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친구

가을 조회수 : 2,481
작성일 : 2022-09-27 15:10:49
아는 동네 엄마가 볼까봐 내용 지울게요.
의견 감사합니다.


IP : 61.35.xxx.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글
    '22.9.27 3:17 PM (211.234.xxx.235)

    짝 필요없어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잘 놀고 하원할때 애들이 몰리는 놀이터가 있어요 거기 가서 아이 놀 동안 대기하다가 집에 오면 되요

  • 2.
    '22.9.27 3:18 PM (112.158.xxx.107)

    음 솔직히 학년 올라가면 엄마 모임 진짜 의미없어지는데 유치원 저학년이고 계속 저런 분위기면 어쩔 수 없이 엄마가 좀 나서줘야 해요
    한 2,3학년만 돼도 본인 친한친구 찾아가니 그때까지만 눈 딱 감고 모임에 들어가세요
    아이가 신경 안 쓰면 안 그래도 되구요

  • 3. ...
    '22.9.27 3:20 PM (14.52.xxx.1)

    전혀 필요 없어요.
    조카가 초등학교 2학년인데 유치원 때 엄마 모임 아직 하거든요. 근데 동생 왈. 애들끼리는 안 모이고 엄마끼리만 만난다고, 이미 친한 친구는 따로 있어서 같이 안 논답니다 -_-;

    저보고 쓰잘데 없는데 신경 쓰지 말라고 했어요.

  • 4. ㅁㅁㅁ
    '22.9.27 3:20 PM (39.121.xxx.127)

    유치원이랑 초등 저학년빼 까지는 좀 필요 하긴 해요
    이땐 엄마친구 애친구 이공식이라서요
    근데 어느시기 되면 정말 아이가 기질이나 이런게 잘 맞는 친구랑 놀기에 엄마가 붙여주는 친구는 정말 의미가 없어요
    안맞으면 아무리 붙여줘도 못놀고 안놀아요
    그래서 아이가 커 가면 엄마친구 따로 애친구 따로고..

  • 5. .....
    '22.9.27 3:24 PM (115.21.xxx.164)

    크면 의미없다해도 그때는 중요한 시기잖아요 엄마가 나서야 하는게 맞고요 6살부터 초2까지는 엄마가 피곤해도 같이 친구 만들어주고 같이 다녀주는게 좋아요 아이들 추억이잖아요

  • 6. 이치
    '22.9.27 3:2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모든 일에는 노력이 필요한것 같아요.
    아무래도 엄마들끼리 친하면 더 자주 만나게될거고
    집도 오가며 놀 수 있고 관계의 깊이가 깊어지는 거죠.
    아무래도 어릴때는 본인의 취향보다는 주어지는 상황에 따르게 되는것도 있구요.
    아이가 원한다면 친구도 초대하고 어머님들과도 교류하고 지내세요.
    초등 2학년만 되면 아이가 본인과 맞는 친구를 만나요. 그때는 엄마가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이가 원한다면 엄마 도움이 필요해요.

  • 7. 대학생엄마
    '22.9.27 3:28 PM (1.225.xxx.234)

    다 지나고 보면 크게 의미도 없긴 한데요
    초저학년까진 엄마가 나서주면 효과가 크긴 해요
    전 성격이 그런거 너무 싫어하는 아싸엄마여서
    상당히 부담스러웠지만 그래도 당시엔 노력했어요
    지금 살겠어요 ㅋ 엄마들 모임이니 애 교우관계
    신경 안 써도 되는 나이가 되어서요

  • 8. ....
    '22.9.27 3:32 PM (106.101.xxx.150)

    저는 전업이고 아는 일하는 엄마들도 많은데
    애 유치원 초저 때 보면
    일하는 엄마들이 오히려 체험이니 키카니 약속을 적극적으로 잡으시더라구요 그 엄마들도 주말에 그러고 싶으시겠어요ㅜㅜ애 때문에 노력하는 거죠
    초저까지는 좀 필요해요
    아이가 그런 거에 개의치 않음 상관 없는데 그게 또 아닌지라....특히 여아들은 더 해요
    애 크니까 그런 거 신경 안써도 돼서 너무 좋아요

  • 9. 구글
    '22.9.27 5:37 PM (220.72.xxx.229)

    그런데 솔직히 친구랑 놀아야 한다는 것도
    어른 생각같아요
    만 10세 전까지는 기억도 잘 못하고
    기억한다 한들 즐거웠다 좋았다 정도인데
    이걸 친구들이랑 어울리게 해서 느끼게 하는것보다
    부모나 현제자매와 시간보내며 느끼게 하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크면 클수록 자기 친구 찾아가니 오히려 더 부모랑 놀수가 없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4818 돈스파이크. 필로폰 걸렸네요. 15 세상에 2022/09/27 8,677
1384817 대통령실, MBC에 보도 경위 캐묻는 공문 보냈다 25 질척질척 2022/09/27 3,003
1384816 주담대가 주택 담보대출인가요? 빨리 올랐으면 13 금리 2022/09/27 2,415
1384815 이체한도가 30만원이라는데ㅠ 11 기업은행 2022/09/27 3,466
1384814 초3 아이....어쩌죠@@ 21 .... 2022/09/27 5,681
1384813 윤석열 하야 하라 36 ........ 2022/09/27 4,263
1384812 아내앞에서 옛날 소개팅 얘기를;; 4 허니베리 2022/09/27 2,891
1384811 코로나걸렸을때 강아지는 어쩌나요 5 ㅠㅠ 2022/09/27 1,698
1384810 가족관계증명서를 떼려고 하는데요 2 ... 2022/09/27 1,851
1384809 70%이상 다크초콜릿 추천제품? 8 다크쵸콜릿 .. 2022/09/27 1,703
1384808 임부복에도 트랜드가 있나요 3 2022/09/27 1,285
1384807 고양이뉴스에서 “이XX들이” 찍은 카메라를 찾았네요 15 ..... 2022/09/27 3,748
1384806 출퇴근 시간 어떤가요 5 출퇴근 2022/09/27 1,184
1384805 [포토] "언론 탓 그만, 대통령답게 처신하라".. 11 zzz 2022/09/27 3,779
1384804 대통령실 홍보물 수준 - 대통령 순방 성과 랍니다 20 웃어요 우리.. 2022/09/27 4,208
1384803 흡연 단속 공무원 패는 영상 2 ... 2022/09/27 1,231
1384802 당근으로 저에게 사간걸 바로 더 비싸게 파는건 뭐죠? 24 .. 2022/09/27 6,161
1384801 (도움절실) 돋보기를 집안에서 잃어버렸어요 7 환장한다 2022/09/27 953
1384800 주변에 인생 이모작 성공하신분 5 ㅇㅇ 2022/09/27 3,498
1384799 나나 백예린 타투 보신분 13 혹시 2022/09/27 6,181
1384798 '尹 비속어 발언은 가짜뉴스인가?' 설문조사에 '반대' 89.5.. 8 2022/09/27 2,241
1384797 오백만원 어떻게 할까요 12 ... 2022/09/27 5,446
1384796 박진은 파면하고, 김태효, 김성한은 5 ,,, 2022/09/27 2,016
1384795 염색약 한방염색약 려 단종이던데요. 11 ... 2022/09/27 4,615
1384794 팔자 필러... 9 ... 2022/09/27 2,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