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담대가 주택 담보대출인가요? 빨리 올랐으면

금리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22-09-27 18:47:19
영끌족 영끌족 하는데 그냥 투기꾼 아니에요?

돈없으면 자제해야지. 은행돈 무서운줄 모르고 대출 만땅 받아 집사고 주식하고. 이런사람들은 이번기회에 정신차리고 아파트 내놓고 수준에 맞는곳으로 이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동네에 아줌마가 20평짜리 아파트 있는걸 너무나 자랑스럽게 얘기하며 부동산 전문가라도 되는듯 떠들고 다녔어요.

당시 6억이던 아파트를 3억 대출을 최대 끌어서 받고, 그아파트가 10억이 넘을때 그 자만은 말로할수 없었어요.

대출안받으면 바보다. 지금이 젤 싸다. 왜안받냐? 그게 아니다. 그러면서.

게다가 그후 미국주식 한다고 은행에서 2억을 대출받아 한참 좋아 죽으며 미국주식 안하는 사람은 바보취급했죠.

외벌이에 남편은 중견회사 차장, 월급이 얼마나 되길래 그런 빚을 질까요?

전 그런 허황된 욕심이 싫어요.

저는 뭐 그런거 없어서 집을 안산게 아니잖아요. 제상식으로 너무 비쌌고 빚은 지기 싫었죠. 벼락거지라는 생각도 들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대출로 집욕심내고 빚내서 주식하는 사람들

이번기회에 뜨거운맛 보고, 다시 그들이 가지고 있던 돈 수준 아니 그 이하로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서 영끌족은 걱정 안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그 빚쟁이들이 집 내놓고, 집값이 내려가 안정이되죠.
IP : 218.50.xxx.17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7 6:52 PM (219.240.xxx.152)

    영끌족도 문제지만 위험 감수하기 싫어서 어떤 투자도 못하고 있는 사람도 자산가치 하락 하는걸 감당해야죠. 둘 다 위험한건 마찬가지예요.

  • 2. 남이야
    '22.9.27 6:52 PM (211.36.xxx.145)

    욕심을 부리든 말든
    님한테 칼 들이밀고 대출 갚아달라 한 거 아니면 신경 끄세요

  • 3. ㄴㅅㅈ
    '22.9.27 6:54 PM (61.32.xxx.202)

    원글님
    맞아요
    뜨거운 맛을 봤으면 좋겠어요
    모든 책임은 본인이 ~

  • 4. 집은
    '22.9.27 6:58 PM (180.75.xxx.155)

    재테크의 수단이 아니라는걸 깨달아야죠

  • 5. ..
    '22.9.27 7:18 PM (61.77.xxx.136)

    대출최대로 당겨서 자기가 살지도 않을집을 샀던 투기꾼들은 매운맛좀 봤으면..

  • 6. ..
    '22.9.27 7:24 PM (219.240.xxx.152)

    자기가 살지도 않을 집 산 사람들 덕분에 전세나 월세라도 사는거예요. 아님 임대 아파트 들어갔거나 수준에 맞는 오래된 아파트 대출 끌어다 사야죠.

  • 7. 윗님
    '22.9.27 7:27 PM (213.233.xxx.230)

    자기가 살지도 않을 집 전세나 월세가 있어서 그나마 살수 있었던 거예요. 세 안 내놓으면 집비워놔야 하잖아요?
    되지도 않은 선민의식 웃겨요

  • 8. 어이쿠야.
    '22.9.27 7:38 PM (219.240.xxx.152)

    전월세 싫으시면 영구임대 가시면 되겠네요. 어차피 집값 떨어져도 안 사실테니.. 그리고 집값 얼마나 한다고 선민의식인가요. 찾아보면 싼것도 많아요.

  • 9. ..
    '22.9.27 7:39 PM (116.120.xxx.12)

    코인하다 망한빚도 갚아주는 정부라서

  • 10. ㅡㅡㅡ
    '22.9.27 7:52 PM (58.148.xxx.3)

    빨리 올랐으면 하는 심뽀도 투기꾼 못지 않네요.

  • 11. ...
    '22.9.27 7:55 PM (121.163.xxx.150) - 삭제된댓글

    레버리지 투자가 어때서요. 투자의 기본인데요.
    작은 힘으로 무거운거 들때 지렛대 쓰는게 당연하죠.
    빌려서라도 이익을 내는건 수익률 높이는 기본입니다.
    물론 감당할수 있는 신용과 위험성이 크지 않은 투자일때 올바른 레버리지 투자겠죠.
    부동산은 그나마 예측가능하니 레버리지 맞고. 주식은 반대하는데 신용사회에서 레버리지 이용 안하는게 오히려 이상한거 아닌가요.

  • 12. 어휴 너무하시네
    '22.9.27 8:10 PM (123.100.xxx.193) - 삭제된댓글

    집한채 마련한 사람들 망하면 무슨 이익이 있나보죠

  • 13. ...
    '22.9.27 8:23 PM (221.151.xxx.109)

    남을 바보취급 하고 잘난척 하는게 문제지
    집은 대출받아 사는게 맞아요

  • 14. 그러다가
    '22.9.27 8:30 PM (211.211.xxx.184)

    지난 하락장에 결국 염산마시고 중환자실에서 1년넘게 있으면서 집안 거덜내고 돌아가신분 알아요

  • 15. ....
    '22.9.27 8:34 PM (183.96.xxx.85)

    재수없는 이웃여자 악담하느라 경기 최악으로 가라고 고사를 지내네요 금리도 올리려면 천천히 올려야 경기에 부담이 없는데 지금 미국 때매 억지로 따라잡아야 하니까 올리고 있는거에요. 회사는 구조조정하고 자영업자 매출 줄고 경기 안 좋아집니다 빚투만 아니라 다들 조심해야 하는 때에요. 현금부자나 노나지 우리같은 사람은 자칫 다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4582 70%이상 다크초콜릿 추천제품? 8 다크쵸콜릿 .. 2022/09/27 1,713
1384581 임부복에도 트랜드가 있나요 3 2022/09/27 1,293
1384580 고양이뉴스에서 “이XX들이” 찍은 카메라를 찾았네요 15 ..... 2022/09/27 3,753
1384579 출퇴근 시간 어떤가요 5 출퇴근 2022/09/27 1,202
1384578 [포토] "언론 탓 그만, 대통령답게 처신하라".. 11 zzz 2022/09/27 3,792
1384577 대통령실 홍보물 수준 - 대통령 순방 성과 랍니다 20 웃어요 우리.. 2022/09/27 4,224
1384576 흡연 단속 공무원 패는 영상 2 ... 2022/09/27 1,238
1384575 당근으로 저에게 사간걸 바로 더 비싸게 파는건 뭐죠? 24 .. 2022/09/27 6,173
1384574 (도움절실) 돋보기를 집안에서 잃어버렸어요 7 환장한다 2022/09/27 972
1384573 주변에 인생 이모작 성공하신분 5 ㅇㅇ 2022/09/27 3,511
1384572 나나 백예린 타투 보신분 13 혹시 2022/09/27 6,201
1384571 '尹 비속어 발언은 가짜뉴스인가?' 설문조사에 '반대' 89.5.. 8 2022/09/27 2,255
1384570 오백만원 어떻게 할까요 12 ... 2022/09/27 5,451
1384569 박진은 파면하고, 김태효, 김성한은 5 ,,, 2022/09/27 2,019
1384568 염색약 한방염색약 려 단종이던데요. 11 ... 2022/09/27 4,632
1384567 팔자 필러... 9 ... 2022/09/27 2,522
1384566 입가에 단순포진 같은거 났을때요 13 ........ 2022/09/27 2,054
1384565 도이치 모터스 공소시효 3개월 1 2022/09/27 518
1384564 변희재"이재명은 자기 살기위해 mbc 팔아먹은 것' 18 2022/09/27 4,871
1384563 예전 동행 삼형제중 큰애가 엄마 찾아간거 기억하시는 분 21 2022/09/27 9,273
1384562 베란다에 식물을 키울 수 있는 흙이 있는데요.. 뭘 씸을까요? 13 .... 2022/09/27 1,724
1384561 날리면 vs 바이든 논쟁… 나라 생각하시는 거 맞죠? 9 궁금 2022/09/27 1,273
1384560 당뇨인지 아는법 피검사말고는 없나요 7 미내 2022/09/27 2,988
1384559 에스티로더 화운데이션 색상이요. 6 2022/09/27 2,095
1384558 오세훈 "외국인 육아 도우미 도입해야"..정부.. 56 ... 2022/09/27 5,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