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폴딩도어하고 싶은데 베란다 바닥시공.

ㅇㅇ 조회수 : 3,188
작성일 : 2022-09-25 15:29:51
폴딩도어 하신 분들 베란다 바닥 난방도 하셨어요?
난방시공 돈 너무 들거같아 망설여지는데
남편이 그냥 하자고 견적도 안내보고 덤비고 ;;
하는 참에 해야 후회 안할까요?
베란다쪽 바닥도 마루쪽과 같은 종류 마루로 깔아야겠지요?
마루엔 강마루깔려있는데 ..베란다에 같은것 하면 아무래도 물에 약할듯해 그것도 걸려요

1층 33평...밝게 넓게 살고 싶어 폴딩도어 생각중인데
조언부탁드려요
샷시까지 같이 하는게 난방효과좋다 들어서 그렇게 하려는데 대략 견적 어떻게될까요?
IP : 106.102.xxx.17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2.9.25 3:34 PM (123.215.xxx.241)

    바닥 높이만 맞춰 높이고 폴딩도어 달았어요.
    원 난방관에서 끌어가는 거라 하자가 많이 생기고 법적으로도 문제되는거라 햐여 난방은 하지 않았는데
    불편함 전혀 없어요.

  • 2. dlf
    '22.9.25 3:36 PM (223.62.xxx.69)

    난방필요없어요

  • 3. ㅇㅇ
    '22.9.25 3:38 PM (106.102.xxx.172)

    아 그렇군요.
    바닥 차가움은 카펫으로 해결해도 될거 같긴해요..

  • 4. 나는나
    '22.9.25 3:40 PM (39.118.xxx.220)

    추운계절엔 문 닫으려고 폴딩 하는거 아니세요? 문 열었다 닫았다 하면 아무리 난방해도 안따뜻하니까 난방 깔지 마세요.

  • 5.
    '22.9.25 3:40 PM (118.37.xxx.38)

    얼마전 인테리어 질문 글 중에
    답글로 달린 댓글인데 참고하세요.

    베란다와 거실을 구분하는 샷시를 절.대.로 폴딩도어 하지마세요! 제가 일하는 사업장에 폴딩도어 해놨는데...그냥 인테리어 용일뿐이고(이제 인기도 한물 감) 샷시의 기능을 못해요! 그리고 열었다 닫았다 자주하면 쉽게 노후되고 문손잡이와 꺽임부분 고장도 잘나요.

  • 6. 저 아는집
    '22.9.25 3:41 PM (210.96.xxx.10)

    저 아는집 두집은 마루와 비슷한 색깔의 타일 깔았어요
    근데 폴딩 요즘엔 유행 지났고
    폴딩문을 열면 그 두께만큼이 공간 손해에다가
    열고 닫아야하니 그쪽에 예쁜 테이블이나 화분도 잘 못놔두고 불편해하더라구요

  • 7. ㅇㅇ
    '22.9.25 3:47 PM (106.102.xxx.172)

    확장하긴 1층집 겨울에 추울거 같고
    봄.여름.가을엔 그냥 열어뒀다가 겨울에만 닫아두려구요

  • 8. 00
    '22.9.25 3:49 PM (123.215.xxx.241)

    2019년 8월에 했으니 3년정도 써본 경험자예요.
    바닥 높이만 맞추고 난방은 하지 않았고 폴딩도어는 소파놓은 한쪽 방향으로 열리도록 해서 공간 많이 차지하지 않아요. 주방이 타일이고 비가 와도 문제가 생기지 않고 화분도 있어 주방과 같은 타일로 했구요.
    저흰 샷시도 다 교체를 같이 해서 난방 문제로 폴딩도어를 닫는 일은 일년에 며칠 안돼요.
    하지만 필요할 때 쓰니 하기를 잘했다 싶어요.

  • 9. 바깥샷시가
    '22.9.25 3:51 PM (211.250.xxx.112)

    난방의 핵심 포인트예요.
    외부 바람을 잘 막아주면 괜찮아요

  • 10. 그릭요거트
    '22.9.25 3:54 PM (211.58.xxx.40)

    바닥만 높였어요.
    난방공사까지 하게 되면 확장급 대공사가 되어버린다고 해서 덧방해서 올리는 식으로 타일 깔았어요.(실내쪽 바닥도 타일입니다.)

  • 11. ....
    '22.9.25 4:11 PM (211.204.xxx.19)

    폴딩도어 2년째에요
    원래 원목마루 확장이었는데 배란다쪽은 썩더라구요 (난방연결도 했음)
    썩은 부분 드러내고 포쉐린타일 깔고 폴딩도어 설치했어요
    냉기, 온기 차단 확실히 되고 만족해요
    그런데 접혀 들어가는 만큼 공간을 잡아먹는 건 맞아요.
    베란다 꾸미기 좋아하고 화분 많으면 불편 할꺼에요
    저흰 아~~~ 무것도 없는 집이라 괜찮아요

  • 12. ㅇㅇ
    '22.9.25 4:24 PM (106.102.xxx.172)

    저도 자주 쓸거 같진 않은데
    하길 잘했다 하시니 해볼까봐요 ~

    바깥샷시가 핵심이군요!

    덧방해서 올리는거군요... 그럼 지금보다 편하긴하겠어요

    마루는 역시 안하는게 맞군요
    저희도 베란다에 별거없고 책장하나 있네요
    그것도 정리가능할듯
    죽은 공간이라 넓게 쓰고 싶어서요

  • 13. 00
    '22.9.25 4:29 PM (123.215.xxx.241)

    혹시 에어컨 관이 베란다에 노출되어 있으면 아래로 넣고 덧방하시면 돼요.

  • 14. 폴딩도어는
    '22.9.25 4:48 PM (59.6.xxx.68)

    한때 쓸고 지나간 식당이나 차수리점 등에서 하도 많이 써서 집 분위기엔 어울리지 않아 보여요
    ‘집’에서 느낄 수 있는 안락한 느낌이나 세련됨은 없고 디자인과 자재, 색이 예쁘기 어려워서 지방의 상가주택 같기도 하고

  • 15. ㅇㅇ
    '22.9.25 5:01 PM (106.102.xxx.172)

    네 에어컨관은 노출되어있지 않지만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겨울에만 닫을거고 화이트로,
    히든으로 하려고해요
    일층이라 샷시만 다시하면 추울거같구요
    확장도 망설여지고 ..

  • 16. 대만족
    '22.9.25 5:03 PM (110.70.xxx.230)

    폴딩도어 하려고 일부러 베란다 확장 안한집 샀습니다
    거기 화분들 놓고 누워서 하늘보고 달보고 꽃 보는게
    행복해요
    타일을 좋은 것 썼고 난방 안해도 샷시가 좋아서
    안추워요.
    예전 거실 유리문이 다 안열려서 답답했거든요
    전 사계절 다 열어놔요
    확장은 싫고 넓게 베란다랑 마루 다 쓰고 싶으면
    필수입니다.

  • 17. 슬림
    '22.9.25 5:08 PM (124.111.xxx.108)

    슬림한 샷시로 해서 샷시 끝까지 밀 수 있게 만들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가끔 해봅니다. 평수 큰 곳은 주방과 거실 사이에도 슬림한 샷시를 넣어서 분리시키던데 이런 시공을 하는 곳은 없을려나요.

  • 18. 폴딩도어
    '22.9.25 5:12 PM (5.8.xxx.238)

    20년 다되가는 동작구 아이파크 삽니다.
    입주전 옵션은 외부 베란다 창틀과 거실 베란다 마루+폴딩 도어입니다.
    당시 폴딩도어 옵션가는 200만원 이었습니다.베란다 확장도 많이 하는데
    아주 고가의 독일제 창틀해야 하고 벽은 별도의 단열 해야 합니다.그래도
    춥거나 덥거나 합니다...우린 사제 폴딩도어가 아닌 현산 오리지날 폴딩도어
    라서 무지 두껍고 무게도 많이 나갑니다,접이가 3쪽 여닫이가 한쪽입니다.
    유리도 두꺼운 진공유리라 단열 확실합니다. 전에 코엑스 건축전도 가봤
    는데 사제 폴딩도어 너무너무 부실하더군요...우리집거와는 비교가 안됩
    니다.폴딩도어 할거면 돈들어도 좋은것 하세요,입주전 베란다 창도 그냥
    현산에 다 시공 주었는데 아직도 실리콘 구멍나거너 누수 하나도 없습니다.
    사제로 시공한 집들은 다들 실리콘 재시공 많이 했고 집 사서 온 사람들중
    에는 베란다 창틀 새로 교체한 집도 많더군요...만약 폴딩도어 한가면 좋
    은거로 해야 후회 안합니다...베란다 마루는 전기로 따로 히팅 하는게 낫
    고요...강화미루 같은것 말고(비맞으면 썩습니다.)수분에 강한 재질이나
    그냥 접을수 있는 마루로 하는게 좋습니다.( 히팅은 안함) 베란다에 온수
    파이프 연장하면 아주 골치 아픕니다.

  • 19. ㅇㅇ
    '22.9.25 6:10 PM (106.102.xxx.172)

    타일 좋은것 쓰면 안춥군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환기하고 사는 집이고 추울까봐 확장은 아무래도 꺼려져서요 ...

    슬림님
    https://m.blog.naver.com/wballerina/222881819707
    히든 스타일도 있어서 저희집 가능한지 알아보려구요
    못햇다는 분도 있어서요. 가격은 몇배라고 하네요;;

    현산 폴딩도어도 좋은가보네요
    알아볼게요~

  • 20. ,..
    '22.9.25 6:19 PM (175.123.xxx.105)

    베란다바닥 높이고 원목마루와 비슷한 칼라의 타일을 헤링본으로 시공했어요.
    폴딩도어 열어놓으면 마루 확장한 느낌이에요.
    바닥 난방은 안했지만 천장 낮추고 방한 작업하고 양옆으로 터닝도어를 달았어요.
    베란다가 일자형으로 방,거실,방 으로 되어있어서요.
    제가 폴딩도어 한다니까 인테리어 업체에서 그렇게 시공했어요.
    한겨울 제일 추울때만 닫고 거의 열어놓아요

  • 21. ㅇㅇ
    '22.9.25 6:27 PM (106.102.xxx.172)

    오 비슷한 칼라 헤링본 타일! 좋네요
    천장 낮추기하면 방한효과가 있나보네요
    저희집 베란다 천장이 약간 비정상적으로 높은데, 일층이라 빛이 아쉽기도 해서요... 고민되네요

  • 22. 우리집
    '22.9.25 7:51 PM (180.224.xxx.118)

    작년에 리모델링 하면서 폴딩도어 했어요..한쪽으로 쭉 밀어 놓으면 확장한거랑 같아요 마루랑 같은색 타일 깔아서 엄청 넓어 보입니다~샷시를 좋은거로 해서 한겨울 빼고는 열어두고 삽니다 잘한것중 하나에요^^

  • 23. 폴딩도어
    '22.9.25 7:52 PM (185.209.xxx.136)

    링크 보았는데요.저런건 인테리어 효과만 있어 보입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우리집에 설치된 폴딩도어에 비하면 크기나
    두께 기타등등 1/50 수준 입니다.저 정도 할거면 절대 말리고
    싶습니다.봄,가을은 좋으나 한국에서 겨울 ,여름에 가정집에서
    버틸 폴딩도어는 절대 10000% 아닙니다.무식하게 크고 두껍고
    무거운 폴딩 도어로 해야 후회 절대 안합니다.

  • 24. ㅇㅇ
    '22.9.25 8:07 PM (106.102.xxx.172)

    역시 샷시같이 하는게 답이군요!

    검색해본바로는 아우스가 가격이 비싸 그렇지 만족도는 높고 많이들 하고 싶어하던데
    우리나라 겨울에는 별로일까요?
    혹시 이 제품 해보신 분은 안계실지 ..

  • 25. 폴딩
    '22.9.26 8:15 AM (175.223.xxx.186) - 삭제된댓글

    8년 째 폴딩으로 살고 있어요.
    폴딩 할 때 난방 안해도 되고요. 추울 때 닫으력고 하는거까요. 폴딩 종류가 많아요. 우리가 흔히 보는 식당 같은 곳의 폴딩이 가장 낮은급고요. 가정용으로 좀 좋은게 따로 있어요. 그걸 해야합니다. 정말 신기하게 바람 안들어와요. 저는 바깥 샤시가 예전거라 안좋은데 폴딩만으로도 찬바람 안들어옵니다. 제 경험으로는 폴딩을 좋은걸로 고르시면 돼요. 인테리어 업체에서 권해준거 아니고 저는 제가 따로 찾아서 고르고 업체와 협의해서 설치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625 6살 모유먹는 딸 결말이 어떻게 났나요? 6 금쪽이네 2022/10/22 4,449
1388624 오십넘은 나이 남편 호칭 13 아후 2022/10/22 4,393
1388623 박수홍은 3형제던데… 4 2022/10/22 6,843
1388622 윤석열 긍정평가 이유랍니다 5 ㅋㅋㅋㅋㅋ 2022/10/22 2,477
1388621 입금이 제대로 된거같네요 4 오늘 아주 2022/10/22 2,043
1388620 나폴레옹 제과점 케이크 맛있나요? 5 케이크 2022/10/22 2,749
1388619 유동규 신변보호 요청 29 ... 2022/10/22 3,148
1388618 알커피 추천해주세요. 추천 2022/10/22 896
1388617 마음이 편해지는 종교 뭘까요 13 종교 2022/10/22 1,961
1388616 쓱배송(이마트몰)이랑 마트에서 사는 가격이 달라요. 9 원래이랬나 2022/10/22 2,877
1388615 허리아픈데 근육강화주사 7 ... 2022/10/22 1,237
1388614 오디오북 어느 사이트가 좋은가요? 2 오오 2022/10/22 635
1388613 뇌혈관에 좋은,,, 8 오리 2022/10/22 2,398
1388612 남편이 하나도 안도와주는데 성공한 워킹맘? 8 ... 2022/10/22 2,263
1388611 사망 현장서 만든 빵 4만여개, 모두 시중 유통 12 ㅇㅇ 2022/10/22 4,623
1388610 "못 믿겠다" 발빼는 큰손들..채권시장 줄줄이.. 19 .... 2022/10/22 4,163
1388609 윤석열 한몸 검찰 막나가니 잘 되었네요 7 여유11 2022/10/22 1,345
1388608 실버타운 싫다는 남편 26 진주 2022/10/22 6,427
1388607 오페라덕후가 3년전 찜했던 테너의 비오티콩쿨 우승 소식 16 ㆍㆍ 2022/10/22 1,501
1388606 대항마 이낙연? 26 ;;; 2022/10/22 2,034
1388605 나스닥 주식 반등 18 얼리버드 2022/10/22 2,189
1388604 밤에 자꾸 깨요. 갱년기 증상인가요? 21 ... 2022/10/22 5,285
1388603 양산 실시간 신고 !!! 아침 다 한번씩 부탁드려요 26 유지니맘 2022/10/22 838
1388602 삐콤씨 종류가 많아서 어느 걸 선택해야 할지요 5 영양제 선택.. 2022/10/22 1,216
1388601 주택앞 쓰레기를 안가져가면 어디 신고하나요? 3 거참 2022/10/22 1,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