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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거 여성혐오 맞죠?

Zmxm 조회수 : 1,597
작성일 : 2022-09-21 19:14:48
동생이랑 지금 어디좀 갈려고 집 앞 인도에 서있었어요
택시 호출할려고 대기하는데
갑자기 suv 흰 차가 빠르게 지나가는데
저흴 보고 차에 타고 있던 남자가 저희를 보고 “와아아아아악” 소리지르는거에요
마치 유럽에서 인종차별을 당하는 기분이었어요
여자 둘이 있고 약자처럼 보여서 그런걸까요?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물어봅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을 겪은 분이 계신가요?
IP : 118.235.xxx.1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21 7:15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젊은 남자였죠?

  • 2. Zmxm
    '22.9.21 7:16 PM (118.235.xxx.190)

    네 얼굴은 못봐서 모르겠는데 목소리는 젊은 남자 같았어요

  • 3. ㅇㅇ
    '22.9.21 7:22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젊은 남자중에 그런짓 하는애들 있대요
    예전에 저도 비슷한거 겪어서 여기 올렸는데
    거의 미친놈이다는 댓글인데,
    한두명이 일부러 20대남자 후려칠려고 있지도 않는 거 지어내는거다 라는 정신병자 같은 댓글이 있더군요
    자기아들이 그러고 다니는지

  • 4. ...
    '22.9.21 7:26 PM (223.39.xxx.90) - 삭제된댓글

    저도 겪은적있어요
    주말아침에 택시타려고 동네 대로변에 서있는데
    SUV 타고 가던 남자애들 중 한명이 저 지나가며
    창밖으로 고개내밀고 와아악
    얼굴은 안보였을 것 같고 제가 키크고 긴생머리였으니
    멀리서부터 여자 혼자인거보고 그런거겠죠
    원숭이들 같았어요

  • 5. ...
    '22.9.21 7:28 PM (223.39.xxx.90) - 삭제된댓글

    저도 겪은적있어요
    주말아침에 택시타려고 동네 대로변에 서있는데
    SUV 타고 가던 남자애들 중 한명이 저 지나가며
    창밖으로 고개내밀고 와아악
    얼굴은 안보였을 것 같고 제가 키크고 긴생머리였으니
    멀리서부터 여자 혼자인거보고 그런거겠죠
    원숭이들 같았어요

  • 6. ....
    '22.9.21 7:28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여자에 미친 관종ㅅㄲ일 수도 있어요.

    저도 그런 경험 몇번 있거든요. 창문을 내리고 경적을 살짝 울리고 쳐다보니 낄낄거리던 놈도 기억나고요.

  • 7. .....
    '22.9.21 7:41 PM (223.38.xxx.173)

    찌질이 새끼들
    마동석 같은 남자한테 걸려서
    죽도록 맞아봐야 정신차릴듯

  • 8.
    '22.9.21 8:11 PM (211.234.xxx.17)

    안타고 있었으면 절대 못할일.즉,병신새끼 쪼다.
    복잡한길 가다가 여자귀에
    음담패설 하는 놈같은 거에요.

    여자 놀래키고 당황하는 모습 즐김.
    자기들로 인해 여자의 몸에 반응을 일으켰다는게
    만진것과 비슷한 쾌감을느낌.즉, 변태새까들

    언제한번 그러다가 앞차박고 개망신 당해봐야죠.

  • 9. 혐오
    '22.9.21 8:16 PM (211.234.xxx.17)

    아니고 성희롱.
    우리나라 여성에 대한 성의식 세태가
    여자가 싫은게 아니라 너무좋아미치겠는데 안만나주니
    죽이는거잖아요.
    여자가 만나고싶게끔 자신을 향상시키는게 아니라
    자신의 못난모습 그대로 그냥 강제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는데 거절하고 안받아주니 죽이고 농락하고
    망가뜨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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