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키플링 가방은 모든 나이대가 좋아하나요

.. 조회수 : 5,044
작성일 : 2022-09-26 23:11:54
엄마가 휴대폰이랑 돈만 넣을 수 있는 작은 가방 하나
사달라고 해서 키플링 작고 저렴하면서 화려한 것 사드렸더니 
엄청 만족해 하시네요. 

옆에 고릴라? 고리도 귀엽다는데
남녀노소할 것 없이 좋아하는 브랜드인가요. 
전 처음 구매해봤거든요. 
IP : 125.178.xxx.13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고등학교때
    '22.9.26 11:16 PM (221.149.xxx.179)

    학교가방으로 50대인 저는 가벼워서 천가방이라 쓰구요.
    70대 할머니도 가벼워 사드렸는데 잘 쓰십니다.
    뭔가 대체할 천가방에 대한 수요는 디자인과 잘 맞아 떨어지면
    인기 있을 수 밖에 없지요. 잘 하셨어요!

  • 2. 제나이는
    '22.9.26 11:16 PM (182.225.xxx.20)

    싫어해요

  • 3. ㅇㅇ
    '22.9.26 11:18 PM (124.56.xxx.65) - 삭제된댓글

    취향차 아닌가요 저는 그 가방이 왜 인기있는지 모르겠어요. 이쁘지 않아요 고릴라두요

  • 4. ㅇㅇ
    '22.9.26 11:18 PM (175.194.xxx.217)

    65세 이후분들이 좋아하시는 것 같던데요. 요즘은 애들도 안 들고 다니더라고요. 캉골 많이 들고 다니고 초딩여자애들부터는

  • 5.
    '22.9.26 11:19 PM (122.37.xxx.185)

    우리집 여자들은 다 좋아해요.
    80대 시엄니, 70대 엄마, 60대 시누이, 40대 저.
    시누가 20년전부터 하나씩 사서 주세요.

  • 6. ....
    '22.9.26 11:19 PM (116.120.xxx.216)

    가볍고 실용적이고 요즘은 가격도 세일 많이해서 부담스럽지않아서 좋아해요.

  • 7. ㅎㅎ
    '22.9.26 11:22 PM (61.76.xxx.4)

    저 어제도 하나 샀어요
    그러고 보니 각 파트별로 3개 있네요
    50대인데 가벼운 거 이리저리 찾다가 결국엔 키플링으로~
    자신이 만족해 하며 잘 쓰면 좋은거죠

  • 8. ㅇㅇ
    '22.9.26 11:24 PM (119.194.xxx.243)

    요즘은 어르신들이 주로 들고 다니시던데요.

  • 9. ㅇㅇㅇㅇ
    '22.9.26 11:35 PM (118.235.xxx.100) - 삭제된댓글

    한 십오년쯤 유행했던거라 중년부터 젊은 사람들까지는 안들고, 나이드신 분들이 가볍고 실용적이라 좋아하시는것 같아요. 주로 할머니들이 동네마실용으로 드시는거 많이 봤어요

  • 10. ㅇㄴ
    '22.9.26 11:49 PM (187.190.xxx.109)

    전 여행할때 레스포삭과 같이쓰지만 20년전에 산게 멀쩡해서 쓰는거뿐이고 주위에 드는사람 못봤어요. 가까이시장다닐때 막쓰는 가방으로 레스포삭 많이쓰고 키플링은 나이든 분은 안쓰던데요.

  • 11. ...
    '22.9.26 11:50 PM (58.234.xxx.21)

    나이든 분들은 가볍고 원단 튼튼하니 좋아하실거 같아요
    40대인데 저는 싫어요 ㅋ

  • 12. ㅇㅇ
    '22.9.26 11:51 PM (118.235.xxx.178)

    근데 일본에선 꾸준히 인기.. 신기해요

  • 13. ㅎㅎ
    '22.9.26 11:58 PM (211.36.xxx.148)

    아이들이 초딩때들고다니던거
    엄마드렸어요 좋아하세요 ㅎㅎ가볍고 막들기좋다고

  • 14.
    '22.9.26 11:59 PM (112.187.xxx.78)

    유행 안타고 재질이 좋아요.
    20년된 키플링도 가끔 꺼내서 쓰는데 너무 멀쩡해요.

  • 15. ㅇㅇ
    '22.9.27 12:11 AM (124.50.xxx.183)

    내가 나이들고 오십견오고 그러니까 그가방이 좋더라구요
    가벼워서
    그러다 키플링 백팩 더 좋아요
    하나 사다 드려보세요

  • 16. 헉...
    '22.9.27 12:42 AM (188.149.xxx.254)

    씨앙녀의 싸다구와 머리채잡기를 보고서도 사고싶나요.
    와 진짜 짝짝 올려붙이는거 보면서 오만정이 뚝 떨어지던데.
    다시는 키플링 안사고 안쓰고 평생불매에요.
    유럽 어디서도 안씁디다.

  • 17. 헉...
    '22.9.27 12:43 AM (188.149.xxx.254)

    욕 쓴거 아닙니다.
    이름이 저거래서 그대로 쓴 겁니다.
    저기가 어느나라였지.
    하도 쇼킹해서 이름도 기억안나는 나라였는데 키플링만은 기억해요.
    그나라 대표 물건이 초콜렛과 키플링밖에 없어서 말입니다.

  • 18. ....
    '22.9.27 12:48 AM (219.255.xxx.175)

    키플링 벨기에거 아니에요. 미국에서 예전에 인수해서 미국브랜드에요. 그래서 키플링은 미국이 가장싸요. 벨기에거아니에요

  • 19. ㆍㆍ
    '22.9.27 1:08 AM (119.193.xxx.114)

    워후...전 첨부터 별로였어요 이상하게도...
    인형도 싫구요
    취향차이겠죠

  • 20. 헐어디서약을
    '22.9.27 1:33 AM (188.149.xxx.254)

    https://www.kipling.co.kr/explore/about-us


    https://namu.wiki/w/%ED%82%A4%ED%94%8C%EB%A7%81

  • 21. 헐어디서약을
    '22.9.27 1:34 AM (188.149.xxx.254)

    모든 물건들은 미국이 가장 싸답니다.

  • 22.
    '22.9.27 7:13 AM (39.117.xxx.171)

    40대인 저는 싫어요

  • 23.
    '22.9.27 7:20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튼튼하고 편해서 좋아해요
    그냥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가방들이에요

  • 24. 저는
    '22.9.27 8:43 AM (218.237.xxx.150)

    가벼워서 좋아해요
    글고 방수도 되고요

    참 고릴라인형은 안 좋아합니다

  • 25. ....
    '22.9.27 11:37 AM (219.255.xxx.175) - 삭제된댓글

    키플링이 벨기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지금은 미국유통회사소속 브랜드에요 휠라가 이태리시작브랜드지만 한국거 됐잖아요
    키플링은 겉이 아니라 속주머니와 자재가 엄청 좋은거에요 지퍼랑 연결단추가 나사에서도 사용되는 자재로 되어있어요 천조각이 왜케 비싸라고 하지만 재질에 비해서 싼거죠 우리나라가 유난히 비싸고요.
    VF Corporation은 1899년에 설립되어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둔 미국의 글로벌 의류 및 신발 회사입니다. 이 회사의 13개 브랜드는 아웃도어, 액티브 및 워크의 세 가지 범주로 구성됩니다. 위키백과(영어)
    https://m.gelten.co.kr/article/%EB%B8%8C%EB%9E%9C%EB%93%9C-%EC%9D%B4%EC%95%BC%...

  • 26.
    '22.9.27 1:21 PM (114.200.xxx.117)

    극강의 촌스러움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915 자괴감이 느껴진다네요 21 ... 2022/10/24 6,115
1388914 미래에셋 컴으로는 [카이로스]인데 폰으로는 앱 이름이 뭔가요? 1 .... 2022/10/24 511
1388913 항정살로 고추잡채..실패 8 음냐 2022/10/24 1,598
1388912 유방암 3번 걸릴 경우 브라카유전자일 확률이 큰가요 11 걱정 2022/10/24 3,508
1388911 예쁜 흰색 슬립온 어디서 살까요? 제발 2022/10/24 593
1388910 크라운 한 치아 뿌리가 썪어서 임플란트 8 oo 2022/10/24 3,306
1388909 대환장의 콜라보.jpg 11 우와 2022/10/24 5,582
1388908 프렌즈 다 봤어요..이제 뭐 볼까요? 5 미드 2022/10/24 2,132
1388907 전성기때 이효리와 아이비 누가더섹시한가요? 17 2022/10/24 4,864
1388906 챙피하지만 샤인머스켓 처음 먹어보고 15 고백 2022/10/24 6,957
1388905 출판사에서 일하시거나 책 번역 해보신 분 4 ... 2022/10/24 1,224
1388904 남편 늦게오면 친정가있으면 안되나요? 9 ..... 2022/10/24 3,657
1388903 안방 변기에서 꿀렁 우왁 ??!소리가 나요 무서워요 ㅋㅋ ㅜㅜ 12 소리 2022/10/24 5,876
1388902 해외살이 15년째 22 2022/10/24 7,921
1388901 송도에 괜찮은 한식당 5 관광 2022/10/24 2,035
1388900 쥴리여사... 도사를 바꾸세요 2 2022/10/24 2,634
1388899 "파리바게뜨 1주일 간 매출 16% 줄었다" .. 15 zzz 2022/10/24 4,098
1388898 첼리스트가 털어놓은 새벽3시 '술통령과 한동훈'의 진실 &quo.. 79 했네 2022/10/24 25,775
1388897 무보살 보는데 10 ... 2022/10/24 2,644
1388896 아이 용돈 관련 질문입니다. 5 .. 2022/10/24 1,438
1388895 50대.. 몇 년 전 82에서 추천했던 머리에 좋은 영양제 찾고.. 12 ... 2022/10/24 4,159
1388894 냉동고 어디제품이 좋은가요? 3 llll 2022/10/24 1,466
1388893 근데.... 우울증은 꼭 치유해야하는건가요? 13 소유 2022/10/24 5,522
1388892 애들 벌써 욕하나요 6 초4남아들 2022/10/24 1,602
1388891 공부만 하다가 취업했는데요 7 @ 2022/10/24 4,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