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부르는 기분나쁜 호칭(?) 있으세요?

? 조회수 : 3,076
작성일 : 2022-09-27 10:25:17
남편이 가끔 저한테 장난식으르 '이(놈의) 여편네' 라는 말을 쓰는데
한번은 신경에 확 거슬려서 '이 영감탱이야' 라고 대꾸했어요
여편네와 동급으로 남편을 부를수 있는 호칭 뭐가 있을까요?
IP : 223.62.xxx.22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7 10:31 AM (118.37.xxx.38)

    이놈의 여편네에서
    이놈은 남편 본인을 가르키죠.
    지 욕을 지가 하는 거...

  • 2. 아부지
    '22.9.27 10:34 AM (119.192.xxx.240)

    아버지가 농담으로 기분좋을때 쓰던말인데 ...
    80대

  • 3. ...
    '22.9.27 10:38 AM (112.220.xxx.98)

    왜 이 남편네야 하시지 ㅎㅎㅎ

  • 4. ^^
    '22.9.27 10:39 AM (223.39.xxx.214)

    요즘같이 시대에 여편네~~? 깜놀입니다

    옛 시대ᆢ드라마에서나 듣는거로ᆢ

  • 5. .....
    '22.9.27 10:45 AM (121.165.xxx.30)

    이놈의여편네살림꼬다구로 할거야 하며 본인이 살림을합니다 ㅋㅋㅋ 그닥기분나쁘게 안들려서 ....

  • 6. ..
    '22.9.27 11:04 AM (112.172.xxx.45)

    저는 남한테 집사람이라고 소개하는데 그렇게 듣기 싫더라고요 무슨 노인도 아니면서 집사람이라고 부르냐고 그럼 뭐라고 하냐해서 아내나 와이프라고 소개하라고 했고 계속 집사람이라하면 바깥양반이라고 부르겠다고 했어요

  • 7. ㅎㅎ
    '22.9.27 11:07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영감탱이라고 했으면 뭐 비슷해보임 ㅋㅋㅋ
    이놈의 남편네야 라고 하심 어떨까요?

  • 8. 40후반
    '22.9.27 11:07 AM (121.137.xxx.231)

    저희 남편도 가끔 그래요
    이 여편네가~~. 그럼 저는 막 쫓아가서 응징을 합니다
    서로 투닥투닥 장난쳐요

    가끔은 이 가시네가~ . 할때도 있어요
    저는 그럼 이 머시매가~ 그래요. ㅋ

  • 9. ..
    '22.9.27 11:18 AM (218.50.xxx.219)

    여편네에 영감탱이면 잘 어울리네요

  • 10. 키작다고
    '22.9.27 11:23 AM (223.38.xxx.235)

    호빗이라고 불러요.........
    160.4 인데.......

  • 11. 장난인 거
    '22.9.27 11:43 AM (211.206.xxx.180)

    같은데 그렇게 맞받아치신 것도 잘하셨어요.
    서로 장난으로 하세요.

  • 12. 제 남편
    '22.9.27 12:51 PM (220.75.xxx.191)

    한번씩 저한테 여이 꼴통~
    그럼 전
    이 띨띨이가? 합니다
    -_-

  • 13. 횽아
    '22.9.27 12:56 PM (121.171.xxx.55)

    저는 이름이 지영인데.
    성을 자꾸 돼씨라고.. ㅡㅡ

  • 14. 싸울때
    '22.9.27 1:04 PM (60.48.xxx.180)

    지가 어쩌고저쩌고 ....완전 기분 나빠요
    지가잘못해놓고 등등

  • 15. 아…
    '22.9.27 1:27 PM (73.254.xxx.102)

    돼지영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 16. ....
    '22.9.27 2:04 PM (123.111.xxx.26)

    동열이요

    선동열감독 닮았다고..

  • 17. 나를 높이고
    '22.9.27 4:03 PM (211.254.xxx.116)

    남편을 낮추는것들
    이리오너라~
    돌쇠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2473 사람이 싫어지는 순간 10 ooo 2022/11/03 3,683
1392472 황석희 번역가의 "가족잃은 자를 위한 종결" 9 번역가 2022/11/03 2,959
1392471 윤석열이 해야 할 일과 실제로 하고 있는 일 5 술처먹는거 .. 2022/11/03 958
1392470 책영화음악전시 수다하실분~ 책영화 2022/11/03 501
1392469 서서 죽었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 ㅠㅠ 8 ㅡㅡ 2022/11/03 5,830
1392468 쓰레기 같은정부 1 우울감 2022/11/03 617
1392467 남대문시장 가시면 뭐 사시나요?? 15 .... 2022/11/03 3,924
1392466 시모같은 친모 19 글래 2022/11/03 4,126
1392465 한쪽에만 노안이 왔어요 7 노안 2022/11/03 1,408
1392464 잘 모르겠어요 1 마음 2022/11/03 484
1392463 천공이 그날 그 시간에 사람이 많이 죽어야하니 6 2022/11/03 4,167
1392462 성경에 이런 구절이.. (무당&동성애) 8 ㄷㄷ 2022/11/03 2,859
1392461 한심한 생각 3 ㅇㅇ 2022/11/03 673
1392460 이와중에 이재명 끌어오는 글들 15 ㅂㅁㅋ 2022/11/03 591
1392459 일본 굽신하는 윤석열 ,이것도 천공이 지시? 4 00 2022/11/03 919
1392458 미국 G1 (6세) 레고 사주면 좋아할까요? (선물 추천좀 ^^.. 1 꽃님이 2022/11/03 478
1392457 째지고 날카로운 목소리 톤 3 아 진짜 2022/11/03 1,718
1392456 이재명 좀 알아서 사퇴하길 91 민주당 살 .. 2022/11/03 4,966
1392455 무속이 지배하는 나라 비정상인 나라 2 무속 2022/11/03 678
1392454 저 이태원 ptsd가 좀 있나봐요 2 ㅇㅇ 2022/11/03 2,589
1392453 진짜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용산구청장 저 여자는 왜 안 잘라요?.. 21 영통 2022/11/03 4,037
1392452 골백번, 아니 수만번 생각을 해봐도 서울 한복판에서 7 zzz 2022/11/03 1,188
1392451 급매물 싸게 샀다고, 입주자회서 계약 깨라 압력 넣어요 14 아파트입주회.. 2022/11/03 4,040
1392450 용산 참사의 답이 여기있네요ㅡ전 구청장 인터뷰 19 아자아자 2022/11/03 3,693
1392449 추모소등의견 이뻐 2022/11/03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