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울할때 저는

... 조회수 : 3,196
작성일 : 2022-09-28 12:40:12
오전 두시간 알바 끝나고 돌아오는길 날씨탓 하면 그렇지만 급 우울감이 찾아와 좋아하는 너구리 끓여서 테라스에 나와 캠핑온것처럼 먹고 집에 있는 제일 이쁜컵에 카푸치노 한잔 만들어 마시고 있으니 좀 나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바람도 시원하고 커피도 맛있네요
IP : 219.250.xxx.1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요.
    '22.9.28 12:41 PM (218.39.xxx.130)

    가라 앉기보다 방법을 찾아 업 시키는 당신..훌륭해요~

  • 2. ...
    '22.9.28 12:42 PM (219.250.xxx.120)

    윗님 감사합니다 ^^

  • 3. ....
    '22.9.28 12:44 PM (222.236.xxx.19)

    기분전환은 되죠 ..ㅎㅎㅎ 젇 걷는게 가장 도움이 되고 나가서 커피한잔이라도 사먹으면서 경치구경하면 훨씬 효과적이더라구요

  • 4. ㅠㅠ
    '22.9.28 12:44 PM (218.52.xxx.251)

    저번달에 돌아가신 엄마 생각에 자꾸만 우울해집니다. 저는 어떡해야 할까요? ㅠㅠㅠ

  • 5. ...
    '22.9.28 12:47 PM (219.250.xxx.120)

    먼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윗님 마음 가는대로 하셔요. 아직은 슬플거 같아요.

  • 6. ...
    '22.9.28 12:51 PM (222.236.xxx.19)

    218님도 자꾸만 밖에 나가고 하세요... 저도 부모님 돌아가셨는데 그럴떄는 집에 있으면 더힘들어요...ㅠㅠ 그리고 시간도 많이 걸리죠 일시적인 감정이 아니라 마음을 자제하기에는 그건 시간이 아주 많이 걸려요

  • 7. ㅠㅠ
    '22.9.28 12:56 PM (218.52.xxx.251)

    침대에서 몸 쭉 피기도 힘들정도로 꼼짝할 힘이 없어요. 눈물만 나네요. ㅠㅠㅠ

  • 8. ㅠㅠ
    '22.9.28 12:59 PM (218.52.xxx.251)

    원글님 그리고 222님 고맙습니다.

  • 9. 오늘일하러
    '22.9.28 1:17 PM (220.75.xxx.122)

    왓는데 덥네요. 자켓벗고 근처 백화점 한바퀴

  • 10. 저는
    '22.9.28 1:42 PM (124.53.xxx.135)

    이틀동안 해방일지 다시 봤어요.
    오늘,4초, 7초 끌어모아 5분간만 행복해도 충분하지 싶어요~~

  • 11. ㅁㅇㅇ
    '22.9.28 3:07 PM (125.178.xxx.53)

    218님도 자꾸만 밖에 나가고 하세요222
    집안에 있을수록 사람이 침잠되더라구요
    나가서 자꾸 주의를 외부로 돌려야해요
    나가야 자극이 주어지니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3775 한동훈이 검찰중심의 혁명을 이야기했다는 소문 급속확산중-펌 22 검사쿠테타?.. 2022/10/07 2,689
1383774 이사날 가전제품을 교체하면.. 7 24 2022/10/07 1,652
1383773 백화점가서 명품가방 하나 사려는데 안 가져요 12 2022/10/07 4,048
1383772 여러분들 !! 가까운 산행도 하시고 체력을 키우세요 11 유지니맘 2022/10/07 4,056
1383771 삼성전자 오히려 오르기 시작하네요 7 ㅇㅇ 2022/10/07 3,952
1383770 3년된 세탁기 수리비 18만원이래요 13 .. 2022/10/07 3,931
1383769 어찌 해야 할까요? 2 슬픔 2022/10/07 847
1383768 날이 추운데 좋은 페이스오일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페이스오일 2022/10/07 1,984
1383767 상속에 대해 알려주세요 4 2022/10/07 1,528
1383766 윤석열차' 표절 아니다…英원작자 "완전히 다른 작품, .. 32 zzz 2022/10/07 3,816
1383765 이사는 괜히 해서 아이들 마음만 힘들게 한 거 같아요 28 .... 2022/10/07 6,433
1383764 방배동 아파트 7 유니콘 2022/10/07 3,584
1383763 남매가 있어요. 8 달라요 2022/10/07 2,280
1383762 에어랩신상 써보신분 계실까요? 5 에어랩 2022/10/07 2,224
1383761 생리통이란게 5 생리통 2022/10/07 1,047
1383760 서울 강남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 바로 나오는 병원 있나요 1 병원 2022/10/07 1,381
1383759 1년 10% 적금인데 가입을 망설이네요. 3 적금 2022/10/07 3,870
1383758 사무실에 에어컨 켜는 곳 있나요? 5 .. 2022/10/07 865
1383757 금색도금 제품 색깔 변색된 건 방법이 없나요? 2 dd 2022/10/07 1,697
1383756 단톡방 만들기 문의 6 ... 2022/10/07 633
1383755 스포무) 인생은 아름다워 - 배우는 웃는데 관객은 우는 영화 8 ㅇㅇ 2022/10/07 2,245
1383754 사랑과 야망 보면서 9 금요일 2022/10/07 2,222
1383753 한턱 낼때 돈아까워하지말아야겠어요 24 ㅇㅇ 2022/10/07 12,416
1383752 감수성 만땅인데 전혀 표출안되는 사람 4 저예요 2022/10/07 1,011
1383751 수영을 배우려고 해요. 알려주세요~ 9 ... 2022/10/07 1,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