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안경테 부러졌어요 친구가 쳐서

조회수 : 6,933
작성일 : 2022-09-28 15:27:00
이럴때 보통 안경테값 받으시나요?
그냥 넘어가야하는지요?
체육시간에 농구하다가 그랬다는데요
친구엄마 폰번호 받아보긴했더라구요
IP : 223.39.xxx.199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8 3:28 PM (116.125.xxx.12)

    둘이 놀다 그랬는데 그걸 받나요?

  • 2. ......
    '22.9.28 3:28 PM (125.190.xxx.212)

    일부러 그런거 아니고 체육시간에 한 실수면
    그냥 내가 다시 살 것 같아요.

  • 3. ㅇ.ㅇ
    '22.9.28 3:28 PM (121.151.xxx.152)

    저는 고의가 아니고 놀다가 그런거면 그냥 넘어갑니다

  • 4. ...
    '22.9.28 3:29 PM (222.112.xxx.217)

    전 그냥 제가 새로 해줬어요. 얘들끼리 놀다 그런걸... 안경테 얼마 안하는데...

  • 5. ....
    '22.9.28 3:30 PM (49.1.xxx.78) - 삭제된댓글

    일부러 때린거 아니고 농구하다가 그러면
    그냥 넘어갈것 같아요

  • 6. ...
    '22.9.28 3:30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농구하다가 그런건데 친구도 놀랐을 거 같아요.

  • 7. 그쪽에서
    '22.9.28 3:31 PM (121.172.xxx.219)

    먼저 해준다 하면 모를까..싸우다 다친거 아니면 저같음 제가 그냥 다시 해주고 말아요..

  • 8. 내꺼면 내가 하고
    '22.9.28 3:31 PM (203.247.xxx.210)

    내가 친거면 내가 해주고

  • 9. ...
    '22.9.28 3:31 PM (1.237.xxx.156)

    쌍방과실 아닌가요?
    50% 받으시게요?
    사용한 기한있으니 감가삼각하고 얼마되려나...

  • 10. ...
    '22.9.28 3:32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저 고등학교 다닐때 체육시간에 그런적 있었어요. 냥 뭐어쩔수 없죠 뭐 ....나이들어서 라식하고 안경 벗어서 요즘 안경테가 어느정도 가격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살것 같네요 .

  • 11.
    '22.9.28 3:32 PM (14.50.xxx.77)

    우리 애 그런 경우 많았는데, 저는 그냥 그걸로 문제 삼은적 한번도 없었어요..그냥 바꿔줬어요.

  • 12. . .
    '22.9.28 3:33 PM (14.58.xxx.27)

    내꺼면 내가 하고 내가 친거면 내가 해주고 ..222
    근데 애들 안경테 다리 as 될텐데요

  • 13. ...
    '22.9.28 3:33 PM (222.236.xxx.19)

    저 고등학교 다닐때 체육시간에 그런적 있었어요. 그냥 뭐어쩔수 없죠 뭐 ....나이들어서 라식하고 안경 벗어서 요즘 안경테가 어느정도 가격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살것 같네요 .굳이 따지자면 쌍방과실인것도 있죠 .
    그친구가 고의로 한것도 아니고 내가 피했으면 안경이 안부서졌을거 아니예요 . 전 고등학교떄도 원글님 같은 생각은 안해봤던것 같아요.제친구한테 꼭 돈을 받아야겠다..ㅎㅎ

  • 14. 진순이
    '22.9.28 3:34 PM (118.235.xxx.49)

    꼭 받으실려면
    학교에서 받아야줘
    수업시간에 그랬으닌까요
    학교 보험 있을듯 한데요

  • 15. ..
    '22.9.28 3:34 PM (211.234.xxx.89)

    받아야 한다는 생각 해본적 없어요.

  • 16. ,,,,
    '22.9.28 3:34 PM (115.22.xxx.236)

    남자아이들은 활동량 많고 안경 여기저기 그냥놔서 안경테 잘 휘어지고 부서지고....전 소모품이다 생각하고 삽니다..너무 비싼거 해주지마시고 고의로 그런거 아니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맙니다..

  • 17.
    '22.9.28 3:35 PM (121.172.xxx.219)

    윗분 말씀 보니 생각났는데 우리애 안경테 가운데가 완전히 부러졌었는데 안경 맞춘 안경점에서 처음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게 새걸로 해줬어요..안경알 멀쩡한거면 안경점에 문의해 보세요~

  • 18. ㅇㅇ
    '22.9.28 3:36 PM (106.101.xxx.172)

    다비치에서 3만원이면 사든데요.
    너무 비싼건가요?

  • 19. 실비
    '22.9.28 3:36 PM (121.138.xxx.140)

    실비있으면 그런거 처리되요. 상대엄마에게 실비있는지 물어봐보세요. 생활배상처리 뭐 이런항목일거에요

  • 20. ..
    '22.9.28 3:39 PM (121.138.xxx.140)

    안경테렁 알이 고가이면 몇십만원하잖아요. 이런걸로 처리해서 하면 편해요. 일상생활배상처리 많이들 청구하니 물어봐보세요. 인터넷검색해도 안경테 보험처리 나올꺼에요

  • 21. 근데
    '22.9.28 3:39 PM (221.144.xxx.72)

    제가 그친구엄마라면 당연히 해주죠.

  • 22.
    '22.9.28 3:40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

    저도 제 돈으로 다시 사요.
    반대의 경우라면 그것도 제 아이 실수이니 새로 사주겠다 연락할거고요.
    그냥 저는 그게 편해서요.
    아주 고가의 물건이라면 깊이 생각해보긴 할 거고요.

  • 23. 안경테
    '22.9.28 3:42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안경테 값 얼마 안해요
    그냥 자비로 하세요

  • 24. 안경테
    '22.9.28 3:43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아들이 자다 부러뜨려서 15,000원 주고 새로 했어요
    안경테 값 얼마 안해요
    그냥 자비로 하세요

  • 25. 두아이엄마
    '22.9.28 3:43 PM (183.99.xxx.245)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아이들끼리 놀다가 그런걸 저는 받아야 한다는 생각

    한번도 안해봤어요. 놀다가 서로 부딪쳐서 그런거면 당연이 제가 그냥 할거 같아요.

  • 26.
    '22.9.28 3:44 PM (14.50.xxx.77) - 삭제된댓글

    우리 아이가 다른 친구를 다치게 하면 먼저 연락을 취해서 어떻게해서든 보상을 해주려고 할거고요..
    우리아이가 체육시간이나 활동 중 잘못 쳐서 그런일이 발생하면 그냥 저는 해줍니다.
    그런일이 중3인데, 지금까지 4번 있었네요...운동하다보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27. ..
    '22.9.28 3:46 PM (121.138.xxx.140)

    오만원 내외면 내돈으로 그 이상이면 청구

  • 28. 장난
    '22.9.28 3:47 PM (61.85.xxx.153)

    19년전인거 같으네요.
    우리아이랑 아이친구랑 학교에서 쉬는시간에 목감고 장난을 쳤데요..
    학교에선 안경 이상하단말 없었고
    귀가해서 이상하다고 친구엄마가 전화를 하셔서
    물어달라고 해서 백프로 안경값 물어주었었네요.

  • 29. 햇음
    '22.9.28 3:49 PM (14.50.xxx.77)

    우리 아이가 다른 친구를 다치게 하면 먼저 연락을 취해서 어떻게해서든 보상을 해주려고 할거고요..
    친구가 체육시간이나 활동 중 잘못 쳐서 그런일이 발생하고 그게 일부러 우리아이를 다치게하려고 한게 아니라면 그냥 저는 해줍니다.
    그런일이, 지금까지 초등부터 중등까지 4번 있었네요...운동하다보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30. 보담
    '22.9.28 3:50 PM (39.118.xxx.157)

    친구가 쳐서 다쳤으니 물어낸다고 폰번호준건데. 애들끼리 놀다그런거니까 보통 반반내죠

  • 31. 체육시간에
    '22.9.28 3:51 PM (118.235.xxx.17)

    일어난일이면 학교보험에서 해결해주지않나요? 물론저라면 제가 해주겠지만.몇년전 친구 아들이 체육시간에 공차다가 다른친구 안경 부러뜨렸는데.학교보험으로 처리하던데요

  • 32. ...
    '22.9.28 3:55 PM (152.99.xxx.167)

    보험처리 해달라고 하세요
    요즘 실비보험에 일상배상 없는 경우 없어요

  • 33.
    '22.9.28 4:02 PM (61.255.xxx.96)

    장난이라도 우리 아이가 부러뜨린 거면 당연히 사줍니다
    근데, 부러뜨린 아이 엄마가 아무말 없으면 그냥 내 돈으로 다시 삽니다

  • 34. 실비
    '22.9.28 4:03 PM (211.58.xxx.161)

    일상배상은 공제가 20만원이던가 그래요
    3-4만원 배상못받아요

  • 35. ..
    '22.9.28 4:04 PM (14.52.xxx.37) - 삭제된댓글

    아니 얼마나 세게 쳤길래 안경테가 부러지나요.....
    아이는 안아프대요?

  • 36. ...
    '22.9.28 4:05 PM (211.178.xxx.150)

    체육시간에 그런거라면 그걸 받기도 애매하지않나요? 그런일을 대비해서 운동용 고글안경을 사주기도 하더라구요. 저는 받지도 않겠지만 보상전화오면 좀 황당할거같긴해요. 다치진않았는지 물어보고 달라면 주겠지만요

  • 37. 안경테가
    '22.9.28 4:14 PM (121.165.xxx.112)

    비싼건가요?
    애들은 시력이 자주 달라져서
    대부분 안경테 싼거 하지 않나요?
    전 테만 50만원 짜리라 이런경우엔 돈을 받겠지만
    5만원 이하면 내가 해주고 맙니다.

  • 38. 빙그레
    '22.9.28 4:19 PM (49.165.xxx.65)

    중고생 남자들 운동하다 장난치다 많이 부러트립니다.
    우리아들은 1년에 3번이나 다시산적 있어요.
    그래서 싼 안경태로 사줬어요. 부담없이.
    한번은 안경점에서 그냥 해준적도 있고요.

    놀면서 그런거를 보상 운운하는것도 그래요.

  • 39. mmm
    '22.9.28 4:21 PM (211.182.xxx.253)

    학교 안전공제회에서 물적 공제는 안해줍니다. 안경 부러져서 얼굴에 상처 난거 이런 치료비는 공제급여 청구 가능하나 안경 새로하는 비용 청구해도 제외됩니다. 아니다, 예전에 안경비도 보상해 줬다 이런말 들어도 현재의 학교 안전공제회 지침은 이러하니 이점 참고해 주세요

  • 40. 빙그레
    '22.9.28 4:22 PM (49.165.xxx.65)

    다치지만 않으면 된듯.

    한번 장난치다 밀려서 넘어졌는데
    뒤통수를 뾰족한데 부디쳐 종합병원 응급실에 간적도.
    실비처리하고 넘어갔네요.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때린것도 아니고.

  • 41. ...
    '22.9.28 4:23 PM (1.237.xxx.142)

    공이 날아와서 맞은거면 그냥 넘어가고 손으로 쳤다해도 일부러 그런게 아니면 글쎄요
    그냥 넘어갈거 같아요
    그거 물어내라하는것도 친구사인데 껄끄럽고요
    울애도 체육시간 공놀이하다 공에 맞아 부러졌지만 누군지 묻지도 않았고 물어내라 할 생각도 못했네요
    일부러 아이를 때려서 그런거면 인정사정없이 받아내야하지만요
    그래서 테도 그냥 저렴한거 해요

  • 42.
    '22.9.28 4:29 PM (211.58.xxx.242)

    네 저렴이로 테 했네요
    학교안전공제회 궁금했는데 배워가네요

  • 43. 빙그레
    '22.9.28 5:25 PM (223.38.xxx.122)

    학교안전공제회는
    담임셈이 해줄수 있다했는데.
    엑스레이찍고 했는데 찢어지기만 했다해서 꼬매고.
    큰돈도 아닌데 이것저것 서류만들어 윗사람에게 도장 받아야하는거(30이 않된 여선생님) 수고 스러워 제가 거절하고.

    학교안전공제회는 신청하면 받을수는 있나봐요.
    학교 안에서 일어난 일이니.

  • 44.
    '22.9.28 6:49 PM (121.161.xxx.79)

    수업시간에 운동하다 부러진거면 그냥 본인이 고치는게 맞을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590 요즘 밤에 잘 때 너무 더워요 6 2022/10/28 3,219
1390589 김진태 저 말 ... 아무래도 짜고 치는 고스톱 같지 않나요 4 ㅇㅇ 2022/10/28 3,198
1390588 모50% 겨울외투 혹시나 울코스로 세탁해도 될까요 9 겨울 2022/10/28 2,947
1390587 캐나다는 우울증이면 합법적 조력사 가능해졌네요. 23 2022/10/28 5,192
1390586 나솔 현숙 영철 인스타 커플샷 잘 어울려요 3 .. 2022/10/28 6,022
1390585 땀 흘려 모은건 어디 가지를 않네요. 16 신기함 2022/10/28 9,281
1390584 온동네가 함께한 청혼 ㅎ 9 행복 2022/10/28 5,329
1390583 딩대 보시는 분 계신가요? 2 .. 2022/10/28 991
1390582 아등바등 ㅇㅇ 2022/10/28 703
1390581 우리동네에도 잘 나가는 빵집 있었으면... 28 ..... 2022/10/28 5,445
1390580 조선 - “부동산 영끌족, 무조건 견뎌라” 서울대 교수의 조언 13 ㅇㅇ 2022/10/28 5,212
1390579 광명 세모자 사건보면 우리나라는 사형제도 필요해요 7 .. 2022/10/28 3,167
1390578 미국 7대 빅테크 기업, 1년새 시총 4,328조 증발 3 ..... 2022/10/28 1,958
1390577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우아달 구버전 우아달 2022/10/28 1,352
1390576 금쪽이 공통점 기가 쎈엄마 아이들은 대부분 순하네요 20 ㅇ ㅇㅇ 2022/10/28 17,748
1390575 월미도 바가지 논란 횟집, 다른 횟집에 고소당해 ㅇㅇ 2022/10/28 2,362
1390574 확정일자에 대한 질문입니다.. 3 ... 2022/10/28 1,342
1390573 살해당한 어머니 아들 지키려다 살해당하심 5 ㅠ ㅠ 2022/10/28 6,881
1390572 한동훈은 고소 못해요 30 ㅇㅇ 2022/10/28 5,837
1390571 언론이 조용하네요 2 에휴 2022/10/28 2,652
1390570 경매 해보신분요. 9 2022/10/28 2,301
1390569 베스트 혼자 밥먹는 아이 글 보고.. 16 .. 2022/10/27 7,476
1390568 익명이니까 한번 얘기해봅시다 증여세 다 제대로 내십니까 27 증여 2022/10/27 7,582
1390567 40대 가방추천해주세요 9 쿠쿠 2022/10/27 4,615
1390566 졸업작품전 화환 문구 4 2022/10/27 3,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