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없고 의욕 없으신분 계세요~~?
저만 그런거 아니라고 믿고 싶어요..
지금 너무 힘들고 외롭고
살고싶지 않고
아무 힘이 없고
아무도 안만나고 싶고
도통 아무것도 하고픈 맘도 없고
세상이 무섭고
진짜 혼자고..
슬프고 계속 멍하고
만사가 다 귀찮고
그런분들 진짜 계신가요?
무엇때문에 힘드신지요?
1. 마음의 병, 응어리, 홧병, 우울, 무기력
2.돈, 재산
3.인간관계
4.일자리
5. 기타 ㅡ 직접 언급
저는 다 해당되지만ㅠ
특히 1번이요
1. 여기
'22.9.23 6:37 PM (111.118.xxx.161)여기 일인 추가요......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ㅠㅜ2. 아
'22.9.23 6:40 PM (182.227.xxx.82)제 맘이 그래요ㅜㅜ
3. ㅇ
'22.9.23 6:43 PM (61.254.xxx.53)저요 오늘 거의 하루종일 누워있었어요
4. ....
'22.9.23 6:51 PM (122.32.xxx.176)저는 돈이 없어서 괴로워요
5. 다해당.
'22.9.23 6:54 PM (39.7.xxx.5)거기다 전 몸까지 아파요.
요즘 많이 아파서
겨우겨우 견디는 중.
가족없이 혼자 살다보니
세상에 미련이 없어서
많이 아픈날엔
그냥 강물에 뛰어들고 싶어요.
아직은 무서움이 더 커서 실행하진 못하지만
무서움보다 통증이 더크게 되면..
어떤선택을 하게 될지..
모아놓은 돈은 다 떨어져가고
몸은 아프고
가족친구도 없고..
정말 막막하기만 할뿐..6. ..
'22.9.23 6:56 P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1번이요. 약 먹고 있는데 좋아지는 듯 하더니 또 세작잉요
7. ..
'22.9.23 6:56 PM (203.190.xxx.66)우울증 증상이에요.
약 드시면 좋아요8. 잘될거야
'22.9.23 6:58 PM (123.111.xxx.77)저는 자식이요
늘 제 맘을 무겁게하는 제 인생의 사랑하는 돌덩이죠
평생 제가 보살펴야할 것이 두렵습니다
키워 독립시킬 수 없는 아이라
제가 죽을때까지 거두어야할 것 같아서요
즐겁게 지내다가도 마음이 어두워지는건
아이생각으로 ㅠ9. 흑흑
'22.9.23 7:16 PM (211.106.xxx.182) - 삭제된댓글저 읽다가 울어요
그렇지않아도 눈물이 목구멍까지 찼었는데 터졌어요..10. 무기력이
'22.9.23 7:25 PM (1.250.xxx.169)일상이예요 ㅜ
11. 원글
'22.9.23 7:29 PM (39.7.xxx.203)다들 힘드시죠ㅠ
댓글 읽으면서 마음이 울컥하네요
제가 해드릴게 없어서
그냥 호오포노로 정화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12. ㅡㅡ
'22.9.23 7:34 PM (223.38.xxx.2)pms 혹은 배란기 아니신지요?
저는 그때즈음 그래요ㅜㅡ
살수록 호르몬의 노예임을 실감합니다...13. 고 해
'22.9.23 7:53 PM (124.53.xxx.169)그래서 불교에서는 고통의 바다라 하죠.
누구나 다 ..
일단 하루 한번씩 운동화 신고 공원나가 맑은 공기도 쒀고 나무도 보고 습관을 들여보세요.
일주일만..그러다 더 걸어보세요.일주일만 ..그러다 빠른 걸음으로 걸어보세요.
이걸 한달만 딱 해보세요.
아무리 잘나가는거 같은 사람도 속내를 알고보면 누구나 다 좋기만 한건 아니에요.
내 삶이 만족스럽지 않아도 나이 먹을소록 그런걸 보고 듣게 되니까
당장 닥친 큰 걱정꺼리만 없어도 나름 안분지족하는 마음이 되서 그럭저럭 살아가기도 해요.
욕심을 부리면 늘 불만이지만 이정도도 괜찮다 하는 생각이 생기거든요.
우선 공원 나가기,꼭 하시길 바랍니다
작은 노력이라도 하지 않는다면 현 상태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요.14. ..,
'22.9.23 10:15 PM (39.122.xxx.129)124.53님 말씀 너무 좋으시네요ㅠ요즘 운동 열심히 하지만 기분이 업다운이에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다 힘내시길 바랍니다ㅠ
15. ..
'22.9.23 11:01 PM (121.172.xxx.219)그런분들 많아요..나이 들면서 더 심해지구요.
16. 봄 가을
'22.9.24 8:56 AM (174.110.xxx.110)한번씩 홍삼 녹용 한달간 아침저녁 먹고나면 한해가 든든합니다
비싸서 탈이지만 건강이 돈보다 우선이니17. 봄 가을
'22.9.24 8:59 AM (174.110.xxx.110)저는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하는데도 아무래도 하루 일식을 하다보니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못해서 그런가 해서 그냥 홍삼 녹용 먹은지 몇년째 먹고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기운없는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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