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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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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고민하고 있어요.

조회수 : 13,332
작성일 : 2022-09-27 03:20:33
부고장을 문자로 날려야되는데요

근데 생각뵤다 확 보낼 사람이 없네요

예전에 만났어도 이제 안만나는 사람

.
지금 보긴 봐도 그닥 안 친한사람

생각보다 보낼 사람이 없고

사실 저도 장례식장을 그닥 안가서 막상 보낼려니까

망설여지는데 그런 사람한테는 굳이 안보내야되겠죠?

참 초라하네요.

제가 요근래 몇년들어서 누구랑 끊어지고 그만 만나고


나이47세인데 대인관계 폭이 너무나 좁았다싶어요.

고민스러운 사람은 안보내는게 맞겠죠?
IP : 59.23.xxx.13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7 3:30 AM (86.190.xxx.93) - 삭제된댓글

    요새는 코로나때문에 그런지 가족장 위주로 가까운 분들에게만 연락드리더라구요. 연학안해도 올 사람들은 소식듣고 오구요. 고만괴시는 분들은 연락받아도 그분들도 부담될지 모르니.. 너무 고민마시길.. 장례차르는것만도 큰일이라서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2. ..
    '22.9.27 3:31 AM (86.190.xxx.93) - 삭제된댓글

    요새는 코로나때문에 그런지 가족장 위주로 가까운 분들에게만 연락드리더라구요. 저희도 작년에 시부상 가족장으로만 치뤘구요. 연락 안해도 올 사람들은 소식듣고 오더라구요 고민되시는 분들은 연락받아도 그분들도 부담될지 모르니.. 너무 고민마시길.. 장례치르는것만도 큰일이라서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3. ..
    '22.9.27 3:34 AM (153.134.xxx.11)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큰일 치르느라 고생이 많네요..
    연락이 끊어지고 잘 안 만나더라도 원글님이 부조를 했던 사람에게 보내는 건 어떤가요?

  • 4. 원글
    '22.9.27 3:41 AM (59.23.xxx.132)

    제가 부조를 했던 사람도 얼마 안되고

    이제 굳이 연락도 안하는데

    저는 전업이고 요근래 진짜 친구가 다 없어졌어요

    친하고 가끔 모임하던 친구들도 다 없어졌어요

    왜 그렇게되었나 모를 정도로 하여튼 그렇게 되어버려서

    그냥 좀 알던 사람에게도 보내나요!

  • 5. //
    '22.9.27 3:46 AM (153.134.xxx.11)

    부조는 주고 받는건데 굳이 연락 안 하더라도 이번 기회에 연락해 보세요..
    부조 했던 사람에게만 연락해도 연결연결 되어서 올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그리고 원글님 소식 궁금했던 사람들도 있을 수 있어요...
    이때에 연락하지..뜬금없이 연락하면 뭐 팔려고 연락하나 싶어서 좀 기피하는 것도 있더라구요..
    이번 기회로 다시 연결 될 기회가 될 수도 있어요..
    사람은 혼자 사는 게 아니니깐 우연치 않게 좋은 인연으로 발전 할 수도 있어요

  • 6. 원글
    '22.9.27 3:52 AM (59.23.xxx.132)

    제가 전업주부고 애들만 키우다보니
    학모들한테도 연락 못하겠고
    그냥 다 그래요
    운동 같이 하는 사람들 한테도 연락 못하겠고

    다 확 연락 할 사이는 아닌거지요
    제가 잘못 살았나봐요.

  • 7. 그냥
    '22.9.27 3:55 AM (59.17.xxx.182)

    관계의폭이 줄어드는것 같아요.
    저는 그나마 코로나라는게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아무도 안불러도 되니.
    그렇게 한사람도 안부르고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 8. ..
    '22.9.27 3:56 AM (153.134.xxx.11)

    살면서 한 번쯤 미친척도 괜찮아요..
    요즈음 상조회사에서 단체문자로 뿌리니깐 원글님도 상조회사에서 보낸 것 처럼 보내보세요..
    문자 넣었는데 오면 오고..말면 마는거죠..
    그때 내가 어떻게 살았나 생각해도 늦지 않아요..

  • 9. 원글
    '22.9.27 3:59 AM (59.23.xxx.132)

    입장 바꿔놓고 생각했을때
    나한테 다들 이런문자를 안보내던데요
    저도 그냥 아무도 부르지말까 싶어요
    속상하기도 하고
    근데 내일 하루 어떻게든 지나가겠죠!

  • 10. 내가
    '22.9.27 4:05 AM (38.26.xxx.6) - 삭제된댓글

    부조한 사람들만 부르세요.
    이번에 부른다고 안가던 장례식장을 다시 가겠어요?
    사람 성향 잘 안바뀌어요.
    그냥 없으면 없는대로 하세요.
    요샌 가족장이 대세이고
    연락 없다가 부고장 보내면
    부조받으려고 부른다고 뒤에서 욕해요.
    여기도 그런 부고장 받으면 부조하지 말라잖아요.
    욕만 듣고 받지도 못할텐데 뭐하러 보내나요?

  • 11. 내가
    '22.9.27 4:06 AM (38.26.xxx.6)

    부조한 사람들만 부르세요.
    이번에 부른다고 안가던 장례식장을 다시 가겠어요?
    사람 성향 잘 안바뀌어요.
    그냥 없으면 없는대로 하세요.
    요샌 가족장이 대세이고
    연락 없다가 부고장 보내면
    부조받으려고 부른다고 뒤에서 욕해요.
    여기도 그런 부고장 받으면 부조하지 말라잖아요.
    욕만 듣고 받지도 못할텐데 뭐하러 보내나요?
    근데 요샌 다들 그래요. 부를 사람 별로 없어요.

  • 12. 저는
    '22.9.27 4:21 AM (118.235.xxx.122)

    대부분은 안보냈어요.반대경우에 내가가야할만한 사람에게만 보냈구요.. 내손님좀 없으면 어때요.

  • 13. 원글
    '22.9.27 4:28 AM (59.23.xxx.132)

    어제 밤에 돌아가셔서 오늘하루
    그 다음날은 발인이예요
    그냥 제 손님은 없음 없는대로 그냥 할까요?
    그냥 다 부르지말까 싶기도 해요 ㅜㅜ

  • 14.
    '22.9.27 4:48 AM (1.236.xxx.36)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부고장 받은게 거의 없다면 안보내는게 맞아요
    본인 자신은 알잖아요
    받고 의아해할사람한테 보내는건 아니에요

  • 15. 12
    '22.9.27 4:51 AM (39.7.xxx.95)

    친척 중 한 분이 돌아가셨는데 발인까지 끝나고 연락하셨더라고 저희 가족으로부터 들었어요. 진짜 친척 가족만 모여 했대요. 처음에는 굉장히 놀랐지만 그 집안답다고 생각했어요. 부와 명예 다 가진 품위 있는 집안이거든요.

    위에 내가 님. 댓글이 좋군요.

  • 16.
    '22.9.27 5:04 AM (116.37.xxx.176)

    얼마전에 친척 장례식장 다녀왔는데
    부모상 같은 경우..
    요즘은 특히 시국이 그래서 그런지
    부조 했던 곳도 다 연락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친분이 가까운 분들만 연락했대요

  • 17. 친정엄마
    '22.9.27 5:11 AM (106.101.xxx.248) - 삭제된댓글

    저도 아무에게도 연락 안했어요.
    어떻게 소식알고 온 몇분있었고 거의 가족친척들이랑만
    치뤘어요.

  • 18. dlf
    '22.9.27 5:14 AM (222.116.xxx.66)

    망설여지면 안알립니다
    내가 갔거나 아주 친한 사람에게만 알려요
    꼽아보니 10명 정도네요

  • 19.
    '22.9.27 5:21 AM (116.42.xxx.47)

    내가 가기 싫어 안챙긴 남들 부조
    앞으로 챙기는거 번거롭겠다 생각하시면 보내지 마세요
    장례 끝나면 아무것도 아닌게 됩니다

  • 20. 진짜
    '22.9.27 5:33 AM (220.72.xxx.108)

    진짜 친구한테만 보내세요.저보다 대인관계 넓고 좋은 친구가 이번에 부친상이었는데 친구(저포함) 두명 왔대요. 친구들이 다 주부들에 지방이고 아무렇지도 않았대요. 저도 진짜 친한 친구들 한테만 연락하려고 생각중이예요.

  • 21. ..
    '22.9.27 5:58 AM (86.190.xxx.93)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은 동문회장이었는데도 아버님 장례에 친구 선후배 아무도 안불렀어요. 같은 아파트 사는 후배한테도요. 다 끝나고 알리구요.. 코로나때문에 오는 분들도 부담될거라 요샌 조용히 가족장으로만 치르는게 맞는거 같아요. 누군가 원글님 조문객없다고 무안주는 상황 아니심 그냥 장례치르는데 집중하심이..

  • 22. 직장
    '22.9.27 6:19 AM (118.235.xxx.17)

    다니니.그쪽은 알아서 경조사돌고.친구들은 제가 카톡으로 보냈네요.친구들도 넘 오래 안만나고 문자나 카톡으로만 교류했던 친구들은 연락안했어요.제경우는

  • 23. ...
    '22.9.27 6:44 AM (175.209.xxx.111)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에게만 보내세요.
    억지로는 하지 마시구요.

  • 24. ㅎㅎ
    '22.9.27 6:52 AM (118.235.xxx.44) - 삭제된댓글

    저도 딱보낼곳만함.
    친구 별로 없는데. 그중에도 몇명만요.

    지인이나 예전엔 친했으나 이제 연락 거의안하는. 이런건 연락 안함.

  • 25. 저도
    '22.9.27 7:02 AM (1.251.xxx.82)

    6월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딱 님처럼 밤에 돌아가시고 담날 하루 손님오시면 그담날 발인이었어요. 바쁘고 멀고해서 거의 안알렸어요. 연락하는 친구도 별로 없고 아이들 때문에 알게되서 소식듣고 학모몇명 오고. 제손님은 거의없었는데 잘했다 싶었어요. 갔다와서 인사하고 답례하는것도 일이더라구요.

  • 26. 보통
    '22.9.27 7:19 AM (124.111.xxx.108)

    자기 부모일 경우만 연락 많이 해요.
    오신 분들은 꼭 다시 챙겨야하니 나도 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만 부르는 것이 좋죠. 서로서로 민폐라서요.

  • 27. 진순이
    '22.9.27 7:29 AM (59.19.xxx.126)

    사실 빚이죠
    친한분 부주했던분들께는 문자보내구요
    그냥 조용히 장례치르세요
    친한분들이 다른분께 문자 보내시면
    오실분 오시구요
    그닥 분주하지 않고요

  • 28. ..
    '22.9.27 7:30 AM (218.236.xxx.239)

    전업이시면 조용히 치루는게 좋은거같아요. 저도 연락안하고 조용히 가족장할꺼예요. 그다음 만났을때 얘기할껀데 그때라도 부조할사람은 하더라구요.

  • 29. 막대사탕
    '22.9.27 7:35 AM (61.105.xxx.11)

    친구나 지인중
    부조나 조문 하러 갔던 분께만
    연락하세요
    현재 절친에게도 알리고요
    그 외는 연락안해도 될듯

  • 30.
    '22.9.27 7:59 AM (121.159.xxx.222)

    저 결혼식때 친구 5명와서 적다소리들었는데
    걔들챙기기도 벅차서 많이부르고 많이왔음
    큰일날뻔했어요
    진짜 그냥 없는대로 남편손님이나 친척으로만하세요

  • 31. ....
    '22.9.27 9:08 AM (110.13.xxx.200)

    내가 꼭 가깄다 싶거나 간 사람만보내야죠.
    연락안하거나 안간 사람에게 보내면 부조받으려고 보냈다 생각하죠.
    없으면 없는대로 하세요.
    손님없어보인다고 보내봐야 안올 사람은 안오고 욕만 해요.

  • 32. 하지마세요
    '22.9.27 9:15 AM (121.137.xxx.231)

    원글님 글에 쓰여진 애매한 관계는 부고 보내지 마세요.
    본인이 부조했던 사람에게 보내시고
    또 내가 앞으로 계속 연락하고 경조사 챙길 사람에게만 보내세요

    숫자 적은게 무슨 상관이라고요.

  • 33. ....
    '22.9.27 9:18 AM (100.2.xxx.115)

    코로나라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부르지 마세요.
    안 부르니 서로 편하고 좋더라구요.

  • 34. ...
    '22.9.27 9:26 AM (14.63.xxx.231)

    부르지마세요. 9년전 아버지상 치를때 정말 친한 친구 한테만 연락했어요. 5명정도. 친해도 일년정도 못 만났던 친구들은 연락 안하고요. 그런데 오히려 남편이 장인상이라고 알려서 (저와 상의없이) 남편 지인 인사하느라 너무 힘들고 피곤했어요. 모르는 사람들 인사하느라.
    다시 상 당해도 딱 나와함께 슬퍼해줄 친구만 부를겁니다. 남편에게도 절대 지인 알리지 말라고 말해놨어요.

  • 35. ......
    '22.9.27 9:32 AM (183.97.xxx.26)

    저는 틈날 때마다 인간관계 정리해서 전화번호를 지워요. 옛날 인연으로 전화하거나 그렇게하지 않으려구요.

  • 36. eunah
    '22.9.27 9:34 AM (125.129.xxx.3)

    저도 부모님 둘 다 90세 넘고 곧 닥칠 일인데요. 부를 사람이 없어요. 전 안 알릴려고 합니다. 연락없던 사람들에게서 부고알림오면 기분만 나쁘던데요.

  • 37. '말할까 말까
    '22.9.27 10:56 AM (116.34.xxx.234)

    할때는 말하지 마라'

    체면때문에 남에게 민폐 끼치지 마세요.

  • 38. 저는
    '22.9.27 11:17 PM (223.39.xxx.101)

    아버지께서 당신 초상에 부르지말라고 하셔서 안불렀어요
    사실 다들 의무감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허례허식 버리고 관혼상제를 해야 해요
    민폐 끼치면서 돈벌이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고해서 놀랐습니다

  • 39. 알리지마세요
    '22.9.27 11:25 PM (175.208.xxx.235)

    안알려도 뒤늦게라도 할 사람들은 부조합니다.
    전 시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저도 전업이라 아는 사람이라고는 동네 친한 엄마들과 일년에 몇번 만나는 동창 몇명이 다인데.
    시아버지라서 지인들에게 부고 안알리고 나중에 안부전화 하면서 상치른 얘기하니.
    카카오페이로 또는 상치르고 몇달뒤에 만났음에도 할사람들은 뒤늦게라도 봉투 주더라구요.

  • 40. ..
    '22.9.27 11:35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망설여지는 사람에게는 안보내는게 맞아요.

  • 41. 사람
    '22.9.27 11:45 PM (61.254.xxx.115)

    안부르고 사람좀 없음 어때요 요즘 대부분 외동이라 그냥 화장터 가는집도 있어요 내가 부조한집이랑 내가 부고와도 쫓아다닐 사람한테만 부고장 날리세요 망설여지는건 안보내는게 맞아요 저도 콤팩트하게 사는 사람인데 부르지도 않는데.누가 오라하면 짜증나요 전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동창.먼데 사는 지인들 안불렸거든요 장례식장 가까우면서 친한 몇명만 불렀어요 왔다가면 사실 답례도 해야합니다 문자든 뭐든 신경써야되고요 사람없다고 누가 뭐 흉보기라도 하나요?

  • 42.
    '22.9.28 12:52 AM (125.131.xxx.202)

    댓글들에서 배우고 갑니다. 참 체면이 뭔지 어렵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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