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시부족인 센티넬 사람들 아시나요?

ㅇㅇ 조회수 : 1,948
작성일 : 2022-09-26 23:09:10
인도에 속한 작은 섬인데 위치는 미얀마나 태국쪽에 가까움.
이 곳에서 6만년 넘게 산 것으로 추정.
굳이 인종 분류를 하자면 위치는 동남아이지만 흑인임.

몇 번 접근 시도해서 먹을것도 가져다 줬으나
현재는 부족민들을 위해서 접근 금지돼있구요.

근데 이 사람들이 아직도 불을 못피움.
불을 사용할 수는 있음.
불이 어디서 나냐.
번개쳤을때 나무에 불 붙으면 그걸 보존함.
꺼지면 할 수 없음.
그래서 섬의 동물들과 물고기 열매등을 생으로 섭취함.
활과 창이 무기.
100~300명 살거라고 추정.

현재 중석기시대 정도라함.



먹을거 가져다 주던 시절 영상 (1991)
 https://youtu.be/Gy2RJoMe4nQ


IP : 193.176.xxx.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6 11:13 PM (118.37.xxx.38)

    친환경적으로 사는 부족이네요.
    다른 지구인들 다 멸종하고
    그들만 살아남아야 지구가 보존될거 같네요.

  • 2. ....
    '22.9.26 11:14 PM (222.110.xxx.101)

    그 선교사가 선교하려고 갔다가 창에 찔려서 죽었는데 위함해서 시신 수습도 못했다던 곳 인가요?

  • 3. ㅇㅇ
    '22.9.26 11:20 PM (193.176.xxx.37)

    네 거기 맞아요

  • 4. oo
    '22.9.26 11:27 PM (180.228.xxx.136)

    선교사들 제발 아무데나 들쑤시고 다니지들 말았으면 좋겠어요.

  • 5. ..
    '22.9.26 11:35 PM (125.187.xxx.52)

    와 진짜 친환경이네요. 불을 못 피워서 섬의 동물이나 식물들이 개체수가 유지가 되나봐요. 불을 못 쓰니까 저장을 멋 하니까 과잉 사냥을 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 6. ..
    '22.9.26 11:40 PM (203.190.xxx.66)

    오스트랄로이드인이네요. 호주 원주민과 가까운 친척.
    겉모습과 달리 흑인과는 거리가 멀어요.
    인종분화가 생기기도 전에 가장 먼저 아프리카를 떠나 지구 곳곳에 퍼져 살기 시작한 사람들이에요.

  • 7. ..
    '22.9.26 11:59 PM (203.190.xxx.66)

    흑인이 인류의 조상이 아니고
    아프리카를 떠난 인종분화 이전의 고인류 중,
    다시 아프리카로 되돌아간 사람들은 흑인,
    캅카스 (코카서스) 산맥 근처까지 간 사람들 ( 백인과 황인의 공통 조상)중 그 근방과 중동에 머무른 사람들은 백인,
    거기서 더 동쪽으로 가서 시베리아를 거친 동북아시아인들은 황인으로 분화 된거에요.
    고인류가 흑, 백, 황으로 분화 된것이지 흑인이 조상이 아니고요.
    오스트랄로이드인은 흑, 백, 황인들이 세계 곳곳에 퍼지기 이미 이전에
    먼저 아프리카를 떠나 동남아, 호주, 태평양 섬등등에 이미 자리잡고 살고 있던 사람들이고요.

  • 8. ㄴ 이어서
    '22.9.27 12:05 AM (203.190.xxx.66)

    오스트랄로이드인들이 먼저 와서 자리잡은 지역이 모두
    겨울이 춥지 않아 수렵채집하기 좋은 열대지방이라 아프리카와 비슷한 기후이기때문에
    겉 피부색은 흑인과 비슷해 보이지만 유전자를 살펴보면 흑인과 거리가 멀어요.

  • 9. ..
    '22.9.27 12:13 AM (125.187.xxx.52)

    오...... 가장 아프리카를 떠나서 저기 사는 이유는 뭘까요 우연인가 환경이 좋아서 그런가

  • 10. 몇년전 뉴스에도
    '22.9.27 12:29 AM (116.41.xxx.141)

    브라질 열대우림에서 항공기에 대고 막 화살날리는 석기시대급 원주민 발견했다고 나왔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4378 돌리는 채킬 좋나요? ... 2022/11/08 1,207
1394377 기정떡 추천해주세요 14 나나 2022/11/08 3,665
1394376 서민 긴급생계비 대출, 금리 연 15.9% 검토 22 .... 2022/11/08 5,724
1394375 제발 게딱지는 이렇게... 환경미화원의 소박한 소원 33 이렇게 하자.. 2022/11/08 20,704
1394374 저희 동네 장미는 사계절 모두 꽃이 피네요 7 넌 누구냐 2022/11/08 2,064
1394373 세상에 하지원도 김희선과네요 31 오마이갓 2022/11/08 37,210
1394372 덮는다고 덮이지 않는다. 2 가린다고없어.. 2022/11/08 928
1394371 윤도리 분향소쇼만 하더니.. 9 ** 2022/11/08 3,087
1394370 목동 26억 아파트 두번 유찰돼 16억으로 14 ㅇㅇ 2022/11/08 6,817
1394369 가운데 까만 점있는 무 먹어도 될까요? 3 ㅠㅠ 2022/11/08 3,246
1394368 폐경후 질염.. 6 ... 2022/11/08 3,947
1394367 개기월식 지금이라도 보세요 9 러비 2022/11/08 4,342
1394366 떡갈비 맛있는 제품 아시는분? 10 ㅇㅇ 2022/11/08 2,044
1394365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안문숙 22 2022/11/08 23,880
1394364 키움 졌네요 15 ..... 2022/11/08 4,046
1394363 기술사 자격증 있음 어떤 장점이 있나요? 19 기술사 2022/11/08 4,584
1394362 말티즈 잃어버린분땜에 맘이 쓰여요. (도움요청) 9 .. 2022/11/08 3,668
1394361 불안감 때문에 신경안정제를 처방 받았는데요 3 불안 2022/11/08 2,709
1394360 풍산개 논란은 김명신 작품 같아요 14 영통 2022/11/08 4,073
1394359 부모가 정상이 아닐때 19 궁금 2022/11/08 4,638
1394358 샘표 연*는 성분이 뭘까요? 12 음... 2022/11/08 5,236
1394357 경찰들 쥐잡듯 잡는 윤석열 육성 11 공개함 2022/11/08 3,873
1394356 3주 동안 혼자 살아가는 장미 흔한가요 4 ㅎㅇ 2022/11/08 2,003
1394355 환율 1,300원대 진입. 6 환율 2022/11/08 5,219
1394354 게시판 글의 엄청난 리젠 속도-패턴? 5 ... 2022/11/08 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