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둘째낳고 못달렸더니? 첫째 영어가 넘 뒤쳐지네요 ㅜ

조회수 : 2,203
작성일 : 2022-09-21 17:22:53
오히려 둘째 막달까지 누워서 공부시켜가며 또래보다 영유출신아니여도 영어를 꽤 했는데....ㅜ 1학년 2학년 한 2년 둘째 아기 키우고나니 요즘 충격이네요. 2년동안 열심히 달린애들이 반포영어학원에서 탑반하고있고 ㅜ 갑자기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3학년부터 다시 달려도 되겠죠......ㅜㅜㅋㅋㅋㅋ
IP : 223.38.xxx.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2.9.21 5:24 P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중 3인줄 알았어요

  • 2. 사춘기때
    '22.9.21 5:35 P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82에 후회글 남길 분 추가요

  • 3.
    '22.9.21 5:38 PM (58.143.xxx.191) - 삭제된댓글

    릴렉스
    놀아야 됩니다.

  • 4. ..
    '22.9.21 5:48 PM (218.50.xxx.219)

    애가 이미 걷는 맛을 들였는데
    엄마 말 잘 듣고 달려준다면 가능하겠죠.
    애쓰세요.

  • 5. ㅇㅇ
    '22.9.21 6:13 PM (106.101.xxx.222)

    아이가 운동성이나 사교성이 좋으면
    덜 공부친화적이 되니까
    그렇게 아이의 좋은점 보시고
    꾸준히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2309 동묘 잘아시는분 계세요 8 .. 2022/09/21 1,997
1382308 나는솔로 ㅋ 4 ... 2022/09/21 2,991
1382307 할머니도 예쁜할머니가 좋죠? 19 ㅇㅇ 2022/09/21 5,572
1382306 “尹이 강조한 ‘자유 연대’ 국제사회는 전혀 관심 없었다” 외신.. 20 .... 2022/09/21 3,567
1382305 가슴두근거림 심할때 안정제 어떤걸 처방받을까요? 5 .. 2022/09/21 2,116
1382304 안선영 시술 5 . . 2022/09/21 6,689
1382303 항암중 음식요!!! 저 좀 살려주세요 ㅜㅜ 33 후.. 2022/09/21 7,575
1382302 만든음식 쓰레기통에 버렸어요 25 2022/09/21 9,105
1382301 친구가 안티인건지 7 향수 2022/09/21 2,299
1382300 세탁기 고민입니다 2 세탁기 2022/09/21 1,537
1382299 50대 여배우가 심경을 밝혔네요. 19 ㅇㅇ 2022/09/21 34,334
1382298 신협이나 새마을금고 한 지점마다 예금자보호 적용인가요? 2 신협 2022/09/21 3,124
1382297 지지자들이 조롱하지 말라는데... 14 2022/09/21 2,296
1382296 펑리수 10 ..... 2022/09/21 2,577
1382295 따는 아닌데 혼자 다니는 아이 5 사회성 2022/09/21 2,711
1382294 영화보기 ... 2022/09/21 407
1382293 식당에서 옆테이블 남자분 6 ..... 2022/09/21 3,682
1382292 신당역 사건, 피해자와 가해자 사이에 대해 헛소문 퍼뜨린 xx 7 ... 2022/09/21 3,194
1382291 엄마가 기침이 계속 나온대요. 혹시 영양제 추천 좀 해주실 수 .. 11 ... 2022/09/21 2,200
1382290 7억짜리 간이 화장실 사진 보고 가세요~ 16 사치스럽네 2022/09/21 6,823
1382289 윤 유엔연설 외신보도 0회 - 펌 9 명신이박수지.. 2022/09/21 3,217
1382288 노래좀 찾아주세요~플리즈~ 8 팝송 2022/09/21 746
1382287 걷기 운동 하시는분들 7 님들 2022/09/21 3,907
1382286 깻잎 제육볶음 청양고추짱아찌 넣은 김밥 너무 맛있어요 2 2022/09/21 1,833
1382285 시어머니가 이런말씀을 하셨는데.. 22 가을 2022/09/21 8,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