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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잘 못 사먹는..

조회수 : 6,842
작성일 : 2022-09-24 22:14:27

진짜 작년에는 과일도 잘 사먹었는데요.
요즘은 안오른게 없으니..
(학원비, 식품, 배달비 등등)

맘 놓고.. 과일도 잘 못사먹겟네요..
가끔 이런 현실이 슬퍼요..월급 빼고 다오르고…

그래도 내 집은 있지만..
집도 없었더라면 정말 심각할것 같아요 ㅠㅠ
IP : 125.191.xxx.20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4 10:19 PM (118.235.xxx.241)

    재래시장 가면 얼마나 싼데요..
    시장 다니다가 마트 못가요.
    방금 복숭아 한박스 16000원 12개 들은거 사와서
    맛나게 먹고 있어요. 홍시도 나왔는데 15개 한박스
    6천원이고 숙주나물 크게 한봉지에 천원이에요.
    이 절반 들은거 마트에선 3천원이거든요.
    재래시장 가서 드시고 싶은거 실컷 사서 드세요

  • 2. 저는
    '22.9.24 10:19 PM (223.62.xxx.50)

    집도 없어서 과일 끊은지 이미 오래 ㅠㅠ
    살빠지고 좋네요 ㅠ

  • 3.
    '22.9.24 10:23 PM (106.101.xxx.223)

    싸구려 야채 과일은 맛없고 농약범벅

    질좋은 야채 과일은 점점 사치품 되가네요

    마트 물가 너무 비싸요 진짜

  • 4.
    '22.9.24 10:23 PM (125.191.xxx.200)

    시장이 근처에 없어서요..
    마트에서 사야 합니다ㅠㅠ

  • 5.
    '22.9.24 10:24 PM (125.191.xxx.200)

    맞아요 윗님.. 질 좋은 과일도 별로 없어요 비싸기만 하고요..ㅠㅠ

  • 6. 과일
    '22.9.24 10:24 PM (58.121.xxx.201)

    과일 백해 무익해요
    입에서만 달콤하지 나이들수록 과일 별로
    신포도

  • 7. ..
    '22.9.24 10:27 PM (118.235.xxx.241)

    글쿤요.. 저도 할머니들처럼 배낭 메고 재래시장 가서 가방 가득 채우고 양손에 봉다리 들고 지하철 타고 와요.^^;;
    전 차도 없는 미혼이라.. 집앞에 마트 있는데 재래시장 몇번 다녀보니 마트 못가겠더라구요.

  • 8. 저도요
    '22.9.24 10:28 PM (1.211.xxx.10)

    작년이랑 올해는
    복숭아 한번도 못먹었어요.
    ㅠㅠ
    복숭아를 과일중에서 제일 좋아하는데
    너무나 비싸서 한번도 못먹었어요.
    ㅠㅠ

    너무 먹고 싶어요ㅠㅠ

  • 9.
    '22.9.24 10:30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저도 아끼는 사람인데 과일살만 하던데
    재래시장 가까워서 그런지 별로 안비싸요
    전 과일 안좋아하고 잘 안먹는데
    과일좋아하는 친구 피부좋은거보고
    캠벨한박스 머루포도 한박스 황도한박스 배 사과
    냉장고 가득채워놨는데
    먹기가 싫어요 살찔것같아요

  • 10. 샤인머스켓인지
    '22.9.24 10:32 PM (1.211.xxx.10)

    뭔지 그거는 한번도 못먹어봤고요ㅠㅠ

  • 11. ...
    '22.9.24 11:00 PM (1.234.xxx.165)

    그런데 올해 과일 다 안달아요. 복숭아 아주 심각하게 맛없고요. 마트 시장 과수원 등등 모두 실패하고 안사요. 개인적으로샤인머스캣도 올해는 별로 인것 같고 (원래도 안좋아해서) 캠벨 거봉도 별로...과일이 너무 맛이 없으니 주고도 욕먹을까봐 선물도 못하고 있어요.

  • 12. ㄷㄷ
    '22.9.24 11:08 PM (58.233.xxx.183)

    저는 올해 수박을 못먹었어요
    애들 다커서 먹을사람 없고 나 먹자고 한통살려니 비싸고 여차 저차 미루다보니 여름 끝났네요

  • 13. ...
    '22.9.24 11:10 PM (221.151.xxx.109)

    과일 재래시장 맛있는 집 찾아서 사세요
    올해 과일 달게 잘 먹었어요
    자두 수박 복숭아 포도

  • 14. 저두
    '22.9.24 11:21 PM (211.245.xxx.178)

    복숭아 좋아하는데 못사먹었어요..
    언니가 사준거 대여섯개 먹고 올 여름 그냥 갔어요.ㅠㅠ
    복숭아 살까말까만 고민하다가 여름 다갔어요..
    과일 진짜 너무 비싸요..ㅠㅠ

  • 15. ...
    '22.9.25 12:24 AM (221.160.xxx.22)

    샤인머스켓 안 드셔도 돼요. 그 단맛이 과일의 상큼한단맛이 아니라서 진짜 실망해요. 걍 약간 싱거운것같은 단맛이요.
    비쥬얼로 유혹하는 멋진자태지만 실상은 거봉만 못한 비싼애라는거.

  • 16. ...
    '22.9.25 12:24 AM (221.160.xxx.22) - 삭제된댓글

    아직 맛있는 황도복숭아가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먹어보고 싶네요

  • 17.
    '22.9.25 1:17 AM (116.121.xxx.196)

    수입과일말고 국내제철과일 안비싸요

    외식생각해보면 과일 먹을만합니다

  • 18. ..
    '22.9.25 1:39 AM (125.188.xxx.110)

    아무리 비싸도 일년내내 먹을수 있는거 아니고 한달 정도 제 철인 과일은 눈 딱감고 실컷 먹습니다. 이번달에 포도에만 17만원 썼네요. ;;;

  • 19. ..
    '22.9.25 3:00 AM (116.39.xxx.128)

    이번에 우체국쇼핑으로 사과랑 배 주문해서 먹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무배라서 좋네요.
    장수사과 대과 13과 25000원
    나주배 9과 14000원
    마트사과 배랑은 비교불가네요

  • 20. ,,,
    '22.9.25 12:23 PM (121.167.xxx.120)

    인터넷 검색해서 사드세요.
    과일 이름 앞에 못난이 붙여서 못난이 사과 못난이 배로 사면
    무척 싸요. 크기가 작거나 흠이 조금 있거나 먹을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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