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을 조리있게 논리적으로 잘 하는 사람들

조회수 : 2,127
작성일 : 2022-09-23 09:23:54
이런것도 타고나는건가요?
책 많이 읽는것과는 상관 없다고 하던데요
IP : 110.11.xxx.2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23 9:25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유전입니다.

  • 2. 네2
    '22.9.23 9:29 AM (113.199.xxx.130)

    언어쪽 유전자가 좋은거고 뇌가 그쪽으로 잘 발달된거죠
    책많이 읽은거 하고는 다르고요
    책많이 읽기로 어디가서 안 처지는 사람도 맞춤법조차 틀리더라고요

  • 3. 유전과
    '22.9.23 9:33 AM (203.247.xxx.210)

    부모 언어 환경

  • 4. 독서
    '22.9.23 9:43 AM (203.226.xxx.144)

    논리적으로 말하기/글쓰기는 훈련의 힘이지만,
    맞춤법/띄어쓰기는 독서 자체의 힘이에요
    책 많이 읽었는데 맞춤법 틀리는 사람 없습니다

  • 5. 아뇨.
    '22.9.23 9:47 AM (124.53.xxx.169)

    독서가 왜 도움이 안되겠어요.
    충분히 되죠.
    그런데 하루 아침에 되는건 아니고
    어릴때부터 꾸준히 책 좋아했던 사람들은
    말에 논리와 조리가 확실하고
    전달력이 뛰어나죠.
    평소 책을 꾼준히 가까이 하는 사람들을 얼핏 몇마디 말로
    알아볼수는 없다 해도
    책과 담쌓고 사는 사람 사람들의 말은 대화 들어가면
    확실히 표가 나죠.
    지금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굥 콜 쌍을 더올리면 대략 감이 잡히실거에요.

  • 6. ..
    '22.9.23 9:58 AM (222.117.xxx.76)

    책 많이 읽으면 좀 도움되죠
    기승전결 마무리 확실히 달라요..

  • 7. 유전+환경
    '22.9.23 10:17 AM (124.243.xxx.12)

    언어 4대영역중 글쓰기, 말하기 인데
    특히 논리적으로 말하기의 내용은

    축적된 data를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거기에서 자신의 생각을 도출하고
    논거와 자신의 결론을 연결하는 것이 논리적 글쓰기이자 말하기 겠지요~

    이는 우수한 글, 우수한 말하기의 사례를 많이 보고듣고
    또 스스로 관심분야에 대해 생각을 단순히 텍스트를 읽는게 아니라
    정독하고 사고하는 연습을 토대로 성장하게 됩니다..

    당연히 타고난 재능이 있겠지만, 후천적인 노력이나 환경으로 길러지는 부분이겠죠

    같은 내용이지만 글쓰기에 탁월한 반면 말하기가 능숙하지 못한 경우도 있으니 타고난부분이 큰거같긴 합니다만..
    이또한 훈련으로 극복할수있죠

  • 8.
    '22.9.23 11:04 AM (175.197.xxx.81)

    다문 다독 다상량
    논리적 말하기에 분명 도움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511 국민 노후자금 다 털어 김진태 똥 수습하겠네요 10 국민연금 2022/10/29 1,556
1390510 오로나민 c가 뭔가요? 비타500같은 비타민드링크류인가요? 3 ㅇㅇ 2022/10/29 1,260
1390509 우리집 중딩 아들때문에 웃었네요 29 ... 2022/10/29 5,704
1390508 김의경징계안 제출한 국민의힘에 묻는다 23 ㄴㄷ 2022/10/29 1,356
1390507 과일 사오면 씻어서 냉장고에 넣으시나요? 5 ㅇㅇ 2022/10/29 2,310
1390506 윤박아 하는 꼴을 보고도 쉴드 치는 국힘...ㅉ.ㅉ 4 2022/10/29 951
1390505 등산하면 치질도 좋아지나요 3 2022/10/29 2,618
1390504 아 봄동이 이렇게 맛과 향이 좋은지 이제 알았어요~ 11 된장국 2022/10/29 2,278
1390503 박노해 시인이 여자랑 부르스 추고 있었다는거 40 에휴 2022/10/29 5,297
1390502 원룸계약서에 입주날짜 바꾸는게 번거로운일일까요 3 ㅜㅠ 2022/10/29 1,487
1390501 1금융권 3 에금 2022/10/29 1,525
1390500 82는 넘 부정적인 글만 올라오는것 같지 않나요? 23 2022/10/29 2,084
1390499 전주에서 점심 뭐 먹을까요 14 점심메뉴 2022/10/29 2,208
1390498 공기업 적자만들고 민영화 한다? 17 00 2022/10/29 1,532
1390497 보쌈 삶고 남은물 어떻게 버려요? 기름둥둥뭉쳐있는데.. 11 수육 2022/10/29 4,930
1390496 기분 좋은 아침...오늘 혼자이신 분들 뭐하실거예요? 4 기분 2022/10/29 1,257
1390495 방탄팬만요 18 ... 2022/10/29 1,878
1390494 비판텐연고에 관한 질문이요. 12 ... 2022/10/29 3,480
1390493 나라는 망하지만 그 세 연놈이 친사고로 하루하루가 다이내믹하네.. 20 ㅇㅇ 2022/10/29 2,537
1390492 백내장 수술 5 ... 2022/10/29 1,477
1390491 새끼발가락 골절수술비 얼마나 나오나요? 5 아흑 2022/10/29 5,582
1390490 50평생 처음으로 응급실에 갔다왔어요. 11 음.. 2022/10/29 5,797
1390489 민형배 “한동훈, 국감장 도박판으로 만들어...진실규명은 국회의.. 32 ... 2022/10/29 1,982
1390488 사랑니 온전하신 분 12 .... 2022/10/29 1,656
1390487 자괴감 들 때 도움되는거 있을지 1 2022/10/29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