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6년 동안은 등수 매기지 않는데, 엄마들이 아이 학업으로 예민해 질 수 있나요
1. ..
'22.9.26 10:15 AM (180.65.xxx.27) - 삭제된댓글학원 레벨이 아이성적입니다.
2. ..
'22.9.26 10:15 AM (112.147.xxx.3)그때가 아이들애 대한 관심 최고조에 엄마들이 신경써주면 확 표시나는 시기라 엄청나죠
학원 레벨이나 선행 정도 같은 걸로 파악하죠3. 네
'22.9.26 10:16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네. 보니까 어려운 학원을 다닌다. 레벨을 높게 한다
등으로 스트레스 받는데 그런 생활하다 중고등 가보니
초등은 가까운 동네서 2년 선행만 해도 충분하고
제일 중요한 건 중등이더라고요...4. 네
'22.9.26 10:17 AM (124.5.xxx.96)네. 보니까 어려운 학원을 다닌다. 레벨을 높게 한다
등으로 스트레스 받는데 그런 생활하다 중고등 가보니
초등은 가까운 동네서 2년 선행만 해도 충분하고
제일 중요한 건 중등이더라고요...고등은 중등에 한거
복습하고 이미 배운거 다지기 시간이더라고요.
초등에 미적분해봐야 깨끗하게 잊더라는5. ㅁㅁㅁ
'22.9.26 10:18 AM (61.85.xxx.94)진짜 잘하는애 엄마들은 초등때 남의애 잘하나 못하나 노관심이요
노관심이라 시기질투 그런것도 없구요6. 네
'22.9.26 10:22 AM (124.5.xxx.96)그리고 초등에 날아다닌다는 애들 중에 입결이 좀 그냥그냥인 경우도(그냥 서성한 여자애들은 이대) 꽤 있고 의외로 5, 6학년에 갑자기 두뇌회전이 빨라져서 연대 의대나 메이져 의대 또는 서울대 컴공 가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남학생이나 키 큰 여학생 중에요.
서성한 이대가 좋은 학교이긴 한데 유명학군지 전교권이 가는 학교는 아니라서요.7. ...
'22.9.26 10:27 AM (121.135.xxx.82)요새는 웃긴게 돈내도 유명한 학원 들어가기가 힘들어서
학원 입학테스트 통과했냐... 학원에서 높은반이냐로 질투해요.
주변에 그런 사람은 없었지만...학원학교하거나 높은반 올라가면 다들 알아서 조용조용다니더라구요... 입테 떨어지고 갈 학원없어서 속썩이는 엄마들 맘 아니까...8. 학원레벨
'22.9.26 10:28 AM (121.162.xxx.227)그리고 영재원합격, 수학경시대회 이런거요
9. ㅎㅎㅎㅎ
'22.9.26 10:29 AM (59.15.xxx.53)제 아이 물어보니까 애들 잘하는수준이 선행이더라고요
누구는 몇학년껄한다 어쩐다...그러니 걔는 잘하는거다..뭐 요렇게 ㅋㅋㅋㅋ
제가 항상 그래서 그래요
길고짧은건 대봐야하는거라고...기본만 선행을 했는지 심화까지 선행을 했는지 알수없고
심화까지 선행했어도 다 알고 있는건지 어쩐건지도 모르는건데 대보지도않고 니가 기죽을 필요없다고10. ㅎㅎㅎㅎ
'22.9.26 10:31 AM (59.15.xxx.53)학교 단원평가는 정말 쉬워도 너무 쉬워서
변별력이 0이에요11. 시험
'22.9.26 10:43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시험보고 등수 매기는걸 안하니
오히려 다들 불안한거죠12. 선행그냥 안해요.
'22.9.26 10:44 AM (125.182.xxx.65)선행하면서 모고 최소2등급은 맞추면서 선행하고 반복해요.
13. ..
'22.9.26 11:27 AM (117.111.xxx.173) - 삭제된댓글풉. 엄마인 본인들도 스카이 못 나왔으면서 전교권이 가는 학교가 아니라는 둥 입테가 어쩌고. 애들 성적으로 시기 질투 한다는 둥. 학원 라이드나 해주는 여자의 인생. 한심.
14. 보면
'22.9.26 11:50 AM (222.102.xxx.75)애들 보면 웬만큼 등수가 보이거든요
잘하는 학원이나 대회도 있고
같은 학교 다니면 애들끼리도 누가 더 잘하는지 알고
단원평가도 그렇게 쉽지만은 않아서
그걸로도 얼추 가늠이 가요15. UMM
'22.9.26 12:47 PM (49.175.xxx.75) - 삭제된댓글등수로는 줄 안세우는데요 엄마들이 옆에서 도와줘도 점은 진짜 한두명이라는거
학교는 시험 보는곳이에요 그 중 초등학교는 그나마 엄마들이 신경써준만큼 점수가 나와요
반친구들도 알죠 누가 뭐 잘한다16. UMM
'22.9.26 12:49 PM (49.175.xxx.75)등수로는 줄 안세우는데요 엄마들이 옆에서 도와줘도 백 점은 진짜 한두명이라는거
학교는 시험 보는곳이에요 그 중 초등학교는 그나마 엄마들이 신경써준만큼 점수가 나와요
반친구들도 알죠 누가 뭐 잘한다
엄마가 신경써줘서 점수는 나오는데 백점을 즐대 못맞아오니깐 백점맞는애들한테17. ...
'22.9.26 1:32 PM (58.230.xxx.146)성적표에 등수는 안나오지만 엄마들이 성적으로 질투나 시기가 왜 없어요? 있어요
아이들끼리도 어느 아이가 잘한다 서로 너무 잘 알고, 잘하는 애 학원 알아내려고 자기들끼리도 교묘하게 물어보던데요
초저때는 교내 미술대회에서 상 받는거등 예체능쪽으로 시기+질투하고 수학경시대회 상 뭐 받았나 이런걸로도
고학년 되면 공부 잘하는 아이 학원 같은거 많이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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