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삿짐 주마다 조금씩 옮기는건 어떨까요

KlKI 조회수 : 1,778
작성일 : 2022-09-24 10:34:23

조그만 집이고
옮길만한 차가 있고
가구는 책상, 책장 (모두 조립) 이 다인데
책만 70권정도 있고요.
한달여유가 있어 주말마다 조금씩 나눠서 옮기려는데
돈 들이고서래도 한번에 옮기지
몸 상한다고 난리시네요;
무리일까요
IP : 223.38.xxx.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4 10:36 AM (211.215.xxx.213) - 삭제된댓글

    아끼는것들 귀중한건 조금씩 나르고
    덩치큰것들은 돈주고 한꺼번에 이삿짐차로 이사하세요
    물건이 많지 않으면 자차로 조금씩 나르는것도 괜찮을듯하긴해요

  • 2. 글쓴이
    '22.9.24 10:45 AM (223.38.xxx.59)

    저같이 나눠서 옮기는 분 있나 궁금했어요. 답변감사합니다.

  • 3. 크리스틴
    '22.9.24 10:52 AM (223.62.xxx.65)

    저라면 그런 이사 방식을 선호할 것 같아요. 정리해가면서 조금씩 옮겨놓고 나중에 차로 안 들어가는 덩치 큰 짐만 용달 불러서 옮기고…

  • 4. 저흰
    '22.9.24 10:53 AM (121.137.xxx.231)

    원글님처럼 시간 여유가 좀 있었고 근거리여서
    자잘한건 조금씩 옮겨놨어요.
    차로 이동이 다 가능하면 옮길 수 있었을텐데
    가구나 가전이 있어서
    큰짐들은 모아서 용달 불러 옮겼고요.

    진짜 짐이 없고 내차로 몇번만 옮기면 되는 상황이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한번에 옮기는게 낫죠

  • 5. 생활
    '22.9.24 10:56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그것이 살아가야 할 필수품들이 이집 저집에 있으면 생활하는데 불편하죠
    이사가기 전날까지도 필요한 물품들이 있는데

  • 6. .....
    '22.9.24 11:00 AM (116.123.xxx.210)

    저 해봤는데요..돈은 돈대로 들고 뭐 그랬어요..
    저도 짐 다버리고 가는거라 별짐 없을거 같아 시작한 일이었는데 전 계산 착오였어요..
    더군다나 저는 거리가 좀 있는편이었구요..
    승용차로 짐옮기는거 생각보다 양이 안많아서 결국 이삿날에도 짐이 많이 남아있었어서 큰짐 용달로 옮길때 남은짐 더 얹었더니 욕먹고 돈 더주고..ㅋ
    진짜 짐없고 하면 가능은 해요..

  • 7. 경험
    '22.9.24 12:59 PM (116.37.xxx.37)

    봄에 그렇게 이사했었어요
    지나고보니 좋았던거같아요
    저는 그릇들과 주방용품 부피큰생활용품들을 한달에 걸쳐 옮겼는데
    그게 생각보다는 번거로웠지만
    큰가구 가전들 위주로 이삿짐센터에서 옮겨주시고 나서 보니
    이미 상당히 정리가 되어있어서 그건 아주 좋았어요
    짐도 줄이는거와 안줄이는거 미리 이삿짐견적을
    냈던거라 비용도 인건비도 한명 줄여서 금전적으로도 이익이었고요
    저는 해보시라고 조언드려요~~~

  • 8. 글쓴이
    '22.9.24 1:14 PM (223.38.xxx.59)

    감사합니다. 조금씩 해야겠어요.

  • 9.
    '22.9.24 11:03 PM (122.37.xxx.185)

    싱크대에 넣을 그릇들은 일단 다 옮겼어요. 구조가 바뀌니까 여러번 고민하고 옮겼는데 이사짐센터에서 했으면 다시 다 내려서 정리해야하니 혼자서 해서 좋았어요. 욕실도 미리 옮겨둬서 타인이 들어갈 필요없게 했고요. 붙박이장은 미리 싹 다 정리헸어요.
    그 외에 큰 짐들과 거기에 속한 것들은 이사짐센터에서 옮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3210 남편이 허리가 아프다고 하는데요. 3 걱정 2022/09/25 1,750
1383209 "기시다 총리 '뚜껑이 열렸다'"‥한일정상촌극.. 7 00 2022/09/25 2,693
1383208 '파괴왕'이네요 3 2022/09/25 1,536
1383207 58세에 몸치인데 수영 배울수 있을까요? 16 수영 2022/09/25 4,072
1383206 휴우 남편과의싸움 92 자존감 2022/09/25 20,167
1383205 맛집 정보 좀 알려주세요^^ 6 티나 2022/09/25 1,811
1383204 아들이 다시 피아노 배우겠대요 9 기뻐요 2022/09/25 3,045
1383203 아웃백 부쉬맨빵 서비스 7 ㅇㅇ 2022/09/25 5,092
1383202 단설소대 (혀가짧아요) 성인되서 도 치료가능 한가요? 7 발음 2022/09/25 1,372
1383201 부부싸움 이제 안해요 15 ... 2022/09/25 6,980
1383200 먹는거에 관심 없는 분들 15 2022/09/25 4,737
1383199 50대초반 여성이 신을 운동화 추천해 주세요. 3 .. 2022/09/25 3,631
1383198 70대중반 엄마가 들기에 이 가방 어떤가요? 31 나그네 2022/09/25 5,771
1383197 한쪽 팔다리가 너무 저리고 힘이 없어요. 15 .. 2022/09/25 5,755
1383196 세입자 없다, 곳곳 난리.."집주인 패닉, 끝 아니다&.. 9 ... 2022/09/25 6,621
1383195 운전 도로 연수 첫날 16 ㅁㅁ 2022/09/25 3,212
1383194 복지부장관 클라스 5 차이나는클라.. 2022/09/25 2,916
1383193 '날리면' 아니라 '바이든' 이 맞는 증거 41 .. 2022/09/25 9,890
1383192 카카오뱅크 해지하고 새로 만들었는데도 싫은 이름이 뜨네요 2 00 2022/09/25 3,534
1383191 몇 살 때 까지 기억나세요? 16 .. 2022/09/25 3,202
1383190 Sos 문지는 뭔지 아시너요? 5 나비 2022/09/25 2,347
1383189 온난화 정말 큰일이네요. 미국에서 뇌 먹는 아메바 전국 확산. 8 무섭 2022/09/25 6,134
1383188 정동 대한제국 역사 투어, 일본 헌병 옷 대여 7 토착왜구창궐.. 2022/09/25 2,049
1383187 광장시장 같은데서 파는 사라다빵있죠 9 ㅇㅇ 2022/09/25 5,478
1383186 의문의 1패 장범준 3 보리차친구 2022/09/25 4,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