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부동산 차리는거 어떨까요?

루비 조회수 : 4,788
작성일 : 2022-09-25 00:20:23
작년에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했어요
집근처 위치좋은곳에 부동산중개소가
나왔는데 해볼까 싶어요
지방입니다

지금 다들 힘들다고는 하긴는데
들어가서 2년정도 버텨볼까 생각도 들어요
IP : 112.152.xxx.6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5 12:21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위치 좋은곳인데도 매물 나온거면 말다한겁니다.

    요즘 부동산 거래자체가 끊겼어요.

  • 2. ..
    '22.9.25 12:21 AM (118.235.xxx.241)

    뭐든 해보면 좋죠. 오히려 지금 매매 거래만 없지
    전월세, 경매 권리분석 요청 거래는 더 많지 않을까요

  • 3. 권리금이랑
    '22.9.25 12:23 AM (124.54.xxx.37)

    다달이 월세 내는거 감당 가능하면 시작해보는거가 뭐가 어렵겠나요 재고가 남는것도 아니고..

  • 4. ㅇㅇ
    '22.9.25 12:25 AM (223.62.xxx.14)

    1년 이상.... 그냥 본인이 가게월세 낼수있다 생각하면 열면되죠.. 친구도 자기건물에 그냥 열더라구요. 가게세 부담만 없음 된다면서

  • 5. 그런데
    '22.9.25 12:29 AM (122.34.xxx.60)

    위치좋은 곳에서 오죽하면 내놨을까요ᆢ
    고금리 여파가 내년이면 더 심해질 겁니다.

    월세가 일이십도 아니고, 뭐하러 돈을 낭비하나요

  • 6. ㅇㅇ
    '22.9.25 12:36 AM (183.100.xxx.78) - 삭제된댓글

    그런데 왜 하필 하던 중개없소도 다 문닫고 거래자체가 말라버려
    돈을 벌수 없는게 뻔한 이시점에 중개없소를 열고 2년을 버티려해요??

    상식적이라면 2년뒤에 열면 되잖아요???

  • 7. ....
    '22.9.25 12:37 AM (222.110.xxx.101)

    집값이 오르던 내리던 거래량이 있어야 부동산이 밥벌어먹고 사는데... 지금은 아예 거래가 없지 않나요?

  • 8. ㅇㅇ
    '22.9.25 12:39 AM (183.100.xxx.78) - 삭제된댓글

    그런데 왜 하필 하던 중개없소도 다 문닫고 거래자체가 말라버려
    돈을 벌수 없는게 뻔한 이시점에 중개없소를 열고 2년을 버티려해요??
    좋은 장소의 중개업소조차 왜 매물로 나왔는지 생각을 해보세요.

    모든 사업은 시장의 흐름을 타야해요.
    시장흐름에 역행해서 돈번 사람 못 봤어요.

  • 9. ㅇㅇ
    '22.9.25 12:39 AM (183.100.xxx.78)

    그런데 왜 하필 하던 중개업소들이 여기저기 다 문닫고 거래자체가 말라버려
    돈을 벌수 없는게 뻔한 이시점에 중개업소를 열고 2년을 버티려해요??
    좋은 장소의 중개업소조차 왜 매물로 나왔는지 생각을 해보세요.

    모든 사업은 시장의 흐름을 타야해요.
    시장흐름에 역행해서 돈번 사람 못 봤어요.

  • 10. 중개업소
    '22.9.25 12:49 AM (115.41.xxx.196)

    중개업소 많이 쉬시는거 같은데 경험 삼아 할 시기는 아닌거 같은데요.
    거래가 많이 되야 배울게 있을텐데. 스트레스만 쌓일듯요.
    옆에 부동산에 가서 전세라도 거래가 잘되는지 물어보세요.
    매매는 안되지만 전세라도 잘되면 괜찮죠

  • 11. 감사합니다
    '22.9.25 12:51 AM (112.152.xxx.66)

    작년연말에 오픈하고싶어서 이리저리
    발에 굳은살 생길정도로
    매일 시장조사하고 다녔는데 결국 못했어요

    갑자기 집앞 위치좋은곳이 두곳이나 나와서
    제가 솔깃하니 정신을 못차렸네요 ㅠ

  • 12. 월세
    '22.9.25 12:52 AM (122.42.xxx.81)

    지금이니 나오는 거에요 잘생각해보세요

  • 13. ..
    '22.9.25 12:55 AM (49.142.xxx.184)

    하던 사람들이 왜 내놓는지는 생각 안해보셨어요?
    답답한 사람들 진짜 많아요

  • 14. 하시던
    '22.9.25 12:56 AM (115.21.xxx.164)

    분들이 오죽 못버티고 내려놓을까요 ㅠ

  • 15. 친구
    '22.9.25 1:05 AM (221.154.xxx.225)

    부동산호황일때 목좋은(역출구바로앞)곳
    월세300에 들어갔는데
    요즘 계약이없어 좀 쉬려고 가게내놨는데
    주인이 250에 깍아줘도 안나간데요
    직원으로일하다가
    몇년후 하시던지 지금은 아닌것같아요

  • 16. 기반잡고
    '22.9.25 1:49 AM (97.113.xxx.198)

    기반잡고 하던 사람도 힘들겠구먼
    새로 시작한다고요??

    쫌있다가
    손님으로 행차하시길...

  • 17. ..
    '22.9.25 5:05 AM (58.79.xxx.33)

    10년 버틸 생각을 하셔야 할 타이밍 아닌가요? 분위기 파악 못할정도인데 ㅜㅜ 중개하시겠어요? ㅜㅜ

  • 18. ...
    '22.9.25 8:40 AM (218.154.xxx.48)

    장사 안 될때 들어가서 버텨야 장사 잘 될 때 돈을 쓸어담을 수 있을 것 같은데..음..저라면 몇년 버틸 돈 있으면 들어갈 것 같은데요. 목 좋은 곳 사장님들은 지난 호황기에 이미 돈을 벌었으니 정리하려는 것일 테구요.

  • 19. 전세도 어려움
    '22.9.25 9:30 AM (210.123.xxx.144) - 삭제된댓글

    저희 학군지로 집 옮기려고 집 내놓고 보러다니는데요.
    2억씩 낮춰도 우리집도 안나가고 보고온집도 안나가고.
    역전세난때문에 집이 묶일까봐 사람들이 안움직이나봐요.

  • 20.
    '22.9.25 10:33 AM (115.41.xxx.49)

    하지마세요.
    초보가 잘 몰라도 영업 잘되는 호황기나 아님 중박정도 시장은 되야 들어가지. 잘 하시던 분도 문 닫는 시기에 뭘. 최소인건비도 안 나온다 싶으니 기존 사무실도 문 닫는거죠.
    기간이 얼마기 될지 모르는데 오픈을 하다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647 개수대 아래에서 심한 냄새가 납니다 12 싱크대 2022/10/22 3,295
1388646 6년된 직수형 정수기 계속 써도 될까요? 5 망고 2022/10/22 2,213
1388645 클래식 곡 좀 찾아주셔요~ 굿모닝 2022/10/22 449
1388644 중고딩맘)자녀 학업으로 남편과 의견충돌...학부모들이 다 저처럼.. 13 dd 2022/10/22 2,341
1388643 윤석열과 김명신에게 내릴 합당한 형벌은? 6 2022/10/22 1,039
1388642 청소업체 영구클린 어떤가요? 7 알려주세요 2022/10/22 1,786
1388641 레고랜드 요약본 - 아주 쉽게 정리 되었네요 18 00 2022/10/22 4,159
1388640 한국어 인사말의 예를 좀 들어주세요 5 .. 2022/10/22 699
1388639 민들레 국수집 주소좀 알려주세요 1 2022/10/22 1,465
1388638 결혼식장 가서 밥을 안먹으면?? 39 ... 2022/10/22 6,610
1388637 오늘 자차로 짧게 다녀올만한 곳 어디가 좋을까요 6 ... 2022/10/22 1,451
1388636 정리정돈이 안 되어있으면 불편해요 14 ㄱㄱ 2022/10/22 4,141
1388635 오늘 집회가시는 분들 보세요 3 .. 2022/10/22 1,639
1388634 파채무침은 어느 지방 음식일까요? 18 궁금 2022/10/22 1,874
1388633 대안뉴스 ㅡ 양지열의 콩가루 / 스토킹 범죄 처벌은 왜.. 2 알고살자 2022/10/22 345
1388632 반포쪽 생활 정보 많은 커뮤니티 있나요? 8 암것도 몰라.. 2022/10/22 1,053
1388631 북촌 지역에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고 분위기 괜찮은 식당 있나요?.. 8 .. 2022/10/22 1,428
1388630 수저 삶는것 7 수저 2022/10/22 2,943
1388629 6살 모유먹는 딸 결말이 어떻게 났나요? 6 금쪽이네 2022/10/22 4,447
1388628 오십넘은 나이 남편 호칭 13 아후 2022/10/22 4,391
1388627 박수홍은 3형제던데… 4 2022/10/22 6,842
1388626 윤석열 긍정평가 이유랍니다 5 ㅋㅋㅋㅋㅋ 2022/10/22 2,474
1388625 입금이 제대로 된거같네요 4 오늘 아주 2022/10/22 2,041
1388624 나폴레옹 제과점 케이크 맛있나요? 5 케이크 2022/10/22 2,748
1388623 유동규 신변보호 요청 29 ... 2022/10/22 3,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