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비싸서 오이무침 만들어먹었어요

ㅇㅇ 조회수 : 1,482
작성일 : 2022-09-26 10:35:20
김치 사먹는 집인데
겉절이 1kg에 만원하던 동네반찬집
1kg에 만이천원으로 올리더니
몇주만에 1kg에 2만원이라고…
그냥 나와서 오이사서 무침 만드니
김치대용 좋네요. 요새 채소값이 좀 내렸던데
다른곳도 김치값이 그런가요?

IP : 39.7.xxx.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6 10:58 AM (122.45.xxx.224) - 삭제된댓글

    올 여름에 오이지 200개 했어요. 너무 많이했다고 구사리도 받았구요.

    지금 다짜고짜 짤순이 사서 오독오독한 오이지 잘먹고 있네요.

    배추김치말고 고구마순, 겨울에 담가서 안먹던 콜라비김치,
    안먹고 놔둔 파김치등등이 효자노릇 하네요...

  • 2. ..
    '22.9.26 11:07 AM (118.235.xxx.14)

    지금 배추한포기 1만원이니까요ㅠ
    저희동네도 넘 비싸요
    전 알배기 배추가 5천원하길래 겉절이 해놨어요

  • 3. 윗님
    '22.9.26 11:10 A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오이지 레시피좀
    알수있을까요?
    전 올해 물러져서 버렸거든요 ㅠ
    아깝

  • 4. ...
    '22.9.26 11:14 AM (220.85.xxx.58) - 삭제된댓글

    박스에 담긴 열무 만원 에 사다 담아먹었더니 연하고 맛있네요

  • 5. 오이지
    '22.9.26 11:25 AM (122.45.xxx.224) - 삭제된댓글

    일단 오이지오이를 잘 선택합니다.(농협 배방농협오이를 사서 했어요) 울직에 있는 큰 냄비(몇리터인지는 모른겠어요) 하나에
    소금 1대접을 넣고 펄펄 끓여서 항아리에 담아놓은 오이에 부어요.(뜨거운 물이 직접 닿지 않게 양푼을 뒤집어 넣고 그 위에 부어요)
    이주일후 오이가 노랗게 익었으면 소금물과 함께 김치통에 옮겨담아
    김냉에 넣습니다.

    오이지 무침도 이것저것 많이 넣지 마시고

    오이지 5개에, 참기름2T,고추가루1T,파 1T,마늘1T,깨 1T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넘나 너무나 맛있어요

  • 6. 오이지2
    '22.9.26 12:42 PM (221.143.xxx.13)

    여기 히트레시피에 물없이 담그는 오이지도 있어요
    끓이지 않아서 편리하고 오래 두어도 골마지도 안끼는 방법입니다
    '
    요즘 열무 김치도 괜찮더라구요
    열무 가격도 조금 내려서 지난주에 두단으로 한통 담궈 지금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 7. ㅇㅇ
    '22.9.26 12:55 PM (180.230.xxx.96)

    오늘 알배추값이 2천대로 내렸더라구요
    그거라도 사서 겉절이 해먹을까 생각중이예요

  • 8. ..
    '22.9.26 1:22 PM (106.102.xxx.29)

    우리집은 다행히 배추김치를 안좋아해요

    김치는 알타리 열무 오이소박이 파김치 갓김치 ᆢ등등

    저도 오이지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

  • 9. lllll
    '22.9.26 2:13 PM (121.174.xxx.114)

    배추가 너무 비싸
    얼갈이 단배추 작은단 1200뭔에 2단사서 김치 담궜어요.
    맛있네요.

  • 10.
    '22.9.29 1:20 PM (59.28.xxx.31)

    난 농협김치 10키로 주문하고 65000원
    단배추 솎음무우 두단사서 담아났네요
    김장때까지 묵을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3700 코스피 황당하군요 정말 7 ㅇㅇ 2022/09/26 4,188
1383699 국제 또라이 인증 5 비비씨 2022/09/26 2,687
1383698 사과하고 잘하겠다 도와달라 해야죠 9 판단미스 2022/09/26 1,834
1383697 토다이 명동점 좋아했는데 3 씨푸드 2022/09/26 2,585
1383696 박홍근 "의혹이라고 하지말고 나랑 정언유착했다고 확실.. 12 불타는홍근씨.. 2022/09/26 3,212
1383695 인건비가 정말 비싸네요. 7 궁금이 2022/09/26 4,161
1383694 하기스는 잊어라. XX들이랑 바이든이 너무 잘 들린다. 6 ******.. 2022/09/26 2,171
1383693 바이든이라고 들은사람ㅡ날리면이라고 듣고싶은사람 19 모모 2022/09/26 3,928
1383692 비속어 논란 사과하면 될 일이지 일을 키우네요 8 2022/09/26 1,900
1383691 꿈해몽좀 부탁드려요 2 Rnagoa.. 2022/09/26 785
1383690 안은 그냥 역사의 죄인이 되는건가요 10 ㅇㅇ 2022/09/26 3,124
1383689 생리를 오래해서 피부염? 2 에효 2022/09/26 1,439
1383688 담양 광주 최고한정식 25 .. 2022/09/26 5,699
1383687 다음 카카오 통합하는거요.. 카톡 안쓰는 사람은 어떡해 해야 하.. 3 다음 2022/09/26 2,700
1383686 편두통은 왜 전조증상때 약을 먹어야 효과있는 걸까요? 11 편두통 2022/09/26 2,348
1383685 제주 사시는 분들 계실까요? 8 감사랑 2022/09/26 1,879
1383684 아이폰이 보이스 피싱에 2 나마야 2022/09/26 1,654
1383683 아침에 일찍 깨면 이런저런 일을 하하면서 2 .. 2022/09/26 1,985
1383682 청와대 입장권 2 은하수519.. 2022/09/26 1,407
1383681 허브묘묙 10 허브 2022/09/26 659
1383680 화장품 그거 진짜 주름에 효과 있나요? 4 ... 2022/09/26 2,737
1383679 도와주세요 ~자판. 2 ??? 2022/09/26 682
1383678 데스크탑으로 tv보는방법이 있나요? 4 ㅇㅇ 2022/09/26 1,130
1383677 불과 4달전 우리나라네요 10 위로 2022/09/26 3,578
1383676 개판이었는데 조용히 묻어간 한독정상회담 9 ..... 2022/09/26 2,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