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나치치않고 제보하신 여성분 너무 고마워요.

.. 조회수 : 4,155
작성일 : 2022-09-22 09:19:32
버스에 음료수들고 타려는거 제지하니 지롤하는 젊은 남자.
에휴.. 진짜 저런것들이 혹여나 권력이라도 잡으면 참 볼만하겠죠. 위아래도 없고 상식도 없고 지만 옳다는 무식남.
https://youtu.be/P6Yr15coZPw
IP : 223.38.xxx.12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2 9:19 AM (223.38.xxx.125)

    https://youtu.be/P6Yr15coZPw

  • 2. 저보고
    '22.9.22 9:28 AM (1.234.xxx.55)

    저보고 정치병자라 하실 사람있지만
    저는 저런 인간들이 커서 지금 한동훈 같은 인간들이 된거라 생각해요

    특권의식
    선민의식

    저러니 나는 되고 남은 안되고가 너무 당연하고 뻔뻔하게 나오죠
    공부 잘하고 잘살면 모든 것에 면죄부가 생긴다고 어렸을때부터 비슷한 부모로부터 그런 교육받고
    온갖 편법 저지르면서 나는 해도 되고
    남은 안되고..

    저런 인간은 욕하고 한동훈 같은 인간은 찬양하는 인간들 너무 많이 봐서
    아침부터 길게 썼네요

  • 3. dabin
    '22.9.22 9:50 AM (211.217.xxx.200)

    저보고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 4. ..
    '22.9.22 9:50 AM (223.38.xxx.125)

    윗님... 빙고. 저도 글 쓰면서 한동훈이 스쳤음요. ㅋㅋ

  • 5. 제보자분
    '22.9.22 9:51 AM (118.235.xxx.61)

    되게 똑똑하고 멋짐

  • 6. 그런데
    '22.9.22 9:53 AM (58.141.xxx.86)

    저 사람이 특권의식이랑 선민의식이 있어서 버스에 음료들고 탄 것인가요?

  • 7. 나야나
    '22.9.22 9:55 AM (182.226.xxx.161)

    그냥 저놈이 무식하고 미친놈인거지..무슨 한동훈까지 나오나요..

  • 8. ..
    '22.9.22 9:58 AM (116.121.xxx.209)

    누가 물어본것도 아닌데...00대학교 학생이라 얘기했잖아요.
    지만 잘난척 아는척 오지게 하면서..

  • 9. ㅇㅇ
    '22.9.22 10:00 AM (119.203.xxx.59)

    위에 두 댓글은 맥락 파악 좀 하세요. 이해력이 그렇게 떨어지나
    한동훈비유 맞말

  • 10. 나야나
    '22.9.22 10:15 AM (182.226.xxx.161)

    이해력이 떨어져? 황당하네.. 저 버스 난동자가 잘살고 부모가 저렇게 교육시켰다고 어디나와있어요? 내의견과 다르면 이해력이 떨어지고 맥락파악 못하는 사람되는거예요?

  • 11. ..
    '22.9.22 10:23 AM (223.38.xxx.169) - 삭제된댓글

    이재명같은 사람일 수도 있죠.
    자기 권위에 도전한다고 생각하면 불같이 화내며 제압하려 드는 스타일

  • 12. ditto
    '22.9.22 11:13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청문회나 국회의원과 질의 응답할 때 한장관의 태도가 딱 저랬어요 1.234님 제대로 보신 거 맞아요

  • 13. 맞네요
    '22.9.22 11:37 AM (39.118.xxx.118)

    저도 뉴스보면서 딱 한동훈이 떠올랐어요.암기만 잘하는 헛똑똑이.공감능력은 일도 없고.

  • 14. 음료들고 타다
    '22.9.22 12:56 PM (61.105.xxx.165)

    당하는 버스기사님 엄청 속상하셨겠다.
    그래도 목소리 내 준 다른 승객분들 너무 고맙고 제보해준 여성분 참 똑똑하고 바르고
    잘못된 행동 지적 받으니
    말로 이겨먹으려는 태도
    저도 한동훈이 떠오르네요.

  • 15. ....
    '22.9.22 12:57 PM (110.13.xxx.200)

    공감해요.
    뇌가 이상이 생긴건지 어디서 되지도 않는 특권의식으로 똘똘 뭉쳐서
    저런인간을 찬양하는 노예근성 인간들이 사실 더 한심하죠.
    저런 인간들을 존재하게 하는 인간들이니까요.

  • 16. . .
    '22.9.22 2:48 PM (211.221.xxx.212)

    저도 한동훈이네! 했어요.

  • 17. 우리가 할 일
    '22.9.22 4:06 PM (123.108.xxx.197)

    일단 승객분들 감사드립니다. 저런 또라이는 수가 문제지 어디든지 있거든요. 저와 같은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 버스 승객분들 처럼 목소리를 내어 주는 겁니다. 버스 기사님도 저런 뒷목 잡을 상황에서 그래도 승객들의 목소리와 위로가 있어서 조금은 억울함이 누그러졌을 거예요. 저 같으면 그 멍청이 연락처 물었을 것 같아요. 경찰에 문의하겠다, 기사님 잘못이면 기사님이 조치를 받을 거고 너가 잘못이면 너가 조치 받아야 하지 않겠느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3013 잡채 만들다 강아지한테 물어봤어요. 15 쉐프 2022/09/22 5,388
1383012 7시 알릴레오 북s - 꿈이 모여 역사가 되다 이해.. 5 같이봅시다 .. 2022/09/22 490
1383011 양산 소식 그나마 기쁩니다 27 유지니맘 2022/09/22 4,045
1383010 남자 상사 한명이 너무 무서워요 2 .. 2022/09/22 2,940
1383009 알릴레오 - 이해찬 지금 등판^^ 7 ../.. 2022/09/22 1,449
1383008 대전대 회계학과 성인지 감수성 수준 16 감수성 2022/09/22 2,917
1383007 국가교육위원장에 친일미화 역사학자 임명 3 이와중에 2022/09/22 675
1383006 등산중에 기절할뻔 했어요 27 정신줄놓음 2022/09/22 27,716
1383005 호텔 같이 인테리어 한 집 22 링크 2022/09/22 8,382
1383004 1억불 내겠다고해서 들어간자리 라는 14 ... 2022/09/22 3,784
1383003 급. 개물림사고. 도와주세요 33 개물림 2022/09/22 4,472
1383002 일본 야후에도 떴어요 12 슈퍼스타 2022/09/22 3,311
1383001 석열이..패기 하나는 높이 산다만 7 2022/09/22 1,875
1383000 이 친구와 이제 연이 끊난거겠죠? 11 00 2022/09/22 5,372
1382999 러시아 난리네요... 3 ㅇㅇ 2022/09/22 6,224
1382998 샤넬 트위드백 1 2022/09/22 1,778
1382997 부동산 카페의 '이 새끼'발언 반응 jpg/펌 13 미친다 2022/09/22 6,775
1382996 오늘 프로작 처음먹었는데 2 2022/09/22 1,771
1382995 회사면접을.가도 건물 나올때까진 입.다무는게 기본 10 2022/09/22 2,976
1382994 이 와중에 청바지 좋은 거 추천 좀 해주세요. 6 2022/09/22 2,038
1382993 유명한 클래식 제목 좀 알려주세요 4 유클 2022/09/22 857
1382992 82 윤석렬 김건희지킴이들 12 ... 2022/09/22 2,497
1382991 맨날 핑계에 게으르고 남 탓 뿐인 동생 6 어휴 2022/09/22 1,882
1382990 탄핵 찬반 여론조사 한번 해봅시다. 41 우리 2022/09/22 2,147
1382989 바오바오백을 지인이 준다는데 ... 25 포도송이 2022/09/22 5,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