률과 관계가 있을까요?

아님 순전히 유전자의 몫일까요
IP : 119.196.xxx.13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8 4:27 PM (221.151.xxx.109)

    가족력 플러스 스트레스예요

  • 2. ...
    '22.9.28 4:27 PM (222.236.xxx.19)

    스트레스 많이 받고 하면 그런영향도 있겠죠..순전히 유전자라고 하기에는.. 가족들 중에아무도 암이 발생하지 않았는데 혼자 암인경우도 있잖아요... 저희 이모집 사촌오빠가 이케이스였어요
    혼자 대장암으로 50대 초반에 먼저 하늘나라로 갔어요.. 심지어 저희 이모부 80대이신데 아직도 정정하시고 건강하시거든요..그오빠 형제들도 다 건강한편이구요..

  • 3. 스트레스도
    '22.9.28 4:27 PM (110.70.xxx.253)

    약간 있겠지만 90% 이상 유전이라 했어요.
    그래서 저는 시모 때문에 암걸렸어요 이런거 흘려들어요

  • 4. ㅁㅁㅁ
    '22.9.28 4:33 PM (39.121.xxx.127) - 삭제된댓글

    저는 갑상선암이였는데 쌍둥이낳고 혼자 둘 키우면서 잠을 잘 못잤어요
    아이 하나가 통잠을 못자고 2~3시간 간격으로 깨고 깨고..
    그러다 보면 저는 또 잠 못들고..
    그렇게 몇년을 잠도 잘 못자고 그렇게 살았더니 아이들 7살때 암 발견하고 수술...
    저는 가족력은 없거든요..

    그냥 저는 쌍둥이들 낳고 몇년을 잠도 재대로 못자고 피곤하고 스트레스도 있었겠지만 한5년정도 있는체력 없는 체력 다 끓어다 쓰고 그런 느낌이였어요..
    그리곤 갑상선암 발견해서 수술..

  • 5. ..
    '22.9.28 4:34 PM (211.186.xxx.27)

    극심한 스트레스가 트리거 역할을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6. ..
    '22.9.28 4:36 PM (218.236.xxx.239)

    암세포가 스트레스로 인해 유전자변형되어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유전반 스트레스반이요~

  • 7. 스트레스 맞음
    '22.9.28 4:38 PM (119.203.xxx.70)

    스트레스 많으면 암 걸림.

    스트레스가 극심한 경우 암발병세포가 극도로 늘어난다고 함.

    사업 망하거나 자식 잃거나 뭐 그런 분들중에 악재가 겹치는 경우 그러한 걸림.

    110님

    극도의 시어머니 스트레스 역시 암 걸리는 거 맞아요~

    흘려듣는 것은 님의 사정이지만 그런 분들 앞에 내색은 하지 마세요~

  • 8. 스트레스
    '22.9.28 4:39 PM (222.239.xxx.66)

    그자체보다는 스트레스받으면
    끼니도 안 챙겨먹거나 반대로 폭식
    잠만자거나 잠도 안오거나 수면패턴 엉망
    불안 우울증 분노장애 의심 불안 초조 등
    성격,일상패턴에 주는 악영향이 무수히많죠

  • 9. 스트레스!
    '22.9.28 4:39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제 쪽으론 암걸린 사람 아무도 없는데 제가 최초 발병입니다
    워낙 긍정적 성격인데도 10여년 동안 시가.동서들 스트레스 극심했었고 그게 원인 맞아요.
    남편과 이혼 고려할만큼 정신적으로 넘 힘들었어요.
    오죽하면 서류상으로라도 이혼 해달라고 그랬을까요

  • 10. 스트레스가
    '22.9.28 4:40 PM (112.145.xxx.70)

    거의 유전과 1,2 위를 다투지 않나요?

    자녀 입시 후, 이혼 전후, 집에 암환자가 생겨서 간병 후.. 등등..

    이런 이후에 암 발병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요.

    스트레스로 몸의 균형이 깨지면서
    부교감,교감 신경도 균형이 엉망이되고,

    그리고 암에 걸리는 경우가 많ㅈㅅ

  • 11. 국립
    '22.9.28 4:40 PM (14.32.xxx.215)

    암센터 의사가 방송에서 아니라고했음

  • 12. 윗님
    '22.9.28 4:46 PM (210.99.xxx.88)

    뭐가요? 스트레스가 아니라구요?

  • 13. ...
    '22.9.28 4:47 PM (222.236.xxx.19)

    인생편안하게 산 사람 치고 암에 걸린 사람이 잘 있던가요.?? 그냥 주변에서 암걸린 사람들 한번 생각해보세요 .. 암뿐만 아니라 파키스병이고 그런 분들도 주변에서 봤지만 그분들을 봐도 그렇게 평탄하게 인생을 살아온것 같지는 않거든요.. 스트레스나 유전자가 뭐가 1위인지는 모르겠지만... 영향이 없다고는 할수 없죠..

  • 14. 플랜
    '22.9.28 4:50 PM (125.191.xxx.49)

    예인하고 스트레스에 민감한분들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불깉은 성격도 한몫하구요

  • 15. 제 담당의사는
    '22.9.28 4:51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도 큰이유라고 하셨어요.
    본인 아버지도 사업실패로 극심 맘고생 반년후 위암발병 했다고...릴렉스하라고 위로해주심요

  • 16. 플랜
    '22.9.28 4:51 PM (125.191.xxx.49)

    예인-->예민

  • 17. 그런듯
    '22.9.28 4:57 PM (112.155.xxx.85)

    특히 위암이 스트레스랑 연관이 많은 듯요

  • 18.
    '22.9.28 5:12 PM (125.139.xxx.196)

    유전+환경적요인+스트레스

  • 19. 소소한정도론
    '22.9.28 5:13 PM (39.7.xxx.56)

    안걸립니다.
    오버좀 하지마세요.

    극심한 맘고생을 해야지.

  • 20. 대장암
    '22.9.28 5:14 PM (223.38.xxx.179)

    양가 친척 피섞인 사촌이네 육촌까지도
    암 아무도 없었음
    스트레스라 봄
    남편하고 안맞고 힘들었고
    자식 사춘기에
    아이가 또많이 아팠음

  • 21. 스트레스도 원인
    '22.9.28 5:18 PM (211.215.xxx.144)

    술, 담배, 오염된 물, 공기 다 원인이죠 가족력도 무시못하고요.
    폐수 흘려내보니는 공장 주변에 암걸리신분 많다 또 무슨 공장 세워지고나서 암발병율이 엄청 높아졌다 이런 기사 많아요
    스트레스 엄청 받으면 면역력떨어지고 각종 병 내지는 암에 걸리게 되는거죠

  • 22. 공감
    '22.9.28 5:27 PM (99.229.xxx.76)

    "인생편안하게 산 사람 치고 암에 걸린 사람이 잘 있던가요.?? 그냥 주변에서 암걸린 사람들 한번 생각해보세요" - 222222222

    생각해보니 주변에서 암걸린 사람들 거의 다 스트레스 엄청 받았더라구요.

  • 23. ...
    '22.9.28 6:46 PM (221.151.xxx.109)

    제 친구는 실제로 시엄마 때문에 암걸렸어요 ㅠ ㅠ
    하늘나라 갔어요
    스트레스 맞아요

  • 24.
    '22.9.28 7:43 PM (39.120.xxx.191)

    스트레스 받으면 분비되는 호르몬 때문에 암 생길 수 있어요
    암 뿐 아니라 만병의 근원이에요

  • 25. 아니
    '22.9.28 7:48 PM (180.230.xxx.50)

    세상 해맑고 물정모르는분이 암5년만에 다시 재발하시고 돌아가셨어요 스트레스1도 모르시던분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868 야식으로 거하게 먹긴 싫고 배는 어떻게든 채워야 할 떄 여러분들.. 7 ㅇㅇ 2022/10/28 2,159
1390867 50전후 분들 머리숱 어떠신가요? 13 ... 2022/10/28 6,223
1390866 5학년딸내미 옷을 샀어요. 2 dddc 2022/10/28 2,318
1390865 요즘에 된장찌개 매일 끓이는데 넘 맛나요 29 ㅇㅇ 2022/10/28 17,593
1390864 돈을 모아보는 경험.. 4 2022/10/28 4,886
1390863 론스타 스모킹 건 발견 그들은 알고 있었다 !!! 2022/10/28 976
1390862 와 무슨 청와대 광고까지 하네요 3 ... 2022/10/28 2,501
1390861 제일 무식한 사람이 제일 아는척하는건 왜 일까요 22 2022/10/28 4,749
1390860 2020년 한국 세계3위 해외입양 송출국; 프랑스입양인 김유리씨.. 5 .... 2022/10/28 3,338
1390859 결혼지옥 저남자 병명이 뭐죠? 2 오홍이 2022/10/28 4,727
1390858 아놔 남편이 편의점 간다고 29 Aa 2022/10/28 20,710
1390857 당근 옷 완판녀에요...제 비법 21 완판녀 2022/10/28 24,446
1390856 미술관추천 5 경기도 2022/10/28 1,284
1390855 판교 현대백화점 여쭤봐요 6 백화점 2022/10/28 2,836
1390854 아이를 믿고 기다려준다는거.. 어떻게 하면 잘할수 있을까요? 11 dk.음.... 2022/10/28 2,043
1390853 우상호 한동훈 35 비교 할 걸.. 2022/10/28 3,672
1390852 부산에 남자 대학생이 놀러갈만한 장소 추천 부탁드려요. 2 ... 2022/10/28 1,129
1390851 우리나라에서 바나나 파인애플 나는 거 9 냥이를왕처럼.. 2022/10/28 2,592
1390850 영양제 뭐 드세요? 17 영양제 2022/10/28 3,354
1390849 전주 처음 가요 . 비빔밥 먹을까요? 15 전주 2022/10/28 2,880
1390848 방탄회식에서 흘린눈물 이해가되네요. 12 이제서야 6.. 2022/10/28 5,239
1390847 레고랜드 사태가 문재인 정부 탓이라고 23 탄핵 2022/10/28 3,046
1390846 점빼기 일주일이면 티안나나요? 7 .. 2022/10/28 2,430
1390845 유치원 선생님의 사진이 넘 부실한데 41 6살 맘 2022/10/28 6,443
1390844 한동훈이 동포들 투표권 박탈한다고 날뛰네요 38 .... 2022/10/28 5,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