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에서 옷 소재 알려달라고 하면 안되나

ㅁㅁㅁㅁ 조회수 : 2,935
작성일 : 2022-09-21 18:42:33
당근에서 맘에 드는 옷이 나왔어요.
딱 찾던 스타일인데, 설명이 거의 없었어요. 
자켓이라 소재가 무게와 품질을 나타내주는 거니깐 
제가 구매하고 싶다. 구매 장소 시간 알려주세요.
그런데, 성분표 보여주실 수 있냐고.  했더니,
분명 내가 그 말하기 전까지는 구매 가능 처럼 말했는데
성분표 보여달라는 말에
갑자기 예약중이라네요 -.-;;;

맘에 드는 옷이라 아깝기도 하고
따지기는 애매하고...
찝찝해요
IP : 175.114.xxx.9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1 6:44 PM (220.116.xxx.18)

    하필 그 타이밍에 꼬치꼬치 질문 안하고 사겠다는 사람이 나타났겠죠
    그렇게 생각하고 넘기세요
    경쟁자 없었으면 택 보여줬을 거예요

  • 2. ..
    '22.9.21 6:47 PM (218.50.xxx.219)

    찝찝할때는 안사는게 돈을 안버리는거에요.

  • 3. sss
    '22.9.21 6:48 PM (175.114.xxx.96)

    그런가 ㅠ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사야하나
    그러기에 당근은 환불도 안되서요
    전 딱 소재 오염 정도만 보거든요

  • 4. 되죠
    '22.9.21 6:49 PM (117.111.xxx.69)

    되는데 저같은 경우 아주 싸게 올려 놓은 물건에
    착용샷 보여달라는 문자가 왔길래
    그냥 죄송하다하고 치웠어요.
    다른 삸람 많을 거라서요.
    착용한 거 찍는 수고는 안하고 싶더라구요.

  • 5. 아이쿠
    '22.9.21 7:02 PM (175.114.xxx.96)

    착용샷은 바라지도 않죠
    티셔츠는 상관없는데 자켓이나 겨울 옷 같은건
    소재에 따라 무게도 다르고 해서 보여달라 한건데 말이죠.
    그러고보니 챗이 하나 늘긴 했네요.
    아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와서 가져가겠단 사람이 있었나봐요.
    그렇다고 그렇게 묻지마 구매 하고는 후회할 수 있으니
    그냥 맘 비워야겠네요.

  • 6. ..
    '22.9.21 7:02 PM (118.35.xxx.17)

    저도 옷 소재모르고 입어요 텍에 붙어있는것도 아니고 귀찮아서 저라도 취소할거같아요

  • 7. ㅇㅇ
    '22.9.21 7:04 PM (118.235.xxx.209)

    판매자 마음~

  • 8. ㅁㅁ
    '22.9.21 7:07 PM (175.114.xxx.96)

    그러시군요.
    제가 오프라인에서 내 옷 사서 입을 때는 당연히 입어보고 사니 괜찮지만요.
    그런게 귀찮을수도 있겠어요.
    답이 없길래, 그래도 사겠다고 의견표시하고
    장소 알려달라 했는데 예약중이라고 해서..어..뭥미. 했어요.

  • 9.
    '22.9.21 7:20 PM (1.224.xxx.226)

    질문하는 사람 시러요.
    그럼 백화점 사입어야죠.
    몇천원.만원짜리 따지면 전 안팔아요

  • 10. 만원짜린
    '22.9.21 7:27 PM (175.114.xxx.96)

    아니고요.
    몇만원 하는 거에요.
    저는 하나 올릴 때 사진 진짜 여러 장 올리는데..
    내 생각만 했네요.

  • 11.
    '22.9.21 7:32 PM (122.37.xxx.185)

    전 소재 모르면 모른다고 말해요.
    1000원에 내놔도 소재 사이즈 상태를 자세히 알려야한다고 생각해요.

  • 12. 저도그래요
    '22.9.21 7:35 PM (175.114.xxx.96) - 삭제된댓글

    돈이 문제가 아니라
    공짜라도 집에 와서 한번도 안입다가 정리......이런 건 낭비라고 생각.
    성분표나 신장표시 같은건 올리죠.
    원할 때는 레깅스 길이 같은것도 다 재주고요
    아니, 그냥 억울해서요. 내가 뭘했다고..

  • 13. 성분표는
    '22.9.21 7:38 PM (175.114.xxx.96)

    옆구리에 붙어있잖아요

    돈도 돈이지만,
    공짜라도 집에 와서 한번도 안입다가 정리......이런 건 낭비라고 생각.

    저는 원할 때는 레깅스 길이 같은 것도 다 재주고요
    맞는 사람이 기분 좋게 입길 바라서..
    아니, 그냥 억울해서요. 내가 뭘했다고..

  • 14. ...
    '22.9.21 7:40 PM (106.101.xxx.25)

    세상 사람들이 다 나같지 않은 거 아셨죠?
    위에 여러분이 귀찮은 거 감수하고 안 판다고요
    너무 원망 마세요
    그 옷이 원글님꺼 아니네요

  • 15.
    '22.9.21 7:42 PM (175.114.xxx.96)

    그럴게요~~~

  • 16. 모모
    '22.9.21 7:49 PM (27.167.xxx.127)

    물건팔때
    옆구리 택 같이 찍어
    내놔야죠
    그게 상식이거늘
    싫으면 말라니 ᆢ

  • 17. ...
    '22.9.21 7:56 PM (220.84.xxx.174)

    착용샷은 당연 거절이지만
    택 찍어달라고 하면 당연히 찍어줍니다
    단돈 만원이라도 일부러 사러 오는 거잖아요
    머 어려운 일도 아니구요

  • 18. 음..
    '22.9.21 8:04 PM (223.62.xxx.58)

    제가 유명 브랜드 새 구두를 만원에 올렸는데 가죽이냐고 묻길래 연락 끊었어요

  • 19. ??
    '22.9.21 8:32 PM (59.12.xxx.232) - 삭제된댓글

    만원이라서 너무 싸니 가죽아닐거같으니 물어보면 안되요?

  • 20. ...
    '22.9.21 8:33 PM (39.117.xxx.195)

    진짜 구매자 당근거지 진상들도 많지만
    판매자도 보면 거지같이 판매글 올려놓은거 많죠
    이게 옷뿐만 아니라...
    궁금해할거 생각해서 좀 올려놓지
    몇번씩 질문받고 톡받고 귀찮을텐데
    어쩜 딸랑 사진 하나만 올려놓나 싶어요
    옷팔려면 소재표시 택사진은 기본적으로 좀 올리지
    아주 핫한 유명한 옷은 그냥 올려놔도 팔리긴하지만요

  • 21.
    '22.9.21 8:44 PM (122.37.xxx.185)

    가그도 사이즈 기재없이 사진만 올려요.

  • 22. ....
    '22.9.21 9:20 PM (222.239.xxx.66)

    그냥 택한번 찍어주는거야 해줄수있죠.
    저는 자세하게 안써진 물건은 그냥 안사요.
    궁금한거 이것저것 물어보는것도 더 그런거같아서..
    쓴내용안에서 다 읽고 결정하고 바로 쿨거합니다.

  • 23. 자켓의 택사진은
    '22.9.21 9:24 PM (223.38.xxx.174)

    기본이죠~~~

  • 24. ..
    '22.9.21 9:42 PM (180.231.xxx.63)

    이것저것 대답해주기 귀찮죠
    거저 내놔야 팔리는데요
    먼저 입금순이니까요

  • 25. ㅁㄴㅁ
    '22.9.21 9:51 PM (220.120.xxx.104)

    제가 옷 중고판매며 꽤많이 했는데요 그판매자가 불친절한거에요 아예 기본 소재텍정도는 찍어 올려줘야죠 사고도 후회하셨을 가능성 짙습니다

  • 26. ㅇㅇ
    '22.9.21 10:26 PM (119.203.xxx.59) - 삭제된댓글

    꼬치꼬치 묻는사람 싫어요.
    키이스 트렌치 올렸는데 3민원짜리 옷사면서 어찌나 캐묻던지 진상같아서 안팔았어요

  • 27. ㅇㅇ
    '22.9.22 12:41 PM (175.207.xxx.116)

    신발 올리면서 사이즈 안 적는 사람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864 요즘에 된장찌개 매일 끓이는데 넘 맛나요 29 ㅇㅇ 2022/10/28 17,594
1390863 돈을 모아보는 경험.. 4 2022/10/28 4,887
1390862 론스타 스모킹 건 발견 그들은 알고 있었다 !!! 2022/10/28 979
1390861 와 무슨 청와대 광고까지 하네요 3 ... 2022/10/28 2,502
1390860 제일 무식한 사람이 제일 아는척하는건 왜 일까요 22 2022/10/28 4,753
1390859 2020년 한국 세계3위 해외입양 송출국; 프랑스입양인 김유리씨.. 5 .... 2022/10/28 3,339
1390858 결혼지옥 저남자 병명이 뭐죠? 2 오홍이 2022/10/28 4,728
1390857 아놔 남편이 편의점 간다고 29 Aa 2022/10/28 20,711
1390856 당근 옷 완판녀에요...제 비법 21 완판녀 2022/10/28 24,446
1390855 미술관추천 5 경기도 2022/10/28 1,285
1390854 판교 현대백화점 여쭤봐요 6 백화점 2022/10/28 2,837
1390853 아이를 믿고 기다려준다는거.. 어떻게 하면 잘할수 있을까요? 11 dk.음.... 2022/10/28 2,044
1390852 우상호 한동훈 35 비교 할 걸.. 2022/10/28 3,674
1390851 부산에 남자 대학생이 놀러갈만한 장소 추천 부탁드려요. 2 ... 2022/10/28 1,130
1390850 우리나라에서 바나나 파인애플 나는 거 9 냥이를왕처럼.. 2022/10/28 2,594
1390849 영양제 뭐 드세요? 17 영양제 2022/10/28 3,355
1390848 전주 처음 가요 . 비빔밥 먹을까요? 15 전주 2022/10/28 2,885
1390847 방탄회식에서 흘린눈물 이해가되네요. 12 이제서야 6.. 2022/10/28 5,240
1390846 레고랜드 사태가 문재인 정부 탓이라고 23 탄핵 2022/10/28 3,049
1390845 점빼기 일주일이면 티안나나요? 7 .. 2022/10/28 2,431
1390844 유치원 선생님의 사진이 넘 부실한데 41 6살 맘 2022/10/28 6,445
1390843 한동훈이 동포들 투표권 박탈한다고 날뛰네요 38 .... 2022/10/28 5,022
1390842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레고랜드와 탐욕 , 한동훈의 공중.. 6 같이봅시다 2022/10/28 1,064
1390841 대학생 딸아이 옷차림 6 2022/10/28 3,769
1390840 가우스 전자 백마탄 7 crown 2022/10/28 2,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