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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맛에 너무 민감해지는것도 노화인가요

ㅇㅇ 조회수 : 3,446
작성일 : 2022-09-23 13:48:37

가족은 싱겁다는데 저는 짜서 못먹겠을때가 있어요
항상 그런건 아니고 어제 먹을땐 괜찮았는데
오늘은 너무 짜게 느껴진다던가
방금 닭가슴살소세지먹다가 너무 짜서 밥한숟갈 먹었네요
음식하는데 간에 자신이 없어서 항상 옆에 물어봐요
IP : 110.70.xxx.15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9.23 1:49 PM (117.110.xxx.24)

    저는 혓바닥이 너무 짜요 ㅠㅠ
    노화같아요

  • 2. sma
    '22.9.23 1:50 PM (121.67.xxx.227)

    보통은..
    미각이 둔해져서 요리가 더 짜지지 않나요..?

  • 3. ...
    '22.9.23 1:52 PM (221.151.xxx.109)

    나이 먹으면 짠맛에 둔해지죠
    그래서 반찬 만들때 간이 더 짜진대요

  • 4. ㅁㅁ
    '22.9.23 1:52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코 다녀간뒤 그렇게됐어요
    다 짜고 쓰고

  • 5. 나이들수록
    '22.9.23 1:53 PM (116.34.xxx.234)

    단맛, 짠맛에 둔감해져요.

    아마 가족들은 외식을 하니 짠맛에 들여진거고
    원글님은 예전처럼 드시니 싱겁다 하는 거겠죠.

    코로나 이후 배달음식과 레토르 음식이 주를 이루면서 모든 음식 간이 다 세졌습니다.
    지금 다 짜졌어요

  • 6.
    '22.9.23 1:56 PM (116.42.xxx.47)

    몸 어딘가에 문제 생겼다는 신호

  • 7. 음음
    '22.9.23 2:00 PM (119.207.xxx.251) - 삭제된댓글

    저도 짠맛에 민감해졌는데 진짜 몸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식구들은 싱겁다는데 저는 짠맛이 느껴져요

  • 8. ㅇㅇ
    '22.9.23 2:01 PM (110.70.xxx.158)

    윗분들 말씀 맞아요
    저는 주로 제가 만든 음식만 거의 먹고
    가족은 늘 매식이구요
    제가 한 음식은 항상 간이 싱겁대요

    저도 제가 모른채 코로나 걸렸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이 가능성도 있어보이긴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돌아오지 않나요
    미각이 전같지 않아 정말 슬프네요

  • 9. dlf
    '22.9.23 2:01 PM (180.69.xxx.74)

    혀가 아프니 더 민감해져요

  • 10. ㅇㅇ
    '22.9.23 2:03 PM (110.70.xxx.158)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신호가 온몸에서 오는거 같아요
    피부도 간지럽고 불편하고 그래요

  • 11. 오히려
    '22.9.23 2:05 PM (14.39.xxx.125)

    맛이 무뎌지죠...노화라면

  • 12. ㅇㅇ
    '22.9.23 2:06 PM (223.38.xxx.87) - 삭제된댓글

    저도 나이들수록 짠 음식이싫어지고 짠맛 잘느껴요..

  • 13. 저도
    '22.9.23 2:12 PM (211.46.xxx.113)

    그러네요
    가족들은 안짜다는데 저만 느껴져요
    물을 몇컵을 들이키는지 몰라요
    진짜 어디가 아픈걸까요?

  • 14. ..
    '22.9.23 2:13 PM (223.39.xxx.109)

    침이 많이 줄어들어서 힘든데 침이 줄면 단맛짠맛이 너무 강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과일도 달아서 많이 안먹히고 음식이 짜면 너무 짜게 느껴지고

  • 15. 58살
    '22.9.23 2:14 PM (175.198.xxx.138)

    그래서 저도 염도계 사까마까 고민중입니다

  • 16. 저도
    '22.9.23 2:47 PM (211.228.xxx.73) - 삭제된댓글

    짠맛에 예민해져요, 아주 짜다를 노래부르고요
    남편은 더 문제인게.,
    콜라가 맛이 이상해졌다고
    펩시가 그렇대서 사이다 사다줬는데 사이다도 그래서
    코카콜라사다줬는데 그것도 맛이 이상하다고
    그래서 그랬어요
    자기 입이 문제인거야 하고

  • 17. 전반대예요
    '22.9.23 3:00 PM (175.208.xxx.235)

    애들도 남편도 짜다고 하는데 전 하나도 안짜요.
    남편이 짜게 먹는편이었는데.
    남편이 짜다 하니 제 미각이 문제인가 싶어요.

  • 18.
    '22.9.24 12:38 AM (61.255.xxx.96)

    저도 원글과 같은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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