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순두부로 간단한 아침 식사

ㅁㅁ 조회수 : 3,966
작성일 : 2022-09-24 10:58:23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두부집에서 식사했는데 거기서 먹은 순두부 음식이 인상적이었어요. 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순두부를 전골냄비에 넣고 간장 혹은 소금 넣고 계란 깨서 얹은채 나왔어요. 이게 담백하면서도 맛있고 영양을 갖춘 음식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바쁜 아침에 간단하게 먹고 출근하면 좋은 음식이란 생각이 드네요.
IP : 59.8.xxx.21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좋죠
    '22.9.24 11:00 AM (223.62.xxx.114)

    작은 뚝배기에 보글보글 4분..

  • 2.
    '22.9.24 11:01 AM (116.121.xxx.196)

    간단하고.속편할듯요

  • 3. 좋네요
    '22.9.24 11:06 AM (39.7.xxx.46)

    그런데 직접 만들어서 맛 있었을거 같네요
    시판 순두부로는 그맛이 어려울거 같은데..
    양양 충분하면서 간단한 요리라
    한번 해봐야 겠어요.
    전 순두부 찌게가 왜 시뻘개야 하는지
    30년째 의문이네요

  • 4. 하얀 버전
    '22.9.24 11:07 AM (223.62.xxx.76)

    순두부도 있어요.
    그걸 고르면 됩니다.

  • 5. ...
    '22.9.24 11:12 AM (211.227.xxx.118)

    저는 풀무원 연두부 먹어요.소스도 있어서 저녁 대신

  • 6.
    '22.9.24 11:18 AM (172.226.xxx.40)

    어릴때 할머니가 두부 만드실때…
    간수 넣고 물 빼기전에
    뜨끈한거 한사발씩 주셨어요.
    양념장 살살 끼얹어 먹으면
    몽글몽글 너무 맛있었어요.
    시판은 낼 수 없는 정말 고퀄리티의 맛.

    손 맷돌로 농사 지으신 콩으로 만드셨는데…
    이제 어디서도 못 먹을 맛이네요 ㅠ

  • 7. ㄴ님
    '22.9.24 11:23 AM (221.143.xxx.13)

    저도 그맛 알아요
    울 할머니가 맷돌에 갈아서 직접 만들어 주시던 그 맛.

  • 8. 쿨한걸
    '22.9.24 11:35 AM (115.135.xxx.12)

    ㅋ 난 우리 엄마가 그렇게 만들어주는 순두부 ...싫어해서 안먹었다는 ㅠㅠㅠ

  • 9. ㅂㅁ
    '22.9.24 11:48 AM (211.198.xxx.179)

    초당순두부죠. 흰 순두부에 간장양념.
    끓는 뚝배기에 빨간순두부보다 맛있어요.

  • 10.
    '22.9.24 11:59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풀무원 몽글순두부라는 제품이 있는데요
    4분정도 렌지에 데워서 양념장 얹어 먹어요.
    저는 양념장 없이 그냥 먹기도 하는데
    국물이 우유맛 나더라구요 신기...

  • 11. ㅁㅁ
    '22.9.24 12:37 PM (59.8.xxx.216)

    몽글 순두부 참고합니다.

  • 12. 22222
    '22.9.24 1:16 PM (182.215.xxx.105)

    초당순두부죠. 흰 순두부에 간장양념.
    끓는 뚝배기에 빨간순두부보다 맛있어요.2222

  • 13.
    '22.9.24 1:23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냉장고를 열어 보니
    "몽글몽글 순두부"가 정확한 제품 이름이에요.
    양념장 함께인 제품은 양 적고 비싸니 그것 말고
    순두부만 동그란 국그릇 만한 용기에 들어있는 제품으로 사세요.

  • 14. ㅁㅁ
    '22.9.24 1:41 PM (59.8.xxx.216)

    네. 순두부에 계란 하나 깨서 같이 끓이면 든든하죠.^^ 모두들 건강한 식생활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9239 "기시다 총리 '뚜껑이 열렸다'"..한일정상촌.. 11 .. 2022/09/24 4,151
1379238 요가하다 웃어보신 분? 5 요기니 2022/09/24 2,437
1379237 아이가 삐지면 엄마 때문이야 엄마싫어 이렇게 떼쓰면 5 똥이 2022/09/24 1,518
1379236 나는 솔로 10기 순자님 인생 즐기고 여유롭게 사시는거 같은데... 18 음냐 2022/09/24 7,480
1379235 생대추 언제가 가장 맛있나요 5 ... 2022/09/24 1,838
1379234 예금 금리 질문이에요 3 일자무식 2022/09/24 1,842
1379233 성인 남자 ADHD 자폐 아스퍼거? 12 2022/09/24 4,853
1379232 욕설이 시원하다는 사람도 있어요 34 ㅇㅇ 2022/09/24 3,813
1379231 결사적으로 미국,바이든 아니라고 한 이유는 3 2022/09/24 2,689
1379230 상가 수수료 4 수수료 2022/09/24 960
1379229 비행기 내의 대통령 안보회의 사진 jpg/펌 13 연합뉴스 2022/09/24 6,056
1379228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12 2022/09/24 4,026
1379227 총2700세대로 신규택지 생활가능할까요? 13 ..... 2022/09/24 1,575
1379226 청소년용 교통카드가 따로 있나요? 9 ㅇㅇ 2022/09/24 1,286
1379225 윤이 외교를 잘하기 어려운 이유 18 재외국인 2022/09/24 6,155
1379224 횡재한 기분 ~ㅎ 42 감나무 2022/09/24 7,824
1379223 유산소 운동 후에 두통이 심한 이유가 뭘까요? 7 ... 2022/09/24 2,307
1379222 편한 베개를 5 선택 2022/09/24 1,494
1379221 거짓말을 자꾸 여자들한테 시키는것도 짜증나요. 5 ㅇㅅㄲ 2022/09/24 2,641
1379220 기미 멜라논크림을 팔라보고싶은데 밤에 불빛도 안되는거.. 3 바닐라 2022/09/24 2,500
1379219 김은혜는 자식에게 15 봉이 2022/09/24 6,526
1379218 배우김남길 5 배우 2022/09/24 4,892
1379217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은 언제 인가요? 10 /// 2022/09/24 3,442
1379216 이 새끼 영상은 두 개 같습니다. 15 보니 2022/09/24 3,899
1379215 윤석열 찬양,칭찬하는 사이트는 어디인가요?? 18 ㅇㅇ 2022/09/24 2,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