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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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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이 저 일을 못하게 하는 이유가 뭘까요

... 조회수 : 6,462
작성일 : 2022-09-21 16:35:32
저는 지방 국립대학 나왔고 결혼후엔 일을 안해 사무실 들어갈 능력은 없어요
대신 가사도우미나 청소일 마트일 급식일등 몸쓰는 일을 꺼려하지 않아요
남편 회사그만두고 다른일 하며 생활비 없을때 다 경험해봤어요
오히려 단순생산직 같은거 좋아합니다
중등까진 아이 공부를 봐주긴했는데 이젠 능력밖이고 시간이 많아져 이제 뭐라도하려는데
남편이 결사반대 해요
어느정도냐면 내가 일을 하면 자기는 회사그만둘테니 먹여살리래요
왜 반대하냐니 밖에서 사람들한테 험한꼴 당하는데 굳이 하지 말래요
절 사랑하냐 그것도 아니고 시어머니 시누이 말이 우선인 사람이예요
돈 많이 버냐 보통의 외동 외벌이예요
집에 있고 뭐 배우고 있으라는데 나참 어이가 없어요
왠만하면 내 맘대로 일할텐데 일하면 그만둬버릴거라하니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IP : 218.155.xxx.202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부장적인 사고
    '22.9.21 4:39 PM (168.131.xxx.209) - 삭제된댓글

    여자는 집에서 애키우고 살림해야 한다는 오래된 사고예요

  • 2. 몰래
    '22.9.21 4:39 PM (39.7.xxx.54)

    하세요 그런일은 몰래 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일해라 해도 여자 손해라
    하지 말라 해도 남편이 문제고
    어쩌라고 싶네요
    몰래하고 저축하세요

  • 3. 칫..
    '22.9.21 4:39 PM (223.62.xxx.68)

    와이프 일 나가면
    여보 음쓰 좀 버려줘
    이번주 재활용은 당신이 해줘
    명절은 음식사서 편히 지내자
    집안일은 남편이 도와야 할거고 시댁일엔 소홀 할거고
    슈퍼우먼으로 돈도 많이 벌고 이쁘게 치장하고 다니면 바람날거 같고
    안먹고 안쓰고 말지 이런생각??

  • 4. 옃살이세요
    '22.9.21 4:40 PM (211.200.xxx.116)

    아이는요?
    애어리고 돈부족한거없으면 집에 있는게 나아요
    돌봐줄애도 없고 일하시고싶음 배우러간다하고 돈벌면 되죠
    그돈 원글이 다 쓰시고요

  • 5. 에구
    '22.9.21 4:40 PM (118.33.xxx.85)

    남편이 좀 보수적이신가봐요.

    여자가 돈 벌려면 남자만큼 힘든 거에 더해서
    여자라서 봐야되는 드러운 꼴도 있으니
    남편분 걱정도 이해는 되는데요.

    원글님 멘탈과 능력이면
    능히 해내실 것 같아요.
    제가 남편분이면 부인 믿고 원하는대로 하도록 하겠구만.
    어렵네요.

  • 6. ㄱㄱㄱ
    '22.9.21 4:40 PM (58.233.xxx.183) - 삭제된댓글

    세상이 워낙 험하다 싶으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사무직은 덜 위험해보이고 그냥 시급받는일은 돈도 많이 못받고 험한꼴 당할까봐 걱정되서요

  • 7. 가오가
    '22.9.21 4:40 PM (223.62.xxx.131) - 삭제된댓글

    중요한데 능력도 없으면 옆사람들 보기엔 대체 무슨 소린지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 나오죠.
    그냥 무시하면 안 되나요?
    원글님은 너무 명확하고 깔끔한 분 같은데..

  • 8. ,,,,,,,,
    '22.9.21 4:42 PM (211.250.xxx.45)

    돈벌면 이혼한다하고 자기보다 위가 될거같아서???????

  • 9.
    '22.9.21 4:42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남들보기에 편한 일도 아닌 일 자기가 못나 부인을 힘든 일
    시키는것 같아 자존심 상할수도 있어요
    남편딴에 대학 나온 마누라 그렇게 돈 벌어오는게 마음이 불편한가보죠

  • 10. ...
    '22.9.21 4:43 PM (1.227.xxx.121) - 삭제된댓글

    정확한 거야 당사자가 제일 잘 알겠지만...

    1. 본인이 돈 버는 걸로 유세하지 못하게 될까봐
    2. 본인이 적게 벌어서 마누라가 돈 번다고 하나 하는 마음에

  • 11. 00100
    '22.9.21 4:43 PM (39.7.xxx.12) - 삭제된댓글

    일해봐야 큰돈 벌어오는것도 아니고
    내식구 밖에서 험한꼴 겪게하고 싶지 않은거요

  • 12. 00100
    '22.9.21 4:45 PM (39.7.xxx.85) - 삭제된댓글

    남편생각 이상으로 많이 벌어오면 아무말도 안할겁니다

    일해봐야 큰돈 벌어오는것도 아니고
    내식구 밖에서 험한꼴 겪게하고 싶지 않은거요

  • 13.
    '22.9.21 4:47 PM (121.159.xxx.222)

    계급주의가 심한편인가봐요

    자기가 청소아주머니 식당아주머니를
    여자도 사람도 아닌
    그런 객체로 보는편인데

    그게 내아내인게싫다

    남도 내아내를 이렇게 무시하겠지 싶어서요

  • 14. ??
    '22.9.21 4:47 PM (223.62.xxx.131) - 삭제된댓글

    남편 못 벌 때 원글이 다 겪고 해 본 일들이래요.
    안 해 본 것도 아니고 싫은 것도 아니고 본인이 하겠다는데 왜 저럴까요?
    그 땐 험한 꼴 당할 걸 알면서도 지가 못 버니 입 닫았다 이건가여??

  • 15. ㅇㅇ
    '22.9.21 4:48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을 사랑 안해서 시모 시누이 말이 우선인게 아니에요
    표현을 못할뿐 사랑하고 있을겁니다
    시모 시누 말이 우선인건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자라왔거나
    시부가 일찍 떠났다면 집안 가장 노릇을 해왔거나
    기타 등등 다른 이유가 있겠죠

  • 16. ....
    '22.9.21 4:48 PM (218.155.xxx.202)

    또 짐작되는건 예전에 저 일할때
    몸이 힘드니
    남편 신경하나도 안써주고 밥도 알아서 먹고 오라하고 아들만 겨우 챙겼어요

  • 17.
    '22.9.21 4:50 PM (121.159.xxx.222)

    돈문제보다도
    남 번듯하게 내아내 선생 무슨회사 직함있는거아니면
    차라리 살림한다가 낫지
    창피하다고여기는편인것같아요
    우리아빠가 엄마한테 그랬어요

    근데 우리남편은 사짜인데도
    제가 장난삼아 빠바 샌드위치조립갈까 했는데
    어 재밌겠다 우리회사밑에있어 나랑출근해
    회사사람들이 보면 그럴걸좀

    뭐어때 심심해서나왔나 하겠지
    나도 학교다닐때 맥도날드했어 해요

  • 18. ..
    '22.9.21 4:50 PM (211.176.xxx.188) - 삭제된댓글

    가내수공업 하세요

  • 19. 흠..
    '22.9.21 4:51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왜 반대하냐니 밖에서 사람들한테 험한꼴 당하는데 굳이 하지 말래요.

    남편이 이유 말했잖아요.
    이전에 자기가 못버니 입 닫은거 맞아요. 근데 이젠 본인이 다시 버니까 그런일 하는게 싫단거죠 뭐. 그냥 단순하게 이해하세요.

  • 20.
    '22.9.21 4:51 PM (121.159.xxx.222)

    너무편견없어도 있어도 힘든것같습니다ㅜㅜ

  • 21. ㅁㅁ
    '22.9.21 4:51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원 댓글보니 뭥미 싶네요
    답은 혼자 알고있으면서 이런글은 왜씀
    장난하나

  • 22. 000
    '22.9.21 4:52 PM (124.59.xxx.38) - 삭제된댓글

    공장다니는 여자나
    청소하는 여자,
    마트에서 일하는 여자의

    남편으로 사는게 남한테 알려질까봐 부끄러워 그러는거죠.

  • 23.
    '22.9.21 4:52 PM (118.33.xxx.85)

    그러고보니 제 친구
    남편이 입원실 있는 한의원 원장인데도
    남는 시간에 동네 친구들이랑
    쿠팡 알바 몇 번 다녔어요.

    지금은 한의원ㅇ 인력 모자랄 때마다 출근하느라 바쁜데.

  • 24. ,,,,
    '22.9.21 4:54 PM (115.22.xxx.236) - 삭제된댓글

    돈맛을 보면 그만둔다할까 두려워 할겁니다..

  • 25. 자자
    '22.9.21 4:57 PM (39.7.xxx.123)

    답은 정해졌다.
    본인이 답까지 정하고 왜 물어보는지?

  • 26. ...
    '22.9.21 4:57 PM (220.116.xxx.18)

    경제력이 권력이라 생각하는 거죠
    원글님의 경제력이 남편에게 종속되어 있어야 본인이 우위에 있게 되는 그 권력을 잃고 싶지 않은 걸걸요?

  • 27. ...
    '22.9.21 5:03 PM (218.155.xxx.202)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지만 본심을 모르겠어요
    중간에 시누이때문에 싸우고 이혼서류도 접수한적이 있어서
    서로를 대단히 소중하게 여기지도 않고
    지금은 주말부부거든요

  • 28. 000
    '22.9.21 5:05 PM (124.59.xxx.38)

    공장다니는 여자나
    청소하는 여자,
    마트에서 일하는 여자의

    남편으로 사는게 남한테 알려질까봐 부끄러워 그러는거죠.

    원글님이 어디 사무직으로 취직 가능하면 일하라고 할걸요.

  • 29. ...
    '22.9.21 5:08 PM (218.155.xxx.202)

    한번 사무실에 오라는 일자리 있다 말해볼까봐요

  • 30. 남편
    '22.9.21 5:08 PM (106.101.xxx.181) - 삭제된댓글

    자기몸 힘들어질까봐 그런거네요

  • 31. ㅁㅁ
    '22.9.21 5:13 PM (59.8.xxx.216)

    님이 독립적인 삶을 사는걸 원치 않는거죠.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 이유가 클듯. 자기 휘하에 두려면 독립적인 인간이 되면 안됨.

  • 32. 정답
    '22.9.21 5:16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1. 돈버는 유세 못하게 될까봐
    2. 본인이 집안일 더 하게 될까봐

  • 33. ㅇㅇ
    '22.9.21 5:18 PM (223.39.xxx.203)

    누구 마누라 청소일 한다더라
    ㅡㅡㅡ
    이 소리 들을까봐 그러는거에요

  • 34. ...
    '22.9.21 5:18 PM (222.106.xxx.251)

    말이좋아 가부장사고지
    밥도 청소도 하기 싫은데 돈 조금이라도 벌면
    자기가 해야하고, 남자 자존심 속된말 가오무너진다죠.

  • 35.
    '22.9.21 5:18 PM (183.98.xxx.250)

    쓸데없는 자존심이죠

  • 36. ditto
    '22.9.21 5:22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경제적 독립 하는 걸 막기 위해서죠
    그나마 본인이 쥐고 있는게 돈줄인데, 그걸로 본인 부모 시누이에게 하루도리 하라고 돈줄 꽉 쥐고 있는데 원글님이 따로 돈이 생겨 버리면 돈으로 갑질도 못하고 진짜 이혼하게 될까봐 불안한거죠

  • 37. ㅇㅇㅇ
    '22.9.21 5:49 PM (211.243.xxx.85) - 삭제된댓글

    전문직이었으면 일하라고 했겠죠.
    의사 변호사 약사 등등
    아니면 누구나 다 알만한 대기업 회사원.

    그런데 가사도우미나 쿠팡 알바한다고 하면 남편입장에서는 무능력인정하는 거잖아요.
    가부장적인 사람이면 남자 능력 없어서 아내 배달일 시킨다고 스스로 창피하게 생각할 수도 있고
    님이 벌어오는 돈이 아주 많지도 않은데 남편한테는 소홀하니 남편은 좋을 게 없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갑질을 못하잖아요.

    경제적 독립이 정신적 독립입니다
    종속된 삶을 살 수 밖에 없어요.

  • 38. ..
    '22.9.21 5:50 PM (106.101.xxx.57) - 삭제된댓글

    님이 낮시간에 가사도우미 청소일 하는거
    실시간 보고하지 않는 이상
    남편이 뭘 어떻게 알아요?
    저번에도 똑같은 글 올라온적 있는데
    남편 눈치 엄청들 보고 사시네요 참나.
    어짜피 남편 퇴근했을땐 집에들 있을거면서
    낮에 그렇게 일하고 싶으면 하면 되지 않아요?

  • 39. 혹시
    '22.9.21 6:00 PM (125.187.xxx.5)

    남편분 성격이 회피형이거나 나르시시스트아닌가요? 화나는거있으면 삐져서 혼자 말 안하고 며칠이고 몇달이고 말안하는 스타일이요

  • 40. ...
    '22.9.21 6:01 PM (39.119.xxx.3) - 삭제된댓글

    남편이 출근해도 저는 몰래 일은 못하겠는데요 수시로 전화 도 오고 집에 뭐 가지러 올 때도 있고

  • 41. ....
    '22.9.21 6:11 PM (218.155.xxx.202)

    삐지면 몇달이고 화 풀릴때까지 말을 안하는데 그게 나르시시스트 징후 인가요?

  • 42. ...
    '22.9.21 6:56 PM (106.102.xxx.10) - 삭제된댓글

    번듯한 일도 아니고 능력 부족해 몸쓰는 일 시키는 남편 되기 싫다..일하면서 다른 놈이랑 눈 맞으면 어쩌나..애정이랑 별개로 그런 마음일거 같아요. 가정이 깨지는건 원하지 않을테니까요.

  • 43. ...
    '22.9.21 6:57 PM (106.102.xxx.10) - 삭제된댓글

    번듯한 일도 아니고 능력 부족해 몸쓰는 일 시키는 남편 되기 싫다..일하면서 다른 놈이랑 눈 맞으면 어쩌나..이 여자가 돈이나 남자 생기면 가정 버릴수도 있다..애정이랑 별개로 그런 마음일거 같아요. 가정이 깨지는건 원하지 않을테니까요.

  • 44. 제생각도
    '22.9.21 6:59 PM (124.54.xxx.37)

    쪽팔려서..입니다.

  • 45. 경제력
    '22.9.21 7:15 PM (213.208.xxx.115)

    생기고 자립할 힘을 얻게 되는 걸 두려워하는 거죠.
    험한일 어쩌구는 핑계고.
    집에서 자신의 위상과 처우가 떨어질까봐서

  • 46. 혹시
    '22.9.21 7:58 PM (125.187.xxx.5)

    문제상황직면시 혹은 화났을때 입을 닫고 며칠이고 몇달이고 말안하고 아내무시하고 혼자입닫고 사는 남편이라면 회피형 혹은 나르시시스트 둘 중 한 가지일건데요 돈버는거 반대하는건 원글님 가스라이팅하는거에요 원글님이 돈을 벌면 자기의 전능적 입지가 줄어들고 원글님의 세상보는, 남편대하는 눈이 달라질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두려워하기 때문이지요 원글님 남편분때문에 마음고생 많이하고살지않으셨는지요 남편으로부터의 정신적독립도 중요하니 정신적독립도 하시고 일도 생각해보세요

  • 47. ...
    '22.9.21 8:05 PM (182.211.xxx.212)

    그냥 개무시하고 나가세요. 절대 일 안 그만둬요. 돈버는걸로 님 통제하고 가오잡아야 하는데 어떻게 그만두겠어요. 삐지면 몇달씩 말 안한다고요? 진짜 ㅂㅅ같네요 ㅋㅋㅋ

  • 48. 초...
    '22.9.21 9:59 PM (59.14.xxx.42)

    왜 반대하냐니 밖에서 사람들한테 험한꼴 당하는데 굳이 하지 말래요.

    남편이 이유 말했잖아요.
    222222222222222222
    낭편이 자라온 환경 보세요. 시부모님이 맞벌이라 쓸쓸했다던가, 지인이 주만부부인데 바람나 헤어졌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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