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방사는 고등이 여의도 불꽃축제 꼭 봐야 한다네요

ㅇㅇ 조회수 : 3,107
작성일 : 2022-09-25 20:25:14
정말 고생길이 환한데 어쩌면 좋아요.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30년간 살아봤길래
증말 가면 개고생한다는걸 아는데 가기 넘 싫은데ㅠㅠ

여의도는 아마 콩나물 시루일듯 하고
뚝섬?여기도 안될것 같고
어디 사람없는 곳 불꽃보이는 장소 없을까요?

이촌동 공원으로 갈까요?
어휴~~~벌써부터 머리가 터지겠습니다
Estj돌기전에 도움청해 봅니다
IP : 14.46.xxx.17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5 8:30 PM (110.70.xxx.6)

    안가면 되죠

  • 2. 어휴
    '22.9.25 8:31 PM (210.91.xxx.21)

    저 암것도 모르고 그 날 서빙고동에서 약속이 있어설랑
    갔다 잠실 집 돌아오는데 3시간 걸렸어요 ㅠㅠ
    진짜 소원이라면 콘래드 같은곳 예약해서 얼리 체크인후 객실서 보시는건 어떨까요?

  • 3. ㅇㅇ
    '22.9.25 8:32 PM (175.223.xxx.180) - 삭제된댓글

    콘래드 하루 100만원이예요

  • 4. ...
    '22.9.25 8:34 PM (211.177.xxx.23)

    사람없는 곳 없어요. 남들도 다 압니다.

  • 5. 무플방지
    '22.9.25 8:36 P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

    저라면 에버랜드 가서 낮에 놀고 밤에 나올때 에버랜드 불꽃이나 보자고 할래요,
    고생길이 너무 보여요.

  • 6. ㅎㅎ
    '22.9.25 8:36 PM (39.7.xxx.201)

    몇년전에도 콘래드는 불꽃축제 기간에 100만원이었어요
    그것도 이젠 앞에 건물생겨서 안보여요 ㅋ

  • 7. 궁금
    '22.9.25 8:37 PM (175.223.xxx.50)

    애가 원하면 싫어도 다 해줘야하나요?

  • 8. ^^
    '22.9.25 8:37 PM (223.39.xxx.18)

    지방 ᆢ어딘지 모르겠으나 본인이 꼭
    가겠다고 한다면 허락하는것도 괜찮을듯

    고생이라도 서울 가본 경험 얻고ᆢ
    인생공부하는거라 생각하는거로

  • 9. ㅇㅇ
    '22.9.25 8:56 PM (39.7.xxx.50)

    인서울 대학 합격하면 간다하세요

  • 10. 경험
    '22.9.25 9:08 PM (110.11.xxx.240)

    고등학생이면 한번쯤 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고생할건 뻔하지만 안해보면 계속 미련이 남겠죠

    다만 혼자 가라고 하세요
    굳이 엄마까지 같이 고생할 일은 아닌거 같은데요

  • 11. ...
    '22.9.25 9:19 PM (61.79.xxx.23)

    이촌동에서 봐야 잘 보여요

  • 12. 루시아
    '22.9.25 9:19 PM (121.125.xxx.3)

    아이가 원한다면~~
    신중하게 생각하셔셔 허락하는쪽으로 하셨으면 좋겠네요
    당연히 고생하겠지만...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보러갈려고 합니다.
    더 나이 들어서는 못 볼것 같고...
    서울 외곽산지 20년 넘었는데 큰맘먹고 가볼려구요~

    이번에 3년 만에 열리는거라던데 기대됩니다~

  • 13. ㄹㄹㄹ
    '22.9.25 9:21 PM (118.219.xxx.224)

    화장실이 많이 없어서 진짜 고생해요

    춥기도 하고요

  • 14. ...
    '22.9.25 9:29 PM (121.159.xxx.88)

    정면에서 보는게 행사도 있고 잘보여요.
    기왕 보는거 파카랑 방석 챙겨서 다녀오세요. 재미 있어요. 한번은 할만합니다.

  • 15.
    '22.9.25 9:32 PM (175.192.xxx.30)

    십년전 이촌동이랑 한강대교 찾아다녔는데 이젠 소파에앉아 유튜브로 봐요.
    어제인가 드론쇼 한거보니 이제 불꽃도 한물갔구나 싶더라구요. 이것도 유튜브로 봤어요

  • 16. ...
    '22.9.25 9:34 PM (118.37.xxx.38)

    대학을 서울로 진학하고
    매년 혼자 가든지 여친이랑 같이 가든지
    그땐 맘대로 하라고 하세요.

  • 17. 지금이라도
    '22.9.25 9:41 PM (14.32.xxx.215)

    어디 멀리라도 보이는 호텔 잡으세요
    거기 차도 안움직이고 방광염 걸리기 딱 좋아요

  • 18. ...
    '22.9.25 9:43 PM (14.35.xxx.21)

    노량진 사육신묘 공원.
    발디딜 틈 없지만 낮에 자리잡고.
    화장실은 갈 수 있으니..

    캠핑의자, 담요 등 필수. 추워요

  • 19. ..
    '22.9.25 9:51 PM (112.145.xxx.43)

    좀 멀지만 동작대교에서도 여유있게 볼만해요 다리위도 좋고, 다리아래에 돗자리 깔고 봐도 괜찮아요
    추워서 경량패딩 입어야할거예요

    노들섬에서 보면 좀 더 크게 잘보이구요

  • 20. ...
    '22.9.25 10:14 PM (219.255.xxx.175) - 삭제된댓글

    오전 12시이전까지 63빌딩앞쪽 한강에 자리잡고 담요패딩 꼭 가져오라하세요 숙소가 어딘지 모르겠는데 여의도에서 신월동까지지 걸어가는거보고 놀랐어요 저는 그냥 한강서 자자고 그러고있어요 가는게 너무 고생스러워요

  • 21.
    '22.9.25 11:12 PM (1.238.xxx.15)

    노량진에서도 보이지 않을까요

  • 22. 이촌동
    '22.9.26 7:54 AM (175.208.xxx.85)

    몇시간 전에 갔는데도 이촌동 지하철 내리는 순간부터 한강공원까지 줄 서서 이동했어요. 정말 사람이 사람이 어마어마해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그 밤에 지하철이 안멈추고 그냥 지나가서 몇 정거장을 걸어서 탔어요. 근데...진짜 멋지긴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613 시어머니가 집에 혼자 있으면 무섭다고 울어요 28 ,,, 2022/10/27 8,665
1389612 윤석열 유리한 공정 여론 조사 마저! 민주당이 역전 4 여유11 2022/10/27 1,213
1389611 spc 빵 안쓰는 햄버거집 공유해요 3 ... 2022/10/27 2,242
1389610 빚없는 사람이 승자 아닙니다 18 .. 2022/10/27 6,334
1389609 원효씨가 영식이 했네요 ㅎㅎ 3 역시 2022/10/27 1,974
1389608 동생네에서 반찬만들기-발상의 전환 13 마눌 2022/10/27 3,787
1389607 조혜련 딸이 민사고 출신이었나요? 6 ㅇ ㅇㅇ 2022/10/27 8,969
1389606 서울 블루스퀘어 근처 숙소 추천해주세요 ㅎ 2 가을... 2022/10/27 2,172
1389605 82댓글 넘 이상해요(청소아주머니 글 보고) 31 111 2022/10/27 3,448
1389604 10만 대군 아침부터 열일하네요!! 18 굥의 2022/10/27 1,587
1389603 내용삭제. 9세아이 배변훈련이 안된 경우 15 질문글 2022/10/27 2,043
1389602 대하를 후라이팬에 소금구이해먹으면 11 2022/10/27 2,338
1389601 저는 꾸미기를 너무좋아해요 21 멋부려 2022/10/27 4,920
1389600 마켓컬리에서 가전제품 사지마세요. 4 노노 2022/10/27 3,762
1389599 수두가 풍진인가요 3 ,ㅣㅣㅣㅣ 2022/10/27 819
1389598 청담게이트의 증거? 김학의를 김학의가아니라고하는거 모르세요? 11 진실이 증거.. 2022/10/27 1,048
1389597 차에 치이고도 의식잃은 친구에게 달려간 초등학생들 11 제발 2022/10/27 4,039
1389596 한동훈이 청담동술집에 윽박지르고 김의겸은 59 2022/10/27 4,866
1389595 드럼이냐 통돌이냐 무엇이 좋을까요 (제 상황설명있어요) 5 아아 2022/10/27 1,169
1389594 영호 왈 “ 밖에서는 안만날 사람들” 28 ㅔㅔㅔ 2022/10/27 6,548
1389593 양가의 어머니 케어로 참 지치네요.. 64 00 2022/10/27 14,953
1389592 보리쌀 볶아서 차 만들어도 되나요? 3 2022/10/27 1,073
1389591 lg에너지솔루션이요 4 2022/10/27 1,960
1389590 아파트 관리비 참 많이 나오네요 36 뭘까 2022/10/27 4,780
1389589 청담동 논란, 잘하면 탄핵 한방에 갈수도 있는일인데? 40 원글 2022/10/27 2,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