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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논리를 떠나.....

현재.... 조회수 : 986
작성일 : 2022-09-28 12:59:04
60대 요즘 정말 환율이며 물가며 모든것들이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세상 모두가 그렇다니 그렇다 칩니다.

그래도 아닌건 아니지 않습니까?
현재 만족하세요? 만족이라는 말이 오류가 있겠지만, 어느정도 기대는 했습니다.(저도 주어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심정은 책이면 확 덮어버리고. 티비면 그냥 꺼버리고 그러고 싶을 정도로
현실은 그냥 꿈이었으면 합니다.

청와대를 돌려준다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4개월여만에 완전 바닥을 보여준 현정권의 무능은
앞으로 우리 다음세대들의 살 한국의 숨통을 쥐고 흔드는거 같습니다.

진영논리를 떠나 진짜 국민을 생각하는 그런 대통령으로 바뀔 가능성이 과연 있을지 싶군요.


IP : 220.86.xxx.1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ㅇ
    '22.9.28 1:02 PM (211.198.xxx.179) - 삭제된댓글

    Tv면 꺼버리고 싶다2 ㅜㅜ

  • 2. 현실은
    '22.9.28 1:03 PM (223.38.xxx.206)

    尹 임기중 대법원장-대법관 12명, 헌재 재판관 9명 전원 교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512/113355391/1

  • 3. 헌재한테
    '22.9.28 1:04 PM (223.38.xxx.206)

    한동훈 “헌재, ‘검수완박은 선 넘은 것’ 선언해달라” -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53107?sid=102

  • 4. 돌려줘
    '22.9.28 1:05 PM (223.39.xxx.162)

    청와대 대신 취임 전 주가로 돌려주세요.

  • 5. MBC도 돌려준다
    '22.9.28 1:06 PM (223.38.xxx.206)

    고 ㅎㅎㅎ

    지금 권성동 mbc도 민영화해서 국민에게 돌려주겠답니다 ::: 82cook.com -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24854&page=1&searchType=sear...

  • 6. 맞아요.
    '22.9.28 1:08 PM (218.39.xxx.130) - 삭제된댓글

    진영논리로 보지 말고.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살아 갈 나라..
    그 나라를 운영하는 자들로 봐야 합니다.

    경제는 먹고 사는 기본.
    환율..주식. 무역적자.. 거기다 전쟁대신 이익을 얻어야 하는 외교에서 저런 처참한 상황 만드는 무능.
    어쩔겁니다.. 이루기 어려워도 무너지는 것은 순간입니다..

  • 7. 믿는구석
    '22.9.28 1:08 PM (220.86.xxx.143)

    그럼 굥은 저렇게 다 사법부를 장악하고 있어 저렇게 제멋대로 인가요 암울합니다...

  • 8. 맞아요
    '22.9.28 1:09 PM (218.39.xxx.130)

    진영논리로 보지 말고.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살아 갈 나라..
    그 나라를 운영하는 자들로 봐야 합니다.

    경제는 먹고 사는 기본.
    환율..주식. 무역적자.. 거기다 전쟁대신 이익을 얻어야 하는 외교에서 저런 처참한 상황 만드는 무능.
    어쩔겁니까..
    이루기는 어려워도 무너지는 것은 순간입니다..제대로 비판하고 제 자리 찾게 해야 합니다.

  • 9. ㆍㆍ
    '22.9.28 1:40 PM (119.193.xxx.114)

    전 세계 경제가 난리라 우리도 힘든 거 아는데,
    어쨌든 노력은 해줘야하지 않나요ㅜㅜ
    안되더라도 안간힘을 써야죠.
    이런 시대일수록 어려운 사람들은 정말 코너에 몰리는건데... 민생예산 다 깎고..
    그냥 원론적인, 기본적인 얘긴데 기본도 안돼있으니

  • 10. ㅡㅡ
    '22.9.28 1:40 PM (175.213.xxx.6)

    국민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지도자는 아직까지 단 한명도
    없었죠.
    좀 더하나 덜하냐의 차이일뿐.
    더이상 정치인들에게 사명감을 바라지
    말아야 해요.
    그들도 그냥 직업이네요.

  • 11. 윤퍼커스
    '22.9.28 1:49 P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국민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지도자 있었죠.
    그 마음이 100프로이길 바라는 것은 국민의 욕심이고,
    50프로만 넘어도 국민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지도자이죠.

    그러나 대한민국 현재 대통령은,
    본인이 대통령 되면 얼마나 잘하려고
    선거운동할 때부터 문통을 비난하며 건방진 소리 하더니
    지금도 여전히 현실파악, 주제파악 못하고
    제왕놀이에 빠져있고, 글로벌호구가 되어 있으니
    한심하고 처참한 심정입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우격다짐으로 할 자리가 아니고,
    단편적인 철학으로 국정운영할 수 있는 자리도 아닌데
    굥은 여전히 그걸 모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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